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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MIRROR on Blog &#187; Dia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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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re’s to the crazy one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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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살고 싶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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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Jan 2010 15:18: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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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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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게 두들기면 큰 답이 나올 것이며 작게 두들기면 작은 답을 얻는다. - 사카모토 료마 한번 뿐인 인생 큰 답을 얻어 보고 싶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크게 두들기면 큰 답이 나올 것이며<br />
작게 두들기면 작은 답을 얻는다.<br />
- 사카모토 료마</p>
<p>한번 뿐인 인생 큰 답을 얻어 보고 싶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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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태어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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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09 15:52:20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Book]]></category>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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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에 태어난 의미는 큰일을 하는 데에 있다. ▷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길로 세상을 개척해 나간다. ▷ 다른 사람의 업적을 흠모하거나 남의 흉내는 내지 마라. 석가도 공자도, 또 중국 왕조에서 창업을 이룩한 역대 제왕도 모두 선례가 없는 독창적인 길을 걸었다. ▷ 인생이란 50년이 고작이다. 일단 뜻을 품었다면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수단만을 강구하되 허약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 세상에 태어난 의미는 큰일을 하는 데에 있다.<br />
▷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길로 세상을 개척해 나간다.<br />
▷ 다른 사람의 업적을 흠모하거나 남의 흉내는 내지 마라. 석가도 공자도, 또 중국 왕조에서 창업을 이룩한 역대 제왕도 모두 선례가 없는 독창적인 길을 걸었다.<br />
▷ 인생이란 50년이 고작이다. 일단 뜻을 품었다면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수단만을 강구하되 허약한 생각을 가져서는 안된다. 비록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 해도 그 목적을 향해 걷다가 죽어야 한다. 생사는 자연현상이니 미리 계산에 넣어서는 안된다.<br />
-<a href="http://kr.search.yahoo.com/search?ei=utf-8&#038;fr=blog_link&#038;p=%ec%82%ac%ec%b9%b4%eb%aa%a8%ed%86%a0%20%eb%a3%8c%eb%a7%88">사카모토 료마</a></p></blockquote>
<p>이렇게 이렇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 저를 되돌아보며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p>
<p>블로그에 글쓰기를 뜸하게 했던 시절에 읽은 책중에 &#8216;료마가 간다&#8217;라는 책에 나온 글입니다. &#8216;료마가 간다&#8217;는 메이지유신의 뼈대를 세운 사카모또 료마라는 인물의 일대기를 그린 시바 료타로의 소설입니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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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꾼다는 것</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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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08 16:18:36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Drea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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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드라마를 보다가 귀가 번쩍 뜨이는 말을 들었습니다. &#8216;꿈을 꾸는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야. 그러면, 판사, 의사, 검사, 박사 다 꿈꾸지 그래?&#8217;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나 역시도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가 뛰어 놀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어떠면 좋겠다. 저러면 좋겠다 이런 저럼 꿈을 말로는 하지만 그걸 이루기 위해 어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드라마를 보다가 귀가 번쩍 뜨이는 말을 들었습니다.</p>
