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o the crazy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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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블로거
Dec 3rd
Forbes지에서 백만장자 블로거들을 모아서 기사를 냈습니다. (Forbes.com의 이 슬라이드쇼는 검내 후지지만 재미있는 기사는 많이 나네요 ㅡㅡ,)
사실 조금 아쉬운건 블로깅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은 아니고 백만장자들이 블로깅을 한거네요. 사실 이것도 대단합니다. 우리나라의 수백억원 때 부자 중에 블로깅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예전에 왜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들은 블로깅을 하지 않을까에 대해서 글을 썼던 적이 있는데, 왜 우리나라 부자들은 블로깅을 아무도 하지 않을까요?
SUPER TUESDAY LIVE CAST
Feb 6th
생방송을 뺏지로 제공하는 경우는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 미국 대통령 후보가 결정되는 Super tuesday 인데요. 개표 현황을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생방송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공화당(GOP)는 메케인으로 거의 결정이 되긴 했지만 생각보다 메케인이 많은 득표를 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반면 생각보다 허커비가 선정을 하고 있군요. 허커비와 롬니가 단일화를 했다면 공화당도 재미있을 뻔 했습니다. 어쨌든 공화당은 메케인입니다.
민주당은 정말 박빙이군요. 아직까지는 예상대로 오바마와 클린턴이 기존에 앞서가던 주에서 앞서가고 있습니다. 다만 메사츄세스에서 케네디 가의 도움으로 오바마의 대추격도 예상했었으나, 결과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점이 지금까지의 관전 평인 듯 합니다. 그럼에도 아직 오바마가 유리하다고 하는 군요. 켈리포니아가 관건일 것 같군요.
오늘 새롭게 안 사실은 미국 라티노 중에서도 크게 두 그룹으로 나뉜다는 군요. 첫번째는 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로, 히스패닉 방송을 보는 사람들이고 나머지 한 그룹은 영어를 잘해서 영어로 하는 방송을 보는 그룹이라고 하는 군요. 히스패닉 중에서도 클린턴을 지지 하는 그룹은 히스패닉 방송을 보는 나이든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참 미국은 다양하군요..
아.. 그리고 보시면서 꼭 참고 하셔야 할 사항은 GOP(공화당/REPUBLICANS)는 Winner-take-all contest(1등을 하는 후보가 그 주에 걸린 Delegates(대의원)을 모두 가져가는 방식)를 택한 반면, DEMOCRATS(민주당)은 Proportional contest (득표 수에 비례해서 대의원을 가져가는 방식) 라는 점입니다. 공화당은 1등만이 의미가 있지만 민주당의 경우에는 대의원이 많은 큰 주에서 얼마나 큰 표차로 이기느냐가 중요합니다. 각 주별 contest방식과 대의원 수를 정화히 알고 싶으신 분은 여기에서 보시면 됩니다.
어쨌든 저는 오늘은 하루종일 켜놓게 생겼습니다.
사실 뭐.. 미국에서 누가 대통령 된다고 해서 저한테 어떤 영향을 줄까마는 ㅡㅡ, 국내 정치가 재미없다보니.. 다른나라 정치가 오히려 더 재미있군요..
설 연휴 맞아 심심하신 분은 http://www.msnbc.msn.com/id/22997326/ 에서 보시길~
nbc news website review
Jan 24th
최근 미국 대선 관전이 우리나라 대선이 끝난 후 몇안되는 즐거움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obama의 관련 뉴스를 보기 위해서 미국의 많은 news사이트를 찾아 다니다가 ‘우아 멋지다.’라는 탄성이 나오는 뉴스 사이트를 하나 찾아 냈습니다.
미국 내 전국 방송을 하는 채널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nbc news site 입니다.

이 사이트를 보면서, TV news를 보는 것보다 더 보기 편하고 더 많은 정보를 줄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방송사닷컴에서 제공해주는 뉴스 정보와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1) 바로 뉴스 영상을 시원한 크기로 보여주며, (2) RSS로 받아 볼 수도 있고, (3) pod cast로 받아 볼 수 도 있으며, (4) 맘에 드는 기사는 email로 보낼 수도 있고 (5) 간단하게 뱃지로 블로그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과감한 오픈 정책을 펼 수 있었을 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1. 사용자가 방송사닷컴 뉴스 페이지에서 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다.
