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9th, 2008 877 views
오늘이 JMIRROR on Blog를 개설한지 딱 1,000일 되는 날입니다.
이제 블로깅이 만3년이 되가는 군요 ㅎㅎ
시작은 테터툴즈 0.X을 사용했었습니다. 당시 yoda님의 권유로 시작을 하게됬지요. 초창기에는 정말 하루종일 방문자가 10명 미만이었던 때가 부지 기수 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 일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있었던 yoda님이 정말 부러웠었지요. yoda님은 검색을 통해서 들어온다고 그러길래 참.. 부러웠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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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October 10th, 2007 893 views
얼마전에 본 글인데 귓가에 계속 맴도네요.
‘Opportunity brings opportunity cost.’
- Alex Tabarrok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데 곱씹을 수록 맛이나네요.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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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12th, 2007 533 views
메이지유신의 주역이자 정한론을 주장하여 한국과는 그다지 좋은 인연은 아닌 것이 분명한 '사이코 다카모리'...
영화 '라스트사무라이'의 마츠모토의 모델이 된 사람이기도 하다고 하는 군요. 그래서 '라스트 사무라이'를 방영하는 것이 옳은지 아닌지에 대한 논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할지는 저의 역할은 아닐 것 같고, 요즘 읽고 있는 '국화와 칼'이라는 책에 사이코 다카모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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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23rd, 2007 641 views
이외수님의 플레이톡 덕분에 이외수님의 열혈팬이 되버린 것 같다. 이외수님의 감성사전에 보면 불행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불행
행복이라는 이름의 나무 밑에 드리워져 있는 그 나무 만한 크기의 그늘이다.
인간이 불행한 이유는 그 그늘까지 나무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이 불행한 이유는 그 그늘까지 나무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정말 맞는 말이다. 항상 불행은 행복이라는 나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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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31st, 2007 956 views
어제 우연히 SBS스페셜 '심해 마지막 머구리' 라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머구리란 개구리의 방언으로 심해 잠수부를 칭합니다.
사실 머구리의 삶과 잠수병의 아픔을 알 수 있었던 흥미롭지만 가슴 아픈 내용이었는데요. 문제는 지금의 잠수병의 원인이 내부에 있었다는 점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열한 경쟁' → '무분별한 남획' → '생태계의 파괴' → '잡을 것이 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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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26th, 2007 709 views
'역전 드라마'라고 합니다. 역전이라는 것이 정말 어려워서 역전을 한 경우에는 '역전 드라마', '감동의 대 역전 스토리' 이런 수식어 들이 따라 붙습니다.
그런데 역전은 어디서나 늘 있어 왔습니다. 또, 1위의 수성이 어렵다고도 합니다.
또, 역전의 기회는 우연한 기회에 온다고도 하는데, 쫓아가는 사람으로써는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역전을 하기 위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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