<blockquote><p>&#8216;꿈을 꾸는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야. 그러면, 판사, 의사, 검사, 박사 다 꿈꾸지 그래?&#8217;</p></blockquote>
<p>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나 역시도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가 뛰어 놀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어떠면 좋겠다. 저러면 좋겠다 이런 저럼 꿈을 말로는 하지만 그걸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8216;급&#8217;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p>
<p>그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는 것, 그게 이루어 질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한발 한발 나아가는 것.. 그것이 &#8216;꿈을 꾼다&#8217;의 의미라는 사실&#8230; 말로만 꾸는 꿈은 참 어리석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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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영심과 야심</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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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08 04:13:34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Boo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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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오노나나미가 쓴 &#8216;로마인 이야기&#8217; 4권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허영심이란 남들이 좋게 생각해주는 것을 기뻐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남에게 좋게 여겨지지 않더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마음이다. 중략 허영심이란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의자라고 생각한다.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권력이 필수불가결하지 않지만,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을 해내는 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오노나나미가 쓴 &#8216;로마인 이야기&#8217; 4권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p>
<blockquote><p>허영심이란 남들이 좋게 생각해주는 것을 기뻐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남에게 좋게 여겨지지 않더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마음이다.</p>
<p>중략</p>
<p>허영심이란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의자라고 생각한다.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권력이 필수불가결하지 않지만,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을 해내는 데 필요한 힘이나 권력이 필수불가결하다. 그런데 허영심은 있지만 야심이 없는 사람은 욕심없는 사람으로 여겨진다. 또한 욕심이 없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은 인물로 간주된다. 추대되는 것은 항상 이런 부류의 &#8216;위험하지 않은 인물&#8217;이다.</p>
<p>출처: 로마인 이야기 4권
</p></blockquote>
<p>어제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p>
<p>&#8216;회사를 위해서 일을 열심히 한다면 그건 허영심 때문일까요 야심 때문일까요?&#8217;<br />
&#8216;난 누군가가 인정을 해주지 않음에도 무언가를 이루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닐까?&#8217;<br />
&#8216;나의 야심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8217;</p>
<p>오늘 무박이일 가벼운 행군을 갑니다. 행군 중 생각해 볼만한 주제인 것 같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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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줄 수 있는 것</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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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08 04:42:40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Book]]></category>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Opini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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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칼릴 지브란의 &#8216;예언자&#8217;라는 책에 이른 글이 있습니다. You may give them your love but not your thoughts. For they have their own thoughts. 그대가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으나, 그대의 생각을 줄 수는 없습니다. 왜나하면 그들은 그들의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You may house their bodies but not their souls, For their souls dwell in th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칼릴 지브란의 &#8216;예언자&#8217;라는 책에 이른 글이 있습니다. </p>
<blockquote><p>