2.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요소만을 남기고는 과감하게 많은 것을 어디론가 치워버렸다.
3. 자산의 컨텐트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알고 있다.
조금 부연 설명을 하자면,
-. 방송사 닷컴의 뉴스페이지를 찾아 가는 사람들은 깜빡 잊고 보지 못하였거나, 다른 일이 있어서 보지 못한 사람들이 뉴스 내용을 보고 싶어 서 입니다. nbc news는 딱 이것만 focus 해 두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뉴스의 승부는 뉴스 컨텐트의 질이 어떠한가이니 만큼 좋은 질의 뉴스를 어떤 상황에서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 뉴스 보여 줄께 그 대가를 치르고 봐라.. 이런 심산이 아닌 것이죠. 우리 뉴스를 보는 사람이 시간 공간적인 문제로 보지 못하였다면 다양한 수단으로 보여 주어야 하며, 그 것 자체가 뉴스 시청자를 우리 뉴스로 lock-in 하는 요소라고 생각 한 듯 합니다.
-. 언론이라는 관점에서도 자신들의 힘은 우리 좋은 컨텐트 있다 자랑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하고 영향을 주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인식도 이런 전략에 포함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 저는 틈만 나면 nightlynews.msnbc.com을 찾아가게 되더군요.
마지막으로 nightlynews에서 제공하는 뱃지를 하나 붙여 봅니다.
덧, Super tuesday라서 그런지 MSNBC에서 LIVE Cast를 해 주고 있습니다. LIVE CAST도 뱃지를 제공해줘서 한번 테스트 삼아 달아봅니다.
네이버의 힘?
Oct 31st
사실 월급 받는 곳이 있기 때문에 네이버뉴스는 자주 보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몰랐는지도 모른다. 오늘 네이버를 들어갔다가 무심코 클릭한 기사에서 네이버의 힘을 느꼈다.
올블로그 인기글 이런걸 보면 NHN이나 SK컴즈 미워 하는 글 쓰면 인기를 많이 끌긴 하는데.. 그렇다면 네이버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이 많다는 것도 사실인 듯 한데.. 네이버가 지금의 M/S를 유지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사실 좀 오바를 하는 것일 수는 있지만.. (별거 아닐지도..)
내용인 즉, 정치적 견해차가 있을 수 있는 이슈의 경우에는 언론사별로 해당 이슈 기사를 묶어서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이다. 정말 포탈 다운 서비스라고 생각된다. 포탈뉴스를 보면서 가장 좋지 않았던 것이 이놈의 클릭을 유도 하기 위해서 자극적인 기사에 더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뽑아서 메인에 노출하는 것이 일반적인 포탈들의 행태였다. 그 덕분에 소위 낚이는 경우가 많았다. 또, 다른 시각의 기사를 찾아본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반면, 오늘 네이버가 제공해준 언론사별 보도 서비스는 두가지 면에서 똘똘한 움직임 인 것 같다.
우선, 사용자들이 여러 시각의 기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주었다는 점에서 포탈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는 점에서 찬사를 보내고 싶다. 무엇보다 치우치지 않은 시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또, 내년이면 대선이 있을테고, 포탈의 여론 조장을 일부 신문사들은 또 이슈 삼을 것이다. 이런 논란의 중심에 있을 네이버가 택할 수 있는 가장 똘똘한 방법이 위와 같은 서비스 같다. 물론, 일부에서는 자체의 시각을 드러내는 것을 회피 한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포탈은 언론이 아니지 않는가? 포탈은 포탈일 뿐이다.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이런 기사 서비스에서 언론사의 순서는 지금처럼 유치한 가나다順 말고, User Click 순으로 정렬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혹시 아는가 일부 언론사 닷컴에서는 네이버 언론사별 뉴스 첫번째에 나오기 위해 사명을 ‘가’로 시작할지ㅋ
다만, 이런류의 서비스가 CTR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중도 포기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또, 많이들 따라하겠지만, 다른 포탈에서도 이런 서비스는 따라 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다.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노벨평화상 수상
Oct 14th
그라민 은행과 그 설립자 무하마드 유누스를 처음 알게 되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유누스 총재의 자서전을 접하면서였다. 4년전 쯤 읽었던 책인데 당시 무척 감동적어었던 생각이난다. 심지어 이 글을 읽고 나도 유누스 총재처럼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은행을 만들어 볼 수 없을까 하고 생각이 들었을 정도다.
