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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MIRROR on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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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re’s to the crazy ones</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04:39: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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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야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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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08 04:13:34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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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오노나나미가 쓴 &#8216;로마인 이야기&#8217; 4권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허영심이란 남들이 좋게 생각해주는 것을 기뻐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남에게 좋게 여겨지지 않더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마음이다.
중략
허영심이란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의자라고 생각한다.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권력이 필수불가결하지 않지만,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을 해내는 데 필요한 힘이나 권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오노나나미가 쓴 &#8216;로마인 이야기&#8217; 4권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p>
<blockquote><p>허영심이란 남들이 좋게 생각해주는 것을 기뻐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남에게 좋게 여겨지지 않더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마음이다.</p>
<p>중략</p>
<p>허영심이란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의자라고 생각한다.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권력이 필수불가결하지 않지만,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을 해내는 데 필요한 힘이나 권력이 필수불가결하다. 그런데 허영심은 있지만 야심이 없는 사람은 욕심없는 사람으로 여겨진다. 또한 욕심이 없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은 인물로 간주된다. 추대되는 것은 항상 이런 부류의 &#8216;위험하지 않은 인물&#8217;이다.</p>
<p>출처: 로마인 이야기 4권
</p></blockquote>
<p>어제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p>
<p>&#8216;회사를 위해서 일을 열심히 한다면 그건 허영심 때문일까요 야심 때문일까요?&#8217;<br />
&#8216;난 누군가가 인정을 해주지 않음에도 무언가를 이루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닐까?&#8217;<br />
&#8216;나의 야심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8217;</p>
<p>오늘 무박이일 가벼운 행군을 갑니다. 행군 중 생각해 볼만한 주제인 것 같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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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글이 한국에서 힘을 못쓰는 이유?</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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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08 07:42:46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Digital]]></category>

		<category><![CDATA[GOO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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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목은 완전 낚시입니다.  
오늘 구글에드센스에서 받은 이메일입니다. 대략 어이 없습니다.

조금 사소한 일이라 생각되서 길게 쓰지는 않겠지만, 
1. 이름을 쓰지 말던가 쓰려면 XXX(name)님은 아니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 또 줄바꿈이 이게 뭡니까? G메일에서도 이렇게 보이니 ㅡㅡ,
구글이 한국에서 참 힘든 이유가 이 메일에서 볼 수 있는 이유와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를 볼 때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목은 완전 낚시입니다. <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sad.gif' alt=':(' class='wp-smiley' /> </p>
<p>오늘 구글에드센스에서 받은 이메일입니다. 대략 어이 없습니다.</p>
<p><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7/image001.jpg'><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7/image001.jpg" alt="" title="adsense mail" width="500" height="19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3" /></a></p>
<p>조금 사소한 일이라 생각되서 길게 쓰지는 않겠지만, </p>
<p>1. 이름을 쓰지 말던가 쓰려면 XXX(name)님은 아니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br />
2. 또 줄바꿈이 이게 뭡니까? G메일에서도 이렇게 보이니 ㅡㅡ,</p>
<p>구글이 한국에서 참 힘든 이유가 이 메일에서 볼 수 있는 이유와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p>
<p>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를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기도 하지만, 구글도 본사는 미국이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사가 미국이라고 번역의 어색함과 기계가 이야기 하고 있는 듯한 이런 메일은 &#8230; 구글이 한국에서 앞으로도 계속 힘들겠구나 하는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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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줄 수 있는 것</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51</link>
		<comments>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5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Jul 2008 04:42:40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Book]]></category>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joonj.com/wordpress/?p=451</guid>
		<description><![CDATA[칼릴 지브란의 &#8216;예언자&#8217;라는 책에 이른 글이 있습니다. 

You may give them your love but not your thoughts.
For they have their own thoughts.
그대가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으나, 그대의 생각을 줄 수는 없습니다.
