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o the crazy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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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의 DoubleClick 인수를 보면서.
Apr 15th
구글이 더블클릭을 $3.1 billion에 인수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O’Reilly는 Web2.0을 설명하면서 Google의 Adsense와 DoubleClick을 비교하면서 설명하는데 재미있게도 Google이 DoubleClick을 인수 했네요. 그야말로 Web 1.0의 온라인 광고 대표 선수와 Web 2.0의 온라인 광고 대표 선수가 하나가 되었군요. 정말 google은 온라인 광고 시장을 집어 삼키려나 봅니다.
우선 Google의 주가는 발표 후에도 떨어진 것과 doubleclick의 주주들의 google의 주식이 아닌 현금으로 달라고 한걸 보면 이 인수를 생각만큼 긍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은 듯도 한데요.. 사실 Search외의 다른 광고 모델을 현안이 되서 다들 찾고 있는 상황에서 이 인수로 인한 시너지로 멋진 새로운 Monetization Model이 나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도 너무 많은 욕심을 내는 것은 과욕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ㅡ,.ㅡ
앞으로 어떻게 시너지를 내는지 재미있는 볼거리가 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인기있는 20개의 사이트
Jan 29th
미국 사람들이 어느 웹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지에 대한 기사가 나와 소개 해 드립니다.
원문 기사는 링크를 걸어 둡니다.
기사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듯이 Google이 정말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임은 틀림이 없으나, Google은 포탈이 아니기에 구글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지는 않습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하고 다른 곳으로 많이 가지요.
myspace가 2위 야후를 어느정도 차이를 두고 1등을 차지 하였습니다. Yahoo는 GOOGLE + YouTube나 MSN + LIVE 보다 많이 앞섰다는 것에 만족을 하여야 겠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구글 AdSense를 걸게 된 이유
Jan 3rd
본 글은 http://hyeranh.net/925 글에 트랙백을 걸기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에 오늘 구글 에드센스를 달았습니다. 옆에 앉아 계신는 분의 도움을 받아 어디에 걸면 클릭이 많이 일어나는지, 어떤 형태의 광고가 효과적인지 조언을 받아가며 광고 형태와 위치를 선정하여 신중하게 광고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혜란님의 글을 보게 되었지요 ^^
그렇지않아도 광고를 왜 걸게 되었는지 글을 써서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 겸사 겸사 제 생각을 정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전 이 광고들을 달아서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은 아직 없습니다. 또 큰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가능성을 한번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일년동안 광고를 달아서 웹호스팅 비용과 도메인 등록 비용만 나온다면 사실 만족합니다. (도메인 등록이 2-3만원 정도이고 웹호스팅 비용이 1-2만원 정도 이니 일년에 5만원 ^6^)
전 왜 유독 인터넷에서는 광고를 계재 하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시청료를 무자비하게 (동의 없이) 징수해가는 KBS 1TV와 KBS 1FM을 제외하고 기존 미디어에서는 프로그램 중간 중간 꽤 긴 시간 광고를 송출하여도 전혀 문제시 하지 않던 분들이 왜 유독 인터넷 광고에는 민감한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전에 올린 글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광고는 인터넷이라는 미디어에서도 중요한 수익모델임은 분명하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공 받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용자가 KBS 시청료를 내는 것 처럼 인터넷 서비스에 대해서도 서비스 사용료를 거부감 없이 낸다고 하면 문제가 달라지겠지만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광고를 통한 수익 확보는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광고의 위치 및 방법이 제공되는 서비스를 저해 할 정도라면 문제가 되겠지요. 만약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불편을 주는 정도로 연관성도 없는 광고를 마구 해 댄다면 광고의 효과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사용자도 그 서비스를 결국 사용하지 않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이또한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서의 광고도 같은 논리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들이 블로그에 많이 올라오기 위해서는 블로그 글 작성하는데 시간과 열정을 쏟을 수 있는 리워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그 리워드의 형태는 개인적인 만족감 뿐만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주어 질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리워드가 있어야 좋은 컨텐트들이 많이 생산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다양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환경에 있습니다. 내가 굳이 돈이라는 리워드가 필요없다고 하여서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라는 점은 인정 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또, 전업 블로거의 필요성, Media 2.0등을 이야기 할 때는 더욱 현금 보상의 필요성을 절감 하게 됩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구글의 애드센스가 블로거들에게 딱 맞는 좋은 광고 Tool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에 올라온 광고들을 보면,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다시 제 이야기로 돌아가서, 제가 구글의 애드센스를 걸게 된 이유는 가능성을 실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구글의 애드센스가 어느정도의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지, 블로그의 광고가 어떤 형태가 되어야 되는지 등을 실험해 보고 싶었던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광고들이 글을 쓰는 저나, 글을 읽는 분들이 불편하게 느낄 정도의 문제가 생긴다면 다시 내릴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광고 프로그램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정도의 현금 보상은 받고 싶고,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더욱 좋은 광고 프로그램이 나오길 바랄 따름이겠지요.