<strong>You may give them your love but not your thoughts.<br />
For they have their own thoughts.</strong></p>
<p>그대가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으나, 그대의 생각을 줄 수는 없습니다.<br />
왜나하면 그들은 그들의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p>
<p><strong>You may house their bodies but not their souls,<br />
For their souls dwell in the house of tomorrow, which you cannot visit, not even in your dreams.</strong></p>
<p>아이들에게 몸이 쉴 수 있는 집을 줄 수는 있느나, 영혼의 집을 줄 수는 없습니다.<br />
왜냐하면 아이들의 영혼은 당신이 가본 적도 없고 꿈속에서도 갈 수 없는 내일의 집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br />
<strong><br />
You may strive to be like them, but seek not to make them like you.<br />
For life goes not backward nor tarries with yesterday. </strong></p>
<p>아이들처럼 되려고 노력을 할 수는 있으나, 아이들을 당신처럼 되게 할 수는 없습니다.<br />
왜냐하면 인생은 뒤로가지 않으며, 어제에 계속 머무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p>
<p>- Kahlil Gibran from &#8216;Children from The Prophet&#8217; </p></blockquote>
<p>그런데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사랑이 아닌 나의 생각을 주려고 하고, 몸이 쉴 수 있는 집이 아닌 영혼을 가두는 관습을 주려고 하며, 상대방에서 배우려 하기 보다는 상대방을 자신처럼 만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p>
<p>아이를 키울 때 뿐만 아니라 나아닌 사람과의 모든 관계에서 특히 나보다 경험이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늘 범하는 우인 듯 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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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관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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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May 2008 04:26:12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JO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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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통&#8230; 요즘 &#8216;소통&#8217;이라는 단어가 정치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8216;커뮤니케이션 스킬, 소통, 대화&#8217; 모두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이 모두 &#8216;프리젠테이션 스킬&#8217;, &#8216;말 잘하기&#8217; 등과는 전혀 다른 의미라는 것이죠. 소통은 어느 한방향이 아닌 양방향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소통&#8230; </strong></p>
<p>요즘 &#8216;소통&#8217;이라는 단어가 정치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p>
<p>&#8216;커뮤니케이션 스킬, 소통, 대화&#8217; 모두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이 모두 &#8216;프리젠테이션 스킬&#8217;, &#8216;말 잘하기&#8217; 등과는 전혀 다른 의미라는 것이죠. 소통은 어느 한방향이 아닌 양방향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설득력 있게 논리적으로 듣는 사람의 오해 없이 잘 이야기 하는 것도 중요한 능력입니다. 다만 그건 &#8216;프리젠테이션 스킬&#8217;, &#8216;말 잘하기&#8217; 라고 는 표현 할 수 있을 뿐, &#8216;커뮤니케이션 스킬&#8217;이 뛰어나도 &#8216;소통&#8217;을 잘 한다 라고 이야기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p>
<p>제가 생각하기에 소통에 가장 중요한 덕목은 관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말 하고 싶은 마음을 꾹참고 듣고 있기만 한다고 소통이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 소통을 잘 한다는 보장을 해 주는 것은 아닐 것 입니다. </p>
<p><strong>소통과 관용</strong></p>
<p>소통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8216;상대방의 의견이 나와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나의 의견이나 신념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단하나의 선은 아님을 인정하는 마음&#8217; 관용(寬容)의 자세가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고 생각합니다. </p>
<p>우리도 일상 생활에서 업무를 하면서 또, 가정에서 가족들과 대화를 하면서 어떤 경우에는 논쟁이 발전적이다는 생각이 들 경우도 있지만 어떤 경우에는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이야기를 하고 또 해도 힘만 빠질 뿐 내가 왜 이야기를 했나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것입니다. 대화를 하자고 해서 대화를 했는데 결과는 전혀 딴 판이나 참 이상한 일입니다. </p>
<p>이 두 상황의 차이는 대화와 논쟁에 임하는 사람들이 &#8216;관용&#8217;의 자세를 가지고 임하였는지 그렇지 않았는지 차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상대방의 의견과 신념을 인정하지 않는데 어떤 대화와 소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이는 쌍방 모두가 관용적이어야지 한쪽에만 관용을 요구해서도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