그 감동도 잠시, 책꽃이에 꽃혀 있는 책을 보면서도 책을 읽고나서의 감동, 나도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의지 이런건 책위에 쌓이는 먼지 만큼이나 내 마음속에서도 뿌옇게 지워 지고 말았다.
그리고, 오늘 유누스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는 뉴스를 접했다. 그리고 생각 한켠에 아.. 이 사람 자서전 읽고 감동을 받았었는데.. 하는 기억이 되살아났다. 그리고 책꽃이에서 다시 책을 꺼내어 보았다. 책 뒤편에는 이런 글이 발췌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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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머지않아 ‘가난’ 이란 말이 의미를 상실하고 박물관에나 전시되는 과거의 유물이 되기를 소망한다. 그 때가 되면 박물관을 찾은 아이들이 어째서 이토록 끔찍한 참상을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두었는지 우리에게 물을 것이다.”
북한 핵 실험 이후.. 우리 신문은 북한 핵문제 뿐이다. 북한에 대한 제재 조치를 어떻게 취해야 하느니, 해상 봉쇄를 해야 하느니, 남한도 핵무기를 배치 해야 하느니 말도 안되는 이야기까지 오가며, 난리 법석들이다. 과연 그들은 무엇을 위해서 전략이라는 것을 짜고, 이런 저런 말들을 하고 있을까?
유누스 총재가 그토록 소망한 ‘가난’이 없는 이 사회… 우리 한반도의 북쪽, 핵실험을 했다고 해서 국제사회가 모두 지탄을 하고 있는 그 곳에는 오늘도 가난 때문에 굶주리고 있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고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정치 놀음 속에 얼마 안되는 우리를 비롯한 몇몇국가의 인도적인 지원마져 완전히 끊기게 되었다. 이 세상의 평화를,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행복을 바란다면, 가난에 굶주림에 지친 그들을 지켜만 봐야하는가?
누가 햇볕정책은 실패한 정책이라고 한다.
그러나, 말하고 싶다. 그들이 간절히 원하는 건 핵전쟁이 아니라 가난으로 부터의 해방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Daum’관련된 sbs기사와 그 반응을 보면서..
Aug 28th
우선 ‘바다이야기’ 관련된 최근의 언론의 반응을 보면서, 또 저런다 또 저런다 싶었다. 아니 대한민국 국민이면 반년 전에도 누구나 ‘저놈의 성인PC방은 도데체 뭐길래 저렇게 많이 생기나?’, ‘우리나라가 도박이 허용됬나?’ 라는 생각을 한번쯤은 했을 것이다. 그러나 언론은 조용했다. 기자들은 자가용만 타고 다녀서 길거리에 뭔일이 있는지 모르는건지.. 기사 함 내봄직 하다 싶었는데 기사 하나 안나왔다. 노대통령은 ‘도둑 맞으려니까 개도 안 짖는다’고 했는데, 진짜 개도 안짖었다.
그러던 언론이 난리 났다. 지겨워서 뉴스 보기가 싫다. ‘바다이야기’ 소리에 뭔 난리 굿이다. 며칠째 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들은 오버를 하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길거리에 널린 특종을 못잡더니 이제 오버해서 관련 특종을 잡으려고 하고 있다.
‘Daum Commerce’관련된 sbs 단독 보도가 그 대표적인 예인 것 같다.
관련 기사 내용을 yoda님의 글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고 인터넷을 통해서 해당 기사를 봤다. 그 덕분에 다음과 다음커머스의 주가는 오늘 장 시작과 더불어 다음은 -7% 다음커머스는 -12%에 육박하고 있다.
