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2.6 version에서 아쉬운 점
테터툴즈 0.9 ver.을 쓰다가 WordPress로 올겨온지가 벌써 만 3년이 되었습니다. 아마도 WP 1.1인가 1.2인가 했던 것 같은데요. 3년동안 WP도 버전이 2.6이니 많은 업그레이드가 있었네요.
3년 WP를 사용한 소감은 ‘좋습니다.’. 다른 어떤 블로그 툴보다 좋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뭐하나 불편한 걸 잘 못느꼈고… 물론 TT로 옮길까를 한번 생각한 적이 있으나.. (주변의 압력으로..) 안옮기길 잘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조금 불편한 점이 생겼습니다. 별거 아닌데요. Usability 측면에서 WP에서 실수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위의 이미지의 이 친구가 admin 페이지 상단에 있는 친구인데요. WP에서는 Post와 Page가 따로 있습니다. Post는 그야말로 블로그 글 올리는 거고요. Page는 Static한 페이지를 만들어 올리라고 있는 것입니다. 제 블로그 타이틀 아래 About, Guest Book 이런게 Page로 만들어 진 것입니다.
문제는 무심코 글써야지 누르다 보면 Write a New Page 버튼을 누른 다는 것입니다. Write a New Post는 굵은 글씨로 더 잘 보이게 만들어 놓는다고 했으나, 먼저 나오는 버튼을 누르나 봅니다.
그래서 글써 놓고 이 글이 어디 가있지 하고 당황했던 적이 최근 종종 있습니다.
사실 Page를 쓸 경우는 Post를 쓸 경우의 1/100 도 안되는데 저렇게 나란히 같은 크기로 놓아둔 것이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뭐 제가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서 Page와 Post의 엄청난 차이를 인지 못해서 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 P로 시작하는 것이나 알파벳 4개로 되어 있다는 점, 무지 비슷한 것이 무심코 누르면 혼돈하기 쉽상 아닌가요? ㅋ
또, 둘 모두 버튼을 누르고 나면 제목쓰는 칸 있고, 글쓰는 칸 있는 것이 똑 같습니다. ㅡㅡ,
좌우간, WP 사용 3년 만에 처음으로 아쉬운 부분이 생겼습니다.
wp에서 tc로 갈아타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유보다는 wp가 언제부터 너무 느려서 ㅡ,.ㅡ
그런데 뭐 쉬운 일이 아니군요
대략,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2590 글이 있으나, 개발을 하지 않는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글입니다.
이해가 쉽게 되시는 분들은 좀 알려주세요 ㅜㅜ
아님, presentation만 잘 최적화해서 wp에 자리 잡고 앉는 결론을 낼지도 모릅니다.
도와주세요
오랬만에 WP 손보기
정말 오랬만에 내 WordPress 손보기 작업을 했다. 몇가지 작업을 동시에 했는데 간단하게 소개 하면.
1. WordPress 2.0으로 업그레이드 ㅡ,.ㅡ
늦었지만 이제야 했다. 뭐.. 업그레이드 작업은 무자게 쉬워서 고생한건 하난도 없고 다만 몇가지 plug-in이 작동을 안해서 그거 손보느라고 좀 시간이 들었다. Dobiho 님이 좀 빨라졌나구 물어보시는데 ㅡ,.ㅡ 사실 원래 느린걸 잘 못느꼈기 때문에 빠라진 것도 잘 모르겠다.
2. Presentation 바꾸기
진짜 여러개 구경 해보고,
Imhotep
으로 바꿨다. 제 블록 보시면 어떤 넘인지 아실테고.. 나름 만족!
3. Tag 달기

제롬씨(ㅋㅋ)와 Dobiho님의 도움으로 오른쪽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Tag 다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것두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드뎌 달았다.
아직 달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다는 법을 소개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