누가 이길까요? 『Yahoo vs. Google: ‘Wow’ vs. familiar』
Jul 25th
투표 한번 해볼까요? 누가 이기나?
기사 내용이 잼이있네요.
아래 기사를 읽어보시라 방치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제가 공감가는 부분을 뽑아 보았습니다.
우선 이 기사의 핵심적인 질문은
Do Internet users prefer services that are consistent and predictable, or are they more interested in the “wow” factor?
인터넷 사용자들은 ‘일관성’이 있고, ‘예측가능한’ 서비스를 좋아할 것인가 아니면, ‘WOW 새로운 걸’ 하는 요소들을 더 좋아 할 것인가?
야후와 구글은 이 두가지 관점에서 서로 다른 접금을 하고 있고, 거기에는 둘 모두 위험성이 존재 합니다.
There are risks to each approach. Google tends to introduce a lot of new products and then watch to see what works. This has the potential to alienate users if there are too many false starts. At the same time, Yahoo risks being seen as irrelevant if it tries to put so many features into each product that it is always months late to market with any good idea.
구글은 새로운 상품을 내놓고 있고, 시장에 내놓고 시장 반응이 어떤지 지쳐 보는 경향이 있다.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너무 많은 오류가 있다면, 이것은 사용자들로 부터 외면 당할 수 있다. 반면에, 야후는 너무 많은 서비스들을 서로 집어 넣으려고 해서 늘 몇달씩 좋은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 놓는데 늦어 질 경우에는 연관성이 부적절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필자의 생각은
So far, neither company appears to be able to make a significant dent in the position of the other
어느 두 회사도 상대방에 큰 치명타를 주기는 어려워 보인다.
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야후가 구글을 상대하는 적절한 방법이나 어려워 하고 있는 점을 소개 하였습니다.
Yahoo’s difficulty in gaining traction in social networking is especially troublesome for the company, because it has made a big bet that contributions from users will help differentiate its offerings from those of Google
야후의 어려움은 Social Networking (우리는 커뮤니티 라고 부르죠)의 트랜잭션을 높이는데 있다. Social Network이 구글과 차별하여 제공할 수 있는 구글에 큰 한방을 먹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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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기사를 쓴 기자에 박수를! 왜 우리나라 신문들은 이정도 깊이있는 기사를 쓰지 못하는 걸까 한번 생각해 보게되었습니다.
심지어 이 기사를 보고 쓴 매일경제신문과 한겨레 신문의 기사 (특히 매경 기사는 ㅡ,.ㅡ) 기자님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뭔가 덧붙치지 말고 원 기사 내용을 충실히 소개 했으면 하는 바램마져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야후!에 한표. 여러분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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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vs. Google: ‘Wow’ vs. familiar
By Saul Hansell The New York Times
TUESDAY, JULY 25, 2006
NEW YORK When Google introduced its mapping service last year, it did something that made its competitors look antiquated. Users could click on a map and drag it to see an adjacent area, a much faster approach than those offered by rivals.But today, Google Maps still does not offer some of the pedestrian conveniences of Yahoo Maps or AOL’s MapQuest. For example, it does not remember addresses, so users need to tell it where they live every time they seek driving directions from their h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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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와 구글
May 29th
야후의 공동 설립자인 데이비드 필로는 브린과 페이지에게 구글의 독창적인 검색 시스템이 놀라운 가능성을 실현하고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원한다면 스텐퍼드대학의 박사과정을 그만두고 당장 회사를 차리라고 조언했다. 그는 두 사람이 구글의 검색엔진에 적합한 비지니스를 구축해 운영하면서 검색엔진이 두사람의 주장대로 훌륭한 것이라면 곧 결실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컴퓨터 사용자는 최고의 서비스와 웹사이트에 자동으로 이끌릴 것이라는 조언이었다.
- The Google Story 중에서
1998년 데이비드 필로가 페이지 랭크의 라이센스를 팔러온 학교 후배 브린과 페이지에게 한 조언이라고 한다. 그때 필로는 이 둘이 야후의 등을 집고 넘어 두배가 넘는 시장가치의 강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라고 상상은 했을까?