<p>서로 다름에 대한 인정 없이는 대화도 없고, 소통도 없고, 어떤 커뮤니케이션도 없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p>
<p><strong>관용의 힘</strong></p>
<p>관용은 소통을 도와 줄 뿐만 아니라 본인의 발전에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p>
<p>사람이 발전을 한다는 것은 나의 의견과 생각 중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고 다양한 각도의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할 것인데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에는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금 현재의 자기 수준 딱 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p>
<p>대학입학시험을 한번 실패하고 재수를 하던 시절 재수생들이 다니는 입시학원 사회과 선생님께 저는 관용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처음 듣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제가 살아가면서 꼭 한번씩 저를 반성할 때마다 화두가 되는 단어 중의 하나 입니다. 그러고 보면 말도안되는 대학 입시 중심의 교육에서 전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p>
<p>또 하나의 단어는 소심(素心)입니다. &#8216;<a href="http://kr.product.shopping.yahoo.com/ssp?pid=10667986">학문의 즐거움</a>&#8216; 이라는 책에서 배운 단어입니다. 기회가 되면 소심에 대한 저의 생각도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br />
덧, 관용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해 놓은 곳을 몇군데 찾아봤는데&#8230; 너무 길게 설명을 해 놨거나, 좀 다르게 설명 된 곳들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이야기 하는 관용의 의미를 아래 덧붙입니다. </p>
<p><a href="http://www.answers.com/topic/tolerance?cat=technology">tolerance</a><br />
The capacity for or the practice of recognizing and respecting the beliefs or practices of others.<br />
(다른 사람들의 신념이나 행동을 이해하고 존중 하는 능력이나 실천)</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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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가지 종류의 아침 컨디션</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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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Apr 2008 00:17: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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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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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깅과 관련하여 4가지 종류의 아침 컨디션이 있는 것 같다. 1. 출근 길에 하루 업무 할일을 대략 정리하고 시간이 남아 블로깅 아이디어가 막 생각나는 날 2. 오늘 할일에 대한 생각으로 꽉 차서 딴 생각은 아무것도 나지 않는 날 3. 뭐.. 딱히 할 일이 &#8230; 그냥 딴 생각만 하면서 오는 날 4. 으아.. 졸리다 자자. 가장 바람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깅과 관련하여 4가지 종류의 아침 컨디션이 있는 것 같다. </p>
<p>1. 출근 길에 하루 업무 할일을 대략 정리하고 시간이 남아 블로깅 아이디어가 막 생각나는 날<br />
2. 오늘 할일에 대한 생각으로 꽉 차서 딴 생각은 아무것도 나지 않는 날<br />
3. 뭐.. 딱히 할 일이 &#8230; 그냥 딴 생각만 하면서 오는 날<br />
4. 으아.. 졸리다 자자. </p>
<p>가장 바람직 한건 1번!<br />
회사에서 가장 좋아할 모드는 2번? 아니 4번!<br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모드는 3번</p>
<p>오늘은 4번!</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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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을 믿는다는 것</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22</link>
		<comments>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2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Mar 2008 23:52:12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iary]]></category>
		<category><![CDATA[JOO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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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 드라마 이산을 보다가 &#8216;이산이 홍국영을 너무 믿는거 아니야&#8217;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를 보며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았을 것 같다. 요즘 드라마에서 홍국영은 너무 근시안 적이지 않던가? 뭐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8230; 그렇다면 사람을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가? 누군가가 잘한다고 믿고, 좀 잘못한다고 믿지 못하면 그게 믿음인가? 이런 질문을 다시 던져보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 드라마 이산을 보다가 &#8216;이산이 홍국영을 너무 믿는거 아니야&#8217;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를 보며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았을 것 같다. 요즘 드라마에서 홍국영은 너무 근시안 적이지 않던가? 뭐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8230; 그렇다면 사람을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가? 누군가가 잘한다고 믿고, 좀 잘못한다고 믿지 못하면 그게 믿음인가? 이런 질문을 다시 던져보면 이산이 보여준 홍국영에 대한 믿음이 사람을 믿는다고 했을 때는 그쯤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 것이다. </p>
