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Search와 Referer

2 Comments / 2,505 views

Google의 페이지랭크의 가장 훌륭한 부분으로 이야기 되는 점이 referer를 검색 Relevace에 반영한다는 점이라는 것은 이쪽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다 아니느 사실이다. (페이지 랭크는 한페이지 두페이지의 페이지가 아니라 Google창업자 페이지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뭐 이부분이 특허가 걸려 있어는지 어떤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우리나라 포털들의 검색에는 이러한 아이디어의 활용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깝다. WordPress를 [...]

계속 읽기 ...

네이버의 힘?

2 Comments / 1,949 views

사실 월급 받는 곳이 있기 때문에 네이버뉴스는 자주 보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몰랐는지도 모른다. 오늘 네이버를 들어갔다가 무심코 클릭한 기사에서 네이버의 힘을 느꼈다. 올블로그 인기글 이런걸 보면 NHN이나 SK컴즈 미워 하는 글 쓰면 인기를 많이 끌긴 하는데.. 그렇다면 네이버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인 듯 한데.. 네이버가 지금의 M/S를 유지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

계속 읽기 ...

반성

5 Comments / 1,450 views

학교 단과 동문회 분과위원을 하고 있는 덕분에 제가 속해 있는 분과위원장님인 구재상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님과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그중에서 정말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한국 사람들은 두번의 중요한 시점이 있는 것 같어. 첫번째는 우선 고등학교 시절이지. 고등학교 때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대학을 어디 가는지가 정해지잖어. 어쨌든 나온 [...]

계속 읽기 ...

‘개그夜’와 네이버의 닮은점?

4 Comments / 1,487 views

3% → 14% 서너달 사이 개그夜의 시청률 변화다. 다들 알겠지만 개그夜는 공중파 3사 개그 프로그램 중에 단연 꼴등이었다. 그런던 것이 단숨에 1등을 위협하고 있다. 뭐.. 시청률은 5배가 뛰었으나 개그가 5배만큼 재미있어진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순간 메이저 프로그램이 되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포털의 시장 점유율은 어떻게 변화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았다. 사실 더 정확히는 포털의 [...]

계속 읽기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노벨평화상 수상

1 Comment / 2,294 views

그라민 은행과 그 설립자 무하마드 유누스를 처음 알게 되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유누스 총재의 자서전을 접하면서였다. 4년전 쯤 읽었던 책인데 당시 무척 감동적어었던 생각이난다. 심지어 이 글을 읽고 나도 유누스 총재처럼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은행을 만들어 볼 수 없을까 하고 생각이 들었을 정도다. 그 감동도 잠시, 책꽃이에 꽃혀 있는 책을 보면서도 책을 [...]

계속 읽기 ...

불확실성의 증대

6 Comments / 2,632 views

북한 핵실험이 있었던 어제 우리나라 증시는 대폭락을 했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움직임이다. 푹락의 이유는 ‘불확실성의 증대’ 이다. 사실 불확실성이 증대 된다는 커멘트는 매번 폭락으로 어어졌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북한이 핵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어떻게 보면 불확실성이 일정부분 제거 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쨌든 북핵 문제는 이번 사태로 인하여 [...]

계속 읽기 ...

Web 2.0 Conference 준비모임 – (2)

21 Comments / 2,348 views

Web 2.0 Conference를 위한 두번째 준비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방향과 주제가 잡히고 있는 것 같아서 점점 기대가 되는 군요. 1. Conference 개최 일정 및 장소 -. 우선 개최 날자는 잠정적으로 10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경부터 시작해서 3-4시간 진행하는 것으로 정하고 이에 맞추어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 장소는 학교도 좋고, 회의실이 크다면 지난번 의견이 [...]

계속 읽기 ...

야구의 타율과 Internet Business

4 Comments / 2,212 views

야구에서 타율이 3할2푼인 타자는 정말 강타자라고 부릅니다. 한팀에 한명 있을까 말까하는 타자죠. 반면 타율 2할 7푼이면 그냥 그런 3번 4번 5번 클린업 트리오에는 절대 들어오기 힘든 그냥 아주 평범한 타자 입니다. 이둘의 차이는 무었을까요? 3할 2푼과 2할 7푼은 불과 5푼 차이입니다. 100번 타석에 들어서서 평균적으로 안타를 32번 치는 타자가 3할 2푼의 강타자고 27번 치는 타자는 [...]

계속 읽기 ...

Older Entries Newer Entries

Switch to our mobile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