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씨와 분위기에 어울리는 음악

Wednesday, June 18th, 2008 812 views

오늘 날씨와 분위기에 썩 어울리는 곡들 입니다. 이 블로그에 음악을 소개하는건 정말 오랫만인 것 같네요. 날씨 때문인지 ... 제 기분도 이 음악 같다는 :) 1. 쇼스타코비치의 재즈모음곡 2번 중에서 왈츠 2번 2. Astor Piazzolla의 Libertango

iTunes radio

Monday, June 25th, 2007 1,290 views

고등학교 다닐 때는 성음 3천 3백원짜리 도이치그라머폰 레이블의 테이프와  Goldstar 라디오와 카세트테크, 스피커가 한데 있는 들고 다닐 수 있는 친구만으로 행복 했었다. 그 때 열심히 듣던 나탄 밀스타인 협연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이 A면에 있고,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은 B면에 있었던 도이치그라머폰 레이블 테이프는 너무 많이 들어서 늘어날 지경이었다. 카세트 데크는 오래되고 ...

Ray Charles

Monday, May 28th, 2007 883 views

정말 뒤늦게 영화 'Ray'를 봤습니다. 2004년에 나온 영화이니까 별써 3년이 지난 영화입니다. 영화도 무척 감명 깊었지만, Ray Charles의 인생이 감동적이군요. 영화이기 때문에 Ray Charles가 마약을 한 이유를 어릴적 동생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때문으로 조금은 미화 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는 마약 과용으로 생명을 잃지 않았으며, 더 대단한건 ...

숙원사업

Wednesday, April 26th, 2006 843 views

개인적인 숙원 사업이 있었다. ㅎㅎ 뭐 많은 남자들의 숙원 사업일 수도 있는 HIFI를 장만 하는 일 ^^; 사실 장만 한지는 좀 됬다. 게을러서 설치 리뷰를 안썼을 뿐 많이 고민 했고, 많은 제품을 찾아봤으나... 경제적인 문제 + 이런 저런 것들을 고려 해서.. 장만한 나의 HIFI는 Speaker : Castle Durham 3 Amp : NAD 320Bee CD Player : ...

Mahler Symphonie No 2. - Bruno Walter Wiener phil May 15, 1948

Wednesday, July 27th, 2005 673 views

이 음반을 어제 선물 받았다. 반기를 팀원으로 같이 일해줘서 고맙다며 팀장님이 선물을 주셨다는.. ^^; 음.. 정말 오랫만에 받아보는 진짜 선물.. 이어서.. 넘 기분이 좋다. 사실 사람들이 많은 선물을 주고 받지만, 정말 선물이 주는 감동이란, 그 금액과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이 사람이 무엇을 받으면 좋아할까 라는 생각의 깊이.. 에서 오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

Children of Sanchez - Chuck Mangione

Thursday, June 23rd, 2005 1,283 views

Chuck Mangione 하면 많이들 'Feel So Good'을 떠올릴 것이다. 물론 좋은 음악이다. 같은 음악가의 공연을 2번 이상 간 경우.. 그것도 정말 가끔 방문하는 음악가의 공연을 2번이상 간 건 Chuck Mangione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다. 물론 두번의 공연 모두 아주 우연히 가게 됬지만. 첫번째 공연은 (그때도 세종문화회관에서 했었다.) 2001년 가을 이었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