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 PX200

Friday, June 17th, 2005 772 views

소위 지름신이 내리셨다. 음악을 듣고 싶은데 집에 있는 시간은 많지 않고, 요즘에는 운전도 자주 안하니 차에서 듣는 시간도 많지 않고, 버스를 타거나 회사에서 업무 중에 듣는 시간이 가장 많겠다 생각이 되서 최적의 Portable Audio System을 만들어야 겠다 생각을 했다. 여러개의 MP3 Player가 있는 상황에서 MP3 Player를 사는 것도 웃기고, 사실 음질에 ...

I met MAHLER !!!

Sunday, June 12th, 2005 662 views

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말러의 교향곡을 좋아하지? 몇번이고 도전 해 봤다. Mahler의 Symphony CD도 구입해서 들어보았고.. 정말 집중을 해서 들어보기도 하고 친숙해 지려고 그냥 틀어놓고 있기도 했다. 사실 쇼스타코비치는 그래서 약간 성공도 했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은 이제 귀에 익숙해졌으니.. 그런데 말러는 안됬다. 그래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사람들이 말러에 ...

"내게 탱고는 발보다 귀를 위한 것이다" -Astor Piazzolla

Thursday, May 26th, 2005 570 views

내게 탱고는 어쩔 수 없이 귀를 위한 것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