왜나하면 그들은 그들의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You may house their bodies but not their souls,
For their souls dwell in the house of tomorrow, which you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칼릴 지브란의 &#8216;예언자&#8217;라는 책에 이른 글이 있습니다. </p>
<blockquote><p>
<strong>You may give them your love but not your thoughts.<br />
For they have their own thoughts.</strong></p>
<p>그대가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으나, 그대의 생각을 줄 수는 없습니다.<br />
왜나하면 그들은 그들의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p>
<p><strong>You may house their bodies but not their souls,<br />
For their souls dwell in the house of tomorrow, which you cannot visit, not even in your dreams.</strong></p>
<p>아이들에게 몸이 쉴 수 있는 집을 줄 수는 있느나, 영혼의 집을 줄 수는 없습니다.<br />
왜냐하면 아이들의 영혼은 당신이 가본 적도 없고 꿈속에서도 갈 수 없는 내일의 집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br />
<strong><br />
You may strive to be like them, but seek not to make them like you.<br />
For life goes not backward nor tarries with yesterday. </strong></p>
<p>아이들처럼 되려고 노력을 할 수는 있으나, 아이들을 당신처럼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br />
왜냐하면 인생은 뒤로가지 않으며, 어제에 계속 머무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p>
<p>- Kahlil Gibran from &#8216;Children from The Prophet&#8217; </p></blockquote>
<p>그런데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사랑이 아닌 나의 생각을 주려고 하고, 몸이 쉴 수 있는 집이 아닌 영혼을 가두는 관습을 주려고 하며, 상대방에서 배우려 하기 보다는 상대방을 자신처럼 만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p>
<p>아이를 키울 때 뿐만 아니라 나아닌 사람과의 모든 관계에서 특히 나보다 경험이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늘 범하는 우인 듯 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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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선한 검색 - Searchme Visual Search</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8</link>
		<comments>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8#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Jun 2008 04:56:23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Search]]></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joonj.com/wordpress/?p=448</guid>
		<description><![CDATA[Searchme
오랫만에 보는 신선한 검색 사이트 입니다. 

우선, 검색결과를 찾는 방법이 무척이나 재미있습니다.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듯한 직관적인 Navigation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Navigation은 재미 뿐만 아니라, 실제 검색 결과로 나온 웹문서의 미리보기를 가능하게 해서 내가 찾는 검색결과를 확실하게 확인하고 갈 수 있는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SRP를 Visual 하게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기능들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searchme.com/Initial.html?q=apple#/q=apple">Searchme</a></p>
<p>오랫만에 보는 신선한 검색 사이트 입니다. </p>
<p><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6/searchme.jpg'><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6/searchme.jpg" alt="searchme" title="searchme" width="480" height="296"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49" /></a></p>
<p>우선, 검색결과를 찾는 방법이 무척이나 재미있습니다.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듯한 직관적인 Navigation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이런 Navigation은 재미 뿐만 아니라, 실제 검색 결과로 나온 웹문서의 미리보기를 가능하게 해서 내가 찾는 검색결과를 확실하게 확인하고 갈 수 있는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SRP를 Visual 하게 보여 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기능들도 있는데요. </p>
<p>1. 기존의 볼딩(검색어에 매치된 결과물을 진하게 표시해주는 것) 방법이 무척 신선합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내가 찾은 검색어를 붉은 네모로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매치된 키워드의 스니펫을 뽑아서 보여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프리젠테이션 인 것 같습니다. </p>
<p>2. 아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문서를 분류해서 검색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8216;Apple&#8217; 이라는 검색어에 어떤 사람은 Apple Inc의 주식을 보고 싶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Apple Inc에서 나오는 Hardware를 어떤사람은 사과와 관련된 정보를 찾고 싶어 할 것입니다. 이들의 의도에 맞게 검색결과를 분류해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p>
<p><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6/searchme2.jpg'><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6/searchme2.jpg" alt="" title="searchme2" width="480" height="50"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450" /></a></p>
<p>물론 속도가 아직은 조금 느리다는 것과 한눈에 검색결과를 스캐닝 할 수 없다는 점은 치명적인 단점일 수는 있겠지만, 앞으로 더 발전시켜간다면 보완이 불가능 한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p>
<p>사실 그것보다도 진짜 치명적으로 보이는 부분은, 검색이 Business로 가치있게 만들어준 검색광고가 기존의 방식으로는 효과적으로 적용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 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SRP 만큼이나 새로운 광고 노출 방안이 마련되야 할 텐데.. 제가 언듯 드는 생각으로는 쉽지는 않아 보이는 군요. 부디 적합한 광고 Presentation도 개발하여 Beta 딱지를 떼고 검색 시장의 새로운 플레이어가 되기를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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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 같은 날씨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7</link>
		<comments>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Jun 2008 01:42:20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Mus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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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날씨와 분위기에 썩 어울리는 곡들 입니다. 이 블로그에 음악을 소개하는건 정말 오랫만인 것 같네요. 