<p>삼국지에서 많은 장수들이 단 5%의 생존 확률도 없어 보이는 적진으로 과감하게 뛰어드는 이유는 무었일까를 생각해 본적이 있다. &#8216;영웅이 되기 위해서&#8217;, &#8216;남들은 5% 미만의 생존 확률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잘나서 50%는 살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8217; 아니면, &#8216;돈 많이 벌기 위해서?&#8217;</p>
<p>사실 많은 장수들이 정말 목숨을 걸고 불가능에 도전을 하는 이유는 주군에 대한 상호 신뢰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첫번째는 나를 의심없이 믿어준 주군에 대한 보답이고, 두번째는 주군이 옳은 길을 가고 있다는 나의 주군에 대한 믿음 때문일 것이다. 그러한 믿음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p>
<p>반대로 부하장수를 믿지 못하는 주군들은 결국 부하 장수의 배신에 파국을 보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사실 부하장수 입장에서도 날 믿어 주지 못하는 주군에 목숨을 바칠 이유는 없지 않는가?</p>
<p>이산은 주군으로써 홍국영을 신뢰 했던 것이고, 사실 홍국영은 본인의 목숨을 걸고 자신을 믿어주는 주군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고, 그런 홍국영이 없었다면 이산은 왕위에 오르지 못했을 확률이 높아보인다. </p>
<p>역사는 승자의 역사이기 때문에 결국 노론 벽파에 의해서 쫓겨나 죽음을 맞이하게 된 홍국영이 역사서에 좋게 기록될리는 없는 것이 당연한 일일 것이다. 사실이 어떻든 홍국영은 이산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였다는 점에서 그 본분을 다하지 못하였다는 점은 분명한 것 같다. </p>
<p>누구든 혼자 일을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주변에 뜻을 같이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할 것이고, 때로는 나를 대신해서 돌격을 하고, 때로는 내가 그를 대신해서 방패막이가 되어주기도 해야 할 것이다. 이 과정에 서로가 의심을 하게 된다면, 저놈이 나대신 일을 잘 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면, 또 반대로 저 사람이 바른 방향으로 가는거야? 라는 의심을 하게 된다면, 그 후의 일은 보지 않아도 뻔한 스토리 아니겠는가? (물론 한 개인이 원체 뛰어나서 혼자 모든 것을 다 해결 할 수 있다면야, 남을 믿고 할 일이 뭐가 있겠느냐만.. )</p>
<p>재미로 손금을 봐주었던 어떤 분이 나는 사람을 너무 쉽게 믿어서 문제라는데 ㅋㅋ 믿음이 없으면 답이 없다가 내 지론 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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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만의 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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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Mar 2008 02:28:55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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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한달동안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8230; 1. 우선 제가 게을렀기 때문일테고, 2. 다른 곳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기 때문일테죠. 사실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기 보다는 심리적 여유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지난 한달에 비해서 여유가 생겼나고 묻는다면, 요즘이 더 심하면 심했지 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이제는 일에 끌려 가는 일은 없도록 하고자 합니다. 지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한달동안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p>
<p>이유는&#8230;</p>
<p>1. 우선 제가 게을렀기 때문일테고,<br />
2. 다른 곳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기 때문일테죠. </p>
<p>사실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기 보다는 심리적 여유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p>
<p>지금 지난 한달에 비해서 여유가 생겼나고 묻는다면, 요즘이 더 심하면 심했지 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이제는 일에 끌려 가는 일은 없도록 하고자 합니다. </p>
<p>지난 한달은 안타깝게도 제가 일을 한다기 보다는 업무가 저를 끌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p>
<p>일을 함에 있어, 일을 끌고 가는 것과 일에 끌려가는 것은 정말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업무에 끌려갈 때 나타나는 현상이 몇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p>
<blockquote><p>1. 뭔가 정신이 없이 했는데 뭘 했는지 정확히 알수 없다.<br />
2.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중요한 일인 것 같긴 한데 진정 중요한 일은 빼먹고 하고 있다.<br />
3. 몸과 마음이 지쳐간다. </p></blockquote>
<p>이런 악순환을 끊고 가고자 합니다. 그렇게 되면 블로그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여유도 생기겠지요. </p>
<p>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하고 유한한 자원은 시간이고, 이 시간을 어떻게 관리 하느냐에 초점을 맞추어 보고자 합니다.<br />
