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EACH OTHER OR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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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 지났습니다. 제가 책을 보다가 코잔등이 시큼해진 적이 모리를 만나기전에 두번있었습니다. 나의 라임오랜지 나무의 제제를 만났을 때, 어린왕자를 만났을 때. 두번다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일 입니다. 전 남들보다 좀 늦나봅니다. 다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 때 만났음직한 제제와 어린왕자를 전 대햑교 때 만났습니다. 그리고, 어제 오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종일 들고 다니면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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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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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 전에 조금씩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라는 책을 보고 있다. 죽~ 다 읽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은 책인 듯 싶어, 하루에 에피소드 하나씩 읽고 있다. 어제 읽은 부분은 정말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기에 소개 한다. Joshua Lawrence Chamberlain 대령이 폰더씨에게 남겨준 글이다.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나를 창조함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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兵, 食, 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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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군주로써 兵, 食, 信 이 셋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우선 兵 이라고 한다. 군대가 없어도 당장에 살아갈 수는 있으니까. 그다음에 하나를 포기한다고 하면, 이게 공자의 말씀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信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食 이라고 답할 것이다. 사실 공자 말씀이라는 말을 듣지 못하고 답을 한다면 참 어려울 것 같다.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고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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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이에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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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노부나가는 울지 않는 새는 새로써의 가치가 없다고 바로 죽여 버리고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새가 울도록 설득하며,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새를 보살피며 새가 울때까지 기다리는 사람… 이라는 이야기는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이에야스.. 사실 생각해 보면, 셋 모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성격이다. 다만 지금 처한 환경이 어떠한지가 중요 하다고 생각한다. 오다 노부나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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