날씨 때문인지 &#8230; 제 기분도 이 음악 같다는  
1. 쇼스타코비치의 재즈모음곡 2번 중에서 왈츠 2번

2. Astor Piazzolla의 Libertang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날씨와 분위기에 썩 어울리는 곡들 입니다. 이 블로그에 음악을 소개하는건 정말 오랫만인 것 같네요. </p>
<p>날씨 때문인지 &#8230; 제 기분도 이 음악 같다는 <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1. 쇼스타코비치의 재즈모음곡 2번 중에서 왈츠 2번</p>
<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EokX0mUywg&#038;hl=ko"></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OEokX0mUywg&#038;hl=ko"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p>2. Astor Piazzolla의 Libertango</p>
<p><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z_exd6U1ubY&#038;hl=ko"></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z_exd6U1ubY&#038;hl=ko"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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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평균 CPC 가격으로 보는 경기</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6</link>
		<comments>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Jun 2008 05:05:42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Search]]></category>

		<category><![CDATA[SEM]]></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6</guid>
		<description><![CDATA[ClickZ와 SEW에서 작년 말부터 미국 내의 검색광고 평균 가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국내 자료가 아니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월별로 비교를 해 보니 검색광고의 클릭당 평균 가격은 해당 산업의 경기와 높은 상관 관계가 있어보입니다. 
한참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금융권이 어렵던 올 초에는 금융 관련 CPC 광고 단가가 계속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가 수그러든 최근에는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clickz.com/showPage.html?page=3629938">ClickZ</a>와 <a href="http://searchenginewatch.com/showPage.html?page=3628423">SEW</a>에서 작년 말부터 미국 내의 검색광고 평균 가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p>
<p>국내 자료가 아니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월별로 비교를 해 보니 검색광고의 클릭당 평균 가격은 해당 산업의 경기와 높은 상관 관계가 있어보입니다. </p>
<p>한참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금융권이 어렵던 올 초에는 금융 관련 CPC 광고 단가가 계속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가 수그러든 최근에는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군요. 반면, 최근 유가 급등으로 인하여, &#8216;여행&#8217;, &#8216;자동차&#8217; 관련 광고 단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뭐 자동차는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군요 ㅡㅡ,</p>
<p><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clickspc.jpg" alt="CPC" /></p>
<p>다른 카테고리도 같이 볼 수 있다면 더 재미있는 분석이 가능 할 것 같은데요 ^^;</p>
<p>또, 국내에도 이런 자료가 공개되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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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aps Lock - 무엇이 두려운가?</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5</link>
		<comments>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May 2008 01:58:43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Design]]></category>

		<category><![CDATA[U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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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떤 사이트에서 비밀번호를 넣을 때는 내가 넣은 글자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통 ****** 표시를 해줍니다. 또, 어떤 경우에는 비밀번호를 5번이상 틀렸을 경우 접근이 아애 차단되는 경우도 있지요. 이런 경우를 한두번씩 당해 보셨을 것입니다. 특히 급하게 알아봐야 하는데 이상하게 비밀번호가 계속 틀려서 당황하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물론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간혹 Caps Lock이라는 친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5/caps-lock.jpg' alt='caps-lock.jpg' /></p>
