미국에서 인기있는 사이트 Top 10 2013년 5월

2013/june

이해할 수는 없지만, 제 블로그 글 중에서 가장 많은 PV를 올린 글이 “미국에서 있기 있는 20개의 사이트” 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2006년 12월 데이터의 글인데요.. (time-spent 기준 자료 입니다.) 당시 1등을 하던 사이트는 myspace.com 입니다. 2등은 yahoo.com, 3등은 msn.com, 4등 ebay.com, 5등 google.com 이네요. 그럼 최근 순위는 어떨까요? Time-spent (총 체류시간) 자료를 구하면 좋을텐데요. Time-spent 자료는 구하지 Read the full article…


사람의 마음

사람마다 민감성은 다르지만 어떤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건 머리가 아닌 마음이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한다고 하더라도,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생각을 바꾸기 무척 어렵고, 설혹 생각을 바꾸었다고 하더라도 기분이 상하기 일쑤이다. 그래서 누군가를 설득하고자 할 때는 먼저 준비할 것이 이 상황을 어떤 논리로 설득 할 것인가가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왜 Read the full article…


영어 공부

대한민국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영어공부는 늘 머리 한켠을 채우고 있는 숙제다. 물론 전 직장에서 처럼 간절함은 없지만 여전히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다. 무엇보다도 나의 생각과 의견을 한가지 이상의 언어로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다는 점은 무척 매력적인 일이며, 영어로 쓰여진 수많은 책과 수많은 영상들을 번역이라는 왜곡을 만들기 쉬운 수단을 거치지 않고 바로 접할 Read the full article…


리더가 사람들을 중도 포기 시키는 방법

리더가 자신의 조직 사람들을 전원 완주하게 하는 방법은 어려울지 몰라도 중도 포기 하게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 중 한가지 방법을 소개하자면, 앞으로 갈길이 50km가 더 남았는데도 사람들이 지쳐서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면, 이번 언덕만 넘으면 끝난다고 거짓말 하고, 언덕을 넘으서 왜 안끝나냐고 투털거리면, 저 코너만 넘으면 끝난다고 거짓말 하고, 그 코너를 지났는데도 안끝났냐고 화를 Read the full article…


큰 실패는 작은 실패를 감추려다 온다.

자산운영사의 수천억 수조원대의 손실은 어떻게 하면 발생할 수 있을까요? 대부분 시작은 작은 실수에서 비롯됩니다. 5% 수익을 올리면 되는 거래에서 뭔가 실수에 의해서 2-3% 손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담당자는 좋지 않은 보고를 하고 싶지 않고 그래서, 조금 위험한 그러나 수익률이 높은 거래를 해서 그 손실을 매꾸려고 시도를 합니다. 옵션 상품 거래 같은 걸 할 수 있겠죠. 같은 Read the full article…


기록

올 초에 새해 결심을 하면서 올 해는 책을 한번 써보리라 다짐했다. 한동안은 어떤 주제로 쓸까 많이 고민했었는데, 결국 작심 3주.. 내가 하루를 살고, 한주를 살고, 일년을 살아도 남는 건 아이폰으로 찍은 몇장의 사진과 페이스북에 올린 단편적인 생각의 글 뿐… 거창하게 책을 쓰기 앞서서 다시 블로깅을 시작해봐야겠다. 한때는 내 글에 누가 댓글을 달았나 궁금해서 매일 처다보고, Read the full article…


우리나라 택시 기사님들 좀 불친절 하시죠?

“우리나라 택시 기사들은 너무 불친절해. 일본에서 택시 타봤어? 일본이라 달라 정말 친절해. 우리나라 택시 기사들은 기본이 안되있어.” 이런 말을 종종 듣습니다. 전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목구멍까지 올라오는 말이 있습니다. ‘일본 택시 요금보다는 여전히 많이 저렴하지만 충분히 친절한 모범택시를 타시지 그러세요. 차도 일본 택시보다 크고 좋고 난폭 운전 별로 안하시고 대체로 모두 친절하세요. 부담스러운 과잉 Read the full article…


Business Continuity Planning (BCP)

흔히 BCP라고 합니다. 번역을 하면 “지속 가능하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 정도겠지요. 전에도 한번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요. 인터넷에서 비즈니스를 하면서 BCP는 아주 기본 중의 기본 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이 말라서 편의점가서 물을 사마시려고 했더니, 편의점 직원이 근무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이 급하다고 문을 걸어 잠그고 문 앞에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라고 써놓고 화장실에 가버렸습니다. 그리고는 Read the full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