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18th, 2008 614 views
오늘 날씨와 분위기에 썩 어울리는 곡들 입니다. 이 블로그에 음악을 소개하는건 정말 오랫만인 것 같네요.
날씨 때문인지 ... 제 기분도 이 음악 같다는 :)
1. 쇼스타코비치의 재즈모음곡 2번 중에서 왈츠 2번
2. Astor Piazzolla의 Libert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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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25th, 2007 1,150 views
고등학교 다닐 때는 성음 3천 3백원짜리 도이치그라머폰 레이블의 테이프와 Goldstar 라디오와 카세트테크, 스피커가 한데 있는 들고 다닐 수 있는 친구만으로 행복 했었다. 그 때 열심히 듣던 나탄 밀스타인 협연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이 A면에 있고,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은 B면에 있었던 도이치그라머폰 레이블 테이프는 너무 많이 들어서 늘어날 지경이었다. 카세트 데크는 오래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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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28th, 2007 791 views
정말 뒤늦게 영화 'Ray'를 봤습니다. 2004년에 나온 영화이니까 별써 3년이 지난 영화입니다.
영화도 무척 감명 깊었지만, Ray Charles의 인생이 감동적이군요.
영화이기 때문에 Ray Charles가 마약을 한 이유를 어릴적 동생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때문으로 조금은 미화 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는 마약 과용으로 생명을 잃지 않았으며, 더 대단한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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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26th, 2006 745 views
개인적인 숙원 사업이 있었다. ㅎㅎ
뭐 많은 남자들의 숙원 사업일 수도 있는 HIFI를 장만 하는 일 ^^;
사실 장만 한지는 좀 됬다. 게을러서 설치 리뷰를 안썼을 뿐
많이 고민 했고, 많은 제품을 찾아봤으나... 경제적인 문제 + 이런 저런 것들을 고려 해서.. 장만한 나의 HIFI는
Speaker : Castle Durham 3
Amp : NAD 320Bee
CD Play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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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27th, 2005 588 views
이 음반을 어제 선물 받았다. 반기를 팀원으로 같이 일해줘서 고맙다며 팀장님이 선물을 주셨다는.. ^^;
음.. 정말 오랫만에 받아보는 진짜 선물.. 이어서.. 넘 기분이 좋다.
사실 사람들이 많은 선물을 주고 받지만, 정말 선물이 주는 감동이란, 그 금액과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이 사람이 무엇을 받으면 좋아할까 라는 생각의 깊이.. 에서 오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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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23rd, 2005 1,134 views
Chuck Mangione 하면 많이들 'Feel So Good'을 떠올릴 것이다. 물론 좋은 음악이다. 같은 음악가의 공연을 2번 이상 간 경우.. 그것도 정말 가끔 방문하는 음악가의 공연을 2번이상 간 건 Chuck Mangione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다. 물론 두번의 공연 모두 아주 우연히 가게 됬지만.
첫번째 공연은 (그때도 세종문화회관에서 했었다.) 2001년 가을 이었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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