<p>어떤 사이트에서 비밀번호를 넣을 때는 내가 넣은 글자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통 ****** 표시를 해줍니다. 또, 어떤 경우에는 비밀번호를 5번이상 틀렸을 경우 접근이 아애 차단되는 경우도 있지요. 이런 경우를 한두번씩 당해 보셨을 것입니다. 특히 급하게 알아봐야 하는데 이상하게 비밀번호가 계속 틀려서 당황하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p>
<p>물론 비밀번호를 까먹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간혹 Caps Lock이라는 친구가 눌러져 있어 그랬다는 사실을 발견 하신 적도 있으실 것입니다. (앗, 혹시 Caps Lock 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은 지금 키보드의 왼쪽 Shift key와 Tab key 사이를 보십시오. 그 사이에 10년이 지나도록 키보드를 썼지만 있는지도 몰랐던 &#8216;Caps Lock&#8217; 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도무지 언제 쓸지 모르겠는데 위치는 나름 명당에 자리를 잡고 있으면서, 가끔 잘못 눌렀을 경우에는 미치고 환장할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런 소리를 컴퓨터 잘 하는 사람들에게 하면 꿀방을 매기면서 그러겠죠. </p>
<p>&#8220;이 바보야 그래서 우리 키보드 만드는 회사에서는 친절하게도 Caps Lock이 눌려 있다는 불도 표시해 주는데 넌 왜 모르냐?&#8221; </p>
<p>진짜 바보는 누군지 모르겠지만 바보스러운 시츄에이션임은 분명합니다. </p>
<p>그런데 왜 &#8216;Caps Lock&#8217;은 왜 없어지지 않는 걸까요? 이유가 뭘까요? 혹시 Caps Lock을 의도적으로 일년에 몇번이나 사용하시나요? 전 단한번도 없습니다. 평생 한두번?.. 그것도 사실 영문 제목을 달일이 있어서 15개의 알파벳을 치는데 캡락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의도적으로 누르고 한번 써 봤습니다. 사실 무의식 적으로는 Shift키를 왼손 새끼 손가락으로 누르고 치는게 더 자연스럽지만 말입니다. </p>
<p>이 키를 없애고 싶다는 생각을 아무도 안했을까요? 분명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아직 Caps Lock이 없어진 키보드를 보기 힘든 것일까요? (Num Lock 도 비슷합니다.) </p>
<p>누군가 Caps Lock을 빼자고 제안을 하면 누군가가 이런 답변을 했을 것입니다. </p>
<p>&#8216;그럼 모두 대문자로 메일을 쓸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얼마나 불편한 줄 알아? 그 때 Caps Lock이 없으면 어떻게 할껀데?&#8217;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은 한글로 메일을 쓰는데요? #%!@#) &#8221;</p>
<p>또, UI를 아는 척 하는 사람은 이런 소리를 하겠죠?</p>
<p>&#8216;이 친구야, Caps Lock은 수십년간 그자리에 있었어, 또, 가끔은 쓸 때도 있다고, 사용자들은 바꾸면 학습하는데 시간이 들어, 오히려 낭비라고, UI적으로 통일성을 유지해주는 건 무척 중요해! 쓸데 없는 생각하지 말고 그냥 딴일이나해.&#8217; </p>
<p>어쨌든 멍청한 Caps Lock은 아직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있어야만 하죠? 전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p>
<p>그리고 비슷한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무척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주변에는 &#8216;Caps Lock&#8217; key와 같은 것은 없을까요? 그리고 나는 &#8216;Cap Lock&#8217; 의 위치를 옮기거나 없애버리는데 방해를 하고 있지는 않나요? 한번씩 던져봐야 할 질문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화석이 되버릴 지도 모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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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를 하는 이유</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3</link>
		<comments>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May 2008 07:50:51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advertis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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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처음에 듣고 무릅을 딱 쳤는데요&#8230;
&#8220;&#8230;advertising is the price companies pay for being un-original&#8221; 
&#8220;광고는 회사들이 독창적이지 못해서 내는 비용이다.&#8221;
- Yves Behar @TED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었을 때는 굳이 광고가 필요 없다는 이야기겠지요. 여기서 오해를 하면 안될 듯 한 부분이 Advertising이 Marketing 전부를 뜻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흔하게 이야기하는 4P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중 Promotion에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처음에 듣고 무릅을 딱 쳤는데요&#8230;</p>
<blockquote><h2>&#8220;&#8230;advertising is the price companies pay for being un-original&#8221; </h2>
<p>&#8220;광고는 회사들이 독창적이지 못해서 내는 비용이다.&#8221;</p>