여기서 문제를 제기 하고 싶은 내용은
첫번째, sbs에서 제기한 내용이 사실이냐는 것이다. 다음의 (1) 로비, (2) 분식회계, (3) 비자금 조성 세가지 문제를 지적하였는데, 우선 검찰이 기소 하지도 않은 내용을 가지고 사실인 것 처럼 보도 했다는 점이다. 정확한 내용은 모르나, 상품권 업체 모두에게 지난주 검찰은 출국금지를 신청하였고, 아직 소환조사가 금주 말 경에 이루어 질 것으로 알려졌다. 단지 그것뿐이다. 조사를 위해서 압수수색 영장이 발급 되었을 수도 있고, 조사 결과 진실일 수도 단지 의혹일 수도 있다. 그런 사실을 SBS는 특종 잡았다는 듯이 단독 보도를 강조하며, 8시 뉴스 첫소식으로 전하였다. 그런데, 단지 의혹일 뿐이라면 sbs는 어떤 책임을 질 것인가? (다른 업체를 잘못알고 그러는 것 같다는 이야기도 있다. 싸~ 모 업체가 뉴스에서 이야기한 딱 그업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두번째, 이렇게 단독 보도를 할 것이라면 최소한 사실 확인 취재는 해보고 보도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 기사 내용을 보면 단지 압수수색영장 내용만을 보도하고 있다. 사실 보도를 위한 최소한의 노력도 없다. 이런 성의 없는 기사 덕분에 Daum은 아주 치명적인 이미지 회손이 되고 말았다.
오마이뉴스를 IHT에 서비스 하면서 IHT 편집장이 이야기 했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Not all eyewitnesses are journalists. But all journalism starts with eyewitnesses, or should’ 모든 사건의 목격이 언론인에 의해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목격에서 부터 시작 되어야 합니다.
공중파 언론의 사회적인 힘과 여파를 그들이 모르진 않을텐데, 과연 그들은 목격 혹은 목격을 한 사람에서 부터 시작되었는지 묻고 싶다. 그들은 과연 우리 사회의 믿을 수 있는 언론인가?
UCC Vs UGC 그이후..
Aug 24th
포스트를 올리고 이렇게 뜨거운 반응이 있었던 적은 처음입니다.
ALLBLOG 실시간 인기글에도 올라갔고, 최근 이슈에도 올라갔고, 최근 인기테그에도 올라가는 JMIRROR 역사상 남을 만한 일이었습니다. 더 재미있었던 것은, 제 블로그를 아마도 처음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제 글에 답글도 주셨으며, 제글을 보고 포스트를 올려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특히 제 블로그에 처음으로 답글을 주신 3분 모두 제가 열심히 찾아보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이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제 블로그 역사상 처음으로 저글에 관심을 주신 분들에게 제 생각을 명확히 하고자 제가 쓴 포스트에 관련 포스트를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
우선 제가 ‘UCC Vs UGC’라는 포스트를 쓰게된 이유는, UCC라는 말에 토를 달고 싶어서는 아닙니다. 그게 User-Created Content이던 User-Genrated Content이던 그 단어와 의미에 무언가 이야기 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부분은
(1) 기술에 대한 표준을 지키는 작업은 말할 필요도 없이 중요할 뿐만 아니라, 관련 Term들에 대한 혼란을 줄이는 것도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의미의 말을 다르게 표현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실제로 그들이 우리가 이야기 하는 UCC를 UGC라고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대화를 할 경우 서로 혼란스러워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제글에 Rationale님이 덧붙여주신 말씀과 꼭 맞습니다.
(2) 그 다음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건, 관련 업계 주변에서 업계 사람들 보다 더많은 힘을 발휘하고 있는 언론과 증권 애널리스트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사실 UCC라는 말이 일부 업체에서 그들 편이상 사용한 용어라고 한다면 절대 뭐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Channy 님이 알려주신 링크로 들어가서 블루문 님의 글을 봤습니다. “UGC(User Generated Content)는 한국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약어가 아니다.”라고 요약이 되더군요. 누가 혼란을 주는 표현을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약어’로 만들었냐는 문제를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한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언론과 애널리스트의 역할은 해당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못지 않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지금 그분들이 그 역활을 잘 해 주시고 계시는지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싶었습니다. 링블로그 그만님이 주신 말씀도 같은 원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좋습니다.
제 생각을 포스팅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의견 나눔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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