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er Online, in-Store pick up in EMart
Filed Under (Doing Digital) by jmirror on 28-06-2006
Tagged Under : Digital, Online Shopping, Retail
Circuit City 관련 기사를 보다 딱 떠오른 것이 Emart 였습니다.
매주 2시간이상 소비를 해야 하는 그곳! 여기에 Circuit City에서 사용한 전략을 E-Mart 아님 Lotte Mart에서 사용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차하고 돌고 계산하고 나오면 미니멈 2시간 입니다.
대략의 프로세스는 이렇습니다.
(1) 온라인에서 주문을 하고, (자기가 찾아갈 매장 site를 가야겠지요.)
(2) 주문을 받으면 이마트에서는 상품을 바구니에 담아옵니다.
(3) 여기서 냉동과 냉장이 필요한 상품은 고객이 찾으러 올때까지 냉동실과 냉장실에 넣어 두어야 겠지요. (그건 쉽습니다. pick up 하는 곳에 냉동고와 냉장고를 두면 되니까요)
(4) 차를 타고 이마트의 Drive in Pick up Site에 가서
(5) 요즘은 다들 포인트 카드 이런거 있으니까.. 들어가는 곳 입구에서 포인트 카드 한번 찍어 주고, 찍힌거 뜨면 냉동고, 냉장고, 물품 찾아서 준비
(6) 픽업해서 집으로 가기!
여기서 몇가지 문제를 제기 할 수 있습니다.
1. 주문할때랑 찾아갈때랑 재고가 다르면 어떻게 하냐?
: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들은 재고 관리 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입고 때 찍고, 팔릴때 찍고. 온라인 주문 시스템에 연결 하면 됩니다. 재고가 얼마 안남으면, 안팔면 되지요. 이들은 그런거 파악 잘 합니다.
2. 가서 사는게 더 사지 않겠냐? 견물 생심인데.
: 이거 한다고 기존 이마트 고객 모두가 이걸 이용하지는 않을 겁니다.
추가로 제기할 문제 있으면 답글 남겨 주세요..
좋은점은 이런 것들입니다.
< 고객입장>
1. 시간을 절약한다. (매주 하는거 얼마나 쉽습니까?)
2. 계획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 이마트 입장>
1. 매장이 덜 분빈다.
2. 딴데서 안하면 이거 할라구 이마트 이용하는 고객 잡아 올 수 있다.
나쁜점도 있습니다.
1. 여영구영 과자를 카트에 담는 일 이런건 불가능하다.
2. 쇼핑하는 재미는 없다.
이런거 이마트에서 해보면 어떨까요? >.< 이거 BM 특허 신청해야 될까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