<p>- <a href="http://en.wikipedia.org/wiki/Yves_Behar">Yves Behar</a> @<a href="http://www.ted.com/index.php/speakers/view/id/236">TED</a>
</p></blockquote>
<p>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었을 때는 굳이 광고가 필요 없다는 이야기겠지요. 여기서 오해를 하면 안될 듯 한 부분이 Advertising이 Marketing 전부를 뜻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흔하게 이야기하는 4P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중 Promotion에서도 광고만을 뜻하는 것이겠죠. </p>
<p>광고와 관련해서 종사 하시는 분들은 전혀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시겠지만&#8230;<br />
저는 완전 공감합니다. </p>
<p>많이 반성도 되고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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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러커가 이야기하는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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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May 2008 04:49:16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Busine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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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커뮤니케이션 관련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간만에 드러커 아저씨의 책을 들쳐봤습니다. 드러커 아저씨는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는지 잠깐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드러커 아저씨의 책을 볼때마다 매번 느끼 것이지만 드러커의 통찰력은 대단 한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든 근본적인 통찰 없이 이야기 하는 법이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1. Communication is perception.
2. Communication i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커뮤니케이션 관련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간만에 드러커 아저씨의 책을 들쳐봤습니다. 드러커 아저씨는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는지 잠깐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p>
<p>드러커 아저씨의 책을 볼때마다 매번 느끼 것이지만 드러커의 통찰력은 대단 한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든 근본적인 통찰 없이 이야기 하는 법이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p>
<blockquote><p>1. Communication is perception.<br />
2. Communication is expectation.<br />
3. Communication makes demands.<br />
4. Communication and information are different and indeed largely opposite - yet interdependent.<br />
- The Essential Drucker p262</p></blockquote>
<p><strong>첫번째로 이야기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은 듣는 사람이 알아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strong> </p>
<p>아무도 듣지 않은 말은 그냥 소리에 불과 하다는 것이죠. 아주 간단한 이야기 인 것 같지만 여기서 중요한 두가지 포인트를 이야기 해줍니다. </p>
<p>한가지는 사람은 경험에 바탕을 두고 무엇을 이해하기 때문에, 듣는 사람의 경험을 고려하지 않은 이야기는 그냥 소리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업계에 전혀 종사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업계 종사자만이 쓰는 약어들을 사용하면서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봐야 그냥 그건 소리라는 것입니다. </p>
<p>다른 한가지는 너무 잘 아는 코끼리 이야기 입니다. 코끼리의 등가죽만 만저보고 본사람이 코끼리의 다리만 본 사람한테 코끼리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그건 커뮤니케이션이 아닙니다. 그냥 서로 소리를 내는 것이죠. 드러커는 코끼리 등가죽만 본 사람은 코끼리 다리만 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한다면, 지금까지 보지 못하였던 코끼리 다리를 보고, 또, 만져보고 충분히 이해 한 다음에 이야기를 시작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p>
<p>다시말해서, 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 다른 면이 있어서 내가 앞면을 보고 이야기 한다면, 옆면과 뒷면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렇지 않은 것은 커뮤니케이션이 성립하지 않는 다고 이야기 입니다. 어제 <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1">소통과 관용</a>에서 이야기 한 것 내용이 딱 이부분을 이야기 한 것 같습니다. </p>
<p><strong>두번째로 이야기 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은 기대를 관리 하는 것이라는 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strong></p>