아무튼 잼있다.
YHOO My web 2.0 Vs. GOOG Notebook
May 17th
YAHOO! MY WEB 2.0 과 GOOGLE NOTEBOOK의 차이점은 뭘까?
우선 공통점 부터.
1. 인터넷의 내가 원하는 정보를 아주 쉽게 Web에 저장할 수 있다.
2. 저장한 내용을 아무데서나 (인터넷만 연결하면 볼수 있다.)
차이점
1. GOOG notebook은 Text와 그 Text가 있는 URL를 저장하고 My Web 2.0은 URL과 TAG와 Note를 저장한다.
2. Notebook은 나만 볼수 있고, My Web 2.0은 친구 혹은 남이 볼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3. Notebook은 왜 저장했는지 등을 써 넣지 않아도 되고 My Web 2.0은 왜 저장했는지를 써 넣어야 한다.
개인적인 자료를 저장하는 목적이라면, GOOG Notebook이 훨신 편한다 .저장할 Text를 드래그 하고 우클릭만 하면된다. 저장한 텍스트가 있어서, 내가 왜 이 페이지를 저장 했는지 또 내가 section을 만들고 분류 하고 하는것도 무지 편하다. 반면 My Web 2.0은 페이지 URL만을 저장 하는 거라. 내가 이 페이지를 왜 저장 하는지 써 넣어야 한다. 또 알수 없는 TAG라는 것도 넣어야 한다. 물론 추천 TAG가 페이지 Context를 잘 분석해서 나름 멋진 추천을 해주지만 어쨌든 키보드 질은 아니어도 클릭질이라도 한번 더 해야된다.
반면, My Web 2.0은 검색이 된다. 내가 저장 한 페이지가 내가 야후 검색에서 넣은 검색어에 맞는 페이지라면, 먼저 뜬다. 또 내 친구들이 저장한 페이지가 내가 검색한 검색어에 맞는 자료가 있다면 먼저 뜬다. 친구들이 훌륭한 넘들이라면, 수많은 정보들 중에서 좋은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 Y! 360의 친구들은 내 검색을 도와 주는 친구이기도 하다.
GOOG Notebook은 Save라는 측면에서는 정말 혁신적인 Product을 만들어 낸 것 같다. 그러나 YHOO Web2.0은 지향점이 SAVE & SHARE 다.
누가 이길 것인가. User의 1차적인 Needs는 SAVE에 있다. SHARE는 그렇게 친숙한 기능은 아니다. 1차적인 Needs를 충족 시켜줘야 했던 것인가, 아니면 User도 모르는 SHARE의 Benefit을 일깨워 줘야 하는 것인가?
둘다 아직 BETA Service다. 조만간 결판이 나지 않을까 싶다.
난, 우선 MY Web 2.0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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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My Web 2.0 : http://myweb2.search.yahoo.com/
Google Notebook : http://www.google.com/notebook/
as a portal Google would probably be rated #4
Oct 20th
우리 테리시멜 형님이 Web 2.0 컨퍼런스에서, 구글이 점점 포탈이 되가고 있는데 포탈로 치면 구글은 4등이라구 했다는 군요.
구글은 포탈일까요? 써치 앤진 일까요? 구글도 결국 포탈로 가는 걸가요? 최근 Gmail이나 이런 저런 새로 런칭 하는 서비스들은 포탈 스럽게 움직이는 것 같긴 한데. 문제는 다 Beta Service라는 것이죠.
서치엔진에서 구글은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는데 포탈로 변신 하는 구글은 어떨까요? 지금까지는 구글은 뭘 하든 잘한다에 한표 였는데, 오늘 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기두 하고 ..
아래 시멜 형님이 한 말들을 붙여 놨습니다.
Quotes from Terry Semel of Yahoo!
John Battelle interviewed Terry Semel this morning at Web 2.0. Below are some select quotes I found particularly interesting.
If you look at Google as being more than search, "as a portal Google would probably be rated #4."
"So far Google seems to have no real plan, but maybe they do."
"We think the big change on the Internet is not just to get more and more unique users. As we go forward it’s more about a deeper experience, more time spent, and a deeper experience for users and advertisers."
Almost every session is mentioning Google even though there are no Google representatives on stage. Google is mentioned in terms of its mission statement, it’s "don’t be evil" mantra, its backend infrastructure, as well as its latest produ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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