제가 포스팅이 다시 뜸해 지거든 정신차리라고 말씀주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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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개설 1,00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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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an 2008 10:30:43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JOON]]></category>
		<category><![CDATA[Blog]]></category>
		<category><![CDATA[Diar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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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이 JMIRROR on Blog를 개설한지 딱 1,000일 되는 날입니다. 이제 블로깅이 만3년이 되가는 군요 ㅎㅎ 시작은 테터툴즈 0.X을 사용했었습니다. 당시 yoda님의 권유로 시작을 하게됬지요. 초창기에는 정말 하루종일 방문자가 10명 미만이었던 때가 부지 기수 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 일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있었던 yoda님이 정말 부러웠었지요. yoda님은 검색을 통해서 들어온다고 그러길래 참.. 부러웠었죠. 다행인건 주변의 몇몇분께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이 JMIRROR on Blog를 개설한지 딱 1,000일 되는 날입니다.</p>
<p>이제 블로깅이 만3년이 되가는 군요 ㅎㅎ</p>
<p>시작은 테터툴즈 0.X을 사용했었습니다. 당시 <a href="http://yoda.co.kr">yoda</a>님의 권유로 시작을 하게됬지요. 초창기에는 정말 하루종일 방문자가 10명 미만이었던 때가 부지 기수 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 일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있었던 yoda님이 정말 부러웠었지요. yoda님은 검색을 통해서 들어온다고 그러길래 참.. 부러웠었죠. </p>
<p>다행인건 주변의 몇몇분께서 꾸준하게 방문을 해주셔서 하나둘씩 올리던 포스트가 쌓이고 나니 ㅎㅎ 정말 방문자도 꾸준하게 늘더군요.<br />
그래도 뭐.. 정말 한적한 블로그 였습니다. ㅋ</p>
<p>그러던 제 블로그에 일대 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p>
<p><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147">&#8216;UCC Vs UGC&#8217;</a> 라는 포스트를 올리고 정말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글에 그간 블로그를 눈팅하면서 익숙해진 블로거들의 답글이 달리고, 방문자도 수백명이 몰리더군요. 리퍼러를 보니 제 글을 인용해 주신 분들도 계시고, 제글을 퍼가신 분들도 계시고.. 어쨌든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p>
<p>이 하나의 포스트가 유명세 아닌 유명세를 타고난 이후에는 올리는 글마다 많은 방문자들이 오시는 겁니다. ㅎㅎ 완전 필 받았죠. </p>
<p>그리고 용기를 내서 올렸던 Web 2.0 컨퍼런스를 한번 블로거끼리 만들어 보자는 <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154">하나의 포스트</a>는 블로그를 통해서 멋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었고, 블로거 200분이 넘는 분들을 모시고 <a href="http://web2con.tistory.com/entry/%EC%98%A4%ED%94%88%EC%9B%B9%ED%88%AC%EC%BB%A8Open-Web2Con-2006">오픈웹투컨</a>을 개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p>
<p>또, 과분한 <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217">2006년 Allblog Top 100 Blog</a>에도 선정이 되었었답니다. ㅋㅋ</p>
<p>이제 자뻑에서 빠져 나와서 ㅋㅋ 1,000일이 만들어낸 소박한 몇가지 숫자를 정리 해보겠습니다. </p>
<blockquote><p>-. 1000일 동안 쓴 포스트 수는 : 260개 (4일에 하나 꼴로 포스트를 올렸군요)</p>
<p>-. 총 댓글의 수: 937개 (스팸 빼고) &#8211; 글 하나당 3.6개의 댓글이 달렸군요.</p>
<p>-. 총 댓글을 남겨 주신 분 수: 352분 (평균 2.6개의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p>
<p>-. 댓글을 많이 남겨 주신 분 Top 10</p>
<ul>
     1	dobiho<br />
     2	astraea<br />
     3	Magic<br />
     4	영뮈리<br />
     5	yoda<br />
     6	놀구네<br />
     7	유니<br />
     8	하늘이<br />
     9	주영<br />
     9	Rationale<br />
     9	그만<br />
     9	떡이떡이</ul>
<p>-. 가장 많은 댓글이 달린 글 Top 5 (모임 글 포스트 제외)</p>
<ul>
1. <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190">우리나라 프로그래머는 왜 프로그래밍 경력이 10년 미만일까?</a><br />
2. <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235">네이버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와서</a><br />
3. <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260">조금 너무 하셨습니다. blog.hani</a><br />
4. <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248">올블로그 이야기</a><br />
5. <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216">왜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블로깅을 하지 않을까?</a></ul>
<p>
</p></blockquote>
<p>지금까지 누추한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블로깅 하겠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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