<p>상대방이 어떤 기대를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이야기 할 경우에는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함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그러나 드러커는 &#8216;배려하지 못함&#8217;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야기 합니다. 상대방의 기대가 무엇인지 모르고 이야기 할 경우에 상대방은 내가 하는 이야기를 무시 하거나, 자기 나름대로의 이해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진짜 큰 문제인 것이죠.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는 오해는 바로 이곳에서 출발 하는 것 같습니다. </p>
<p>사람이 자신의 기대하는 바에 따라 무엇을 이해하는 것은 본능이고,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이 어떤기대를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죠. 우리는 흔히 그런 우를 범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8216;이거 왜 이러지?&#8217; 하고 이야기를 하면 당사자는 이런 소리를 합니다. &#8216;저번에 말씀드렸잖아요. 왜 그때는 듣지도 않고 계시다가 지금 그런 말씀하세요.&#8217; 딱 이경우 인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은 말은 했지만 커뮤니케이션은 하지 않았던 것이죠. 또, 이런 일들도 주변에 많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8216;이 사람 한테는 꼭 문서로 남겨둬야해, 꼭 말바꾸기를 한단말이지.&#8217; 물론 말바꾸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경우 본인이 커뮤니케이션을 잘못한 것은 아닌지 반성해봐야 할 것입니다. </p>
<p><strong>세번째로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은 커뮤니케이션은 &#8216;요구&#8217;를 한다는 점입니다.</strong> </p>
<p>커뮤니케이션은 늘 듣는 사람들이 무엇이 되게 한다거나, 무엇을 하게 한다거나, 믿고 있는 것을 바꾸게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듣는 사람의 열정과, 가치와, 믿음이 이야기 하는 사람과 정확하게 일치를 한다면 문제가 없으나, 그것이 다르다면 듣는 사람은 그의 요구를 받아 드리지 않는 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오늘 <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152986.html?ctg=20">중앙일보 칼럼</a>에서 &#8216;오바마의 소통력&#8217;에 대한 이야기와 일맥상통 하는 것 같습니다. </p>
<p>피터드러커는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이유를 그 요구를 받아드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예를 들어 이야기 합니다. 심지어 하느님도 사울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울이 바오로로 바뀌는 엄청난 체험을 하게 하고서야 가능 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p>
<p><strong>마지막으로 이야기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은 &#8216;커뮤니케이션과 정보는 다르다.&#8217; 입니다.</strong> </p>
<p>이 부분도 우리가 많이 오해를 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명확한 정보를 제시해야지 왜 딴소리 하느냐? 미팅의 준비가 잘 안되는 이유는 정보를 정확하게 가지고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들 합니다. 하지만 드러커는 정보는 로직이고 커뮤니케이션은 인식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정보가 많아지면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정보는 그냥 사실이고 논리일 뿐입니다. 그 사실과 논리를 인식시키기 위해서 하는 과정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정보 즉 논리가 많아 질 수 록 그것을 인식 시키기 위한 커뮤니케이션은 더욱 어려워 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p>
<p>제가 이해하는 드러커 아저씨가 이야기 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이정도 정리해보았습니다. </p>
<p>사실 드러커 아저씨의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명확하고 훌륭하게 문제의 본질을 정리해 주는데 우리의 높은 양반들은, 또,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왜 영 커뮤니케이션을 못할까? </p>
<p>ㅋㅋ 너무 유치한 질문이죠. 뭐 답은 물론 드러커 아저씨 책을 안읽어봤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아는 것과 실제 행동과는 전혀 다른 문제라는 사실이겠지요. 저 부터라도 하루하루 되세김 하면서 살려고 노력해 볼랍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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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관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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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08 04:26:12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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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통&#8230; 
요즘 &#8216;소통&#8217;이라는 단어가 정치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8216;커뮤니케이션 스킬, 소통, 대화&#8217; 모두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이 모두 &#8216;프리젠테이션 스킬&#8217;, &#8216;말 잘하기&#8217; 등과는 전혀 다른 의미라는 것이죠. 소통은 어느 한방향이 아닌 양방향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소통&#8230; </strong></p>
<p>요즘 &#8216;소통&#8217;이라는 단어가 정치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p>
<p>&#8216;커뮤니케이션 스킬, 소통, 대화&#8217; 모두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이 모두 &#8216;프리젠테이션 스킬&#8217;, &#8216;말 잘하기&#8217; 등과는 전혀 다른 의미라는 것이죠. 소통은 어느 한방향이 아닌 양방향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설득력 있게 논리적으로 듣는 사람의 오해 없이 잘 이야기 하는 것도 중요한 능력입니다. 다만 그건 &#8216;프리젠테이션 스킬&#8217;, &#8216;말 잘하기&#8217; 라고 는 표현 할 수 있을 뿐, &#8216;커뮤니케이션 스킬&#8217;이 뛰어나도 &#8216;소통&#8217;을 잘 한다 라고 이야기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p>
<p>제가 생각하기에 소통에 가장 중요한 덕목은 관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말 하고 싶은 마음을 꾹참고 듣고 있기만 한다고 소통이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 소통을 잘 한다는 보장을 해 주는 것은 아닐 것 입니다. </p>
<p><strong>소통과 관용</strong></p>
<p>소통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8216;상대방의 의견이 나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나의 의견이나 신념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단하나의 선은 아님을 인정하는 마음&#8217; 관용(寬容)의 자세가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p>
<p>우리도 일상 생활에서 업무를 하면서 또, 가정에서 가족들과 대화를 하면서 어떤 경우에는 논쟁이 발전적이다는 생각이 들 경우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이야기를 하고 또 해도 힘만 빠질 뿐 내가 왜 이야기를 했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것입니다. 대화를 하자고 해서 대화를 했는데 결과는 전혀 딴 판이나 참 이상한 일입니다. </p>
<p>이 두 상황의 차이는 대화와 논쟁에 임하는 사람들이 &#8216;관용&#8217;의 자세를 가지고 임하였는지 그렇지 않았는지 차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상대방의 의견과 신념을 인정하지 않는데 어떤 대화와 소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이는 쌍방 모두가 관용적이어야지 한쪽에만 관용을 요구해서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
<p>서로 다름에 대한 인정 없이는 대화도 없고, 소통도 없고, 어떤 커뮤니케이션도 없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p>
<p><strong>관용의 힘</strong></p>
<p>관용은 소통을 도와 줄 뿐만 아니라 본인의 발전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p>
<p>사람이 발전을 한다는 것은 나의 의견과 생각 중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고 다양한 각도의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인데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금 현재의 자기 수준 딱 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p>
<p>대학입학시험을 한번 실패하고 재수를 하던 시절 재수생들이 다니는 입시학원 사회과 선생님께 저는 관용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제가 살아가면서 꼭 한번씩 저를 반성할 때마다 화두가 되는 단어 중의 하나 입니다. 그러고 보면 말도안되는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에서 전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p>
<p>또 하나의 단어는 소심(素心)입니다. &#8216;<a href="http://kr.product.shopping.yahoo.com/ssp?pid=10667986">학문의 즐거움</a>&#8216; 이라는 책에서 배운 단어입니다. 기회가 되면 소심에 대한 저의 생각도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br />
덧, 관용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해 놓은 곳을 몇군데 찾아봤는데&#8230; 너무 길게 설명을 해 놨거나, 좀 다르게 설명 된 곳들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이야기 하는 관용의 의미를 아래 덧붙입니다. </p>
<p><a href="http://www.answers.com/topic/tolerance?cat=technology">tolerance</a><br />
The capacity for or the practice of recognizing and respecting the beliefs or practices of others.<br />
(다른 사람들의 신념이나 행동을 이해하고 존중 하는 능력이나 실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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