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7th, 2007 883 views
요즘 기업 중에서 '고객' 중심의 경영을 하지 않겠다는 회사는 하나도 없을 것이다. 뭐, 우리 회사의 결제란에는 고객이 있다느니.. 고객이 왕이라느니 정말 구호도 다양하다. 그런데 정말 그들은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이 그들의 중심에 있는 것일까?
'우리 회사는 고객 중심으로 회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회사는 그리 많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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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5th, 2007 1,383 views
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봤습니다. MySpace와 Facebook은 서로 직접적인 경쟁자는 아니라는 내용의 기사인데요. 이유인 즉슨 1) 서로 다른 인구통계학적 (특히 교육 수준, 수입 측면에서)인 user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2) 무엇보다도, 두 사이트를 찾아가는 목적 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In truth, the same audiences are patronizing both networks—comScore reports a 64% overlap—but th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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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7th, 2007 1,017 views
마케터들은 대화에 뛰어들기가 참으로 어렵다. 왜냐하면 특정한 방식으로만 이야기하도록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블로고스피어를 둘러보면 기업 블로깅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케터가 아닌 엔지니어나 개발자들인 것을 알 수 있다.“시장은 대화다”의 참된 의미는 단순히 마케팅과 대화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내외적으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임을 인정하고 모든 구조와 의사결정에 이점을 반영하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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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30th, 2007 1,429 views
장효곤 대표님 말씀을 듣고 있으면, 무릅을 탁치게 하는 말씀을 많이 해주십니다.
올블로그 덕분에 오늘 섬유센터에서 있었던 '한국의 롱테일과 신사업 기회-Mass Niche 시장의 등장'이라는 강연회를 다녀왔습니다. 주중 근무시간 중에 있었던 강연회라 끝까지 듣지 못하고 중간에 나와서 정말 아쉽긴 하지만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수익을 많이 내는 특별한 분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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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24th, 2006 866 views
Economist Internet Version을 읽다보면 프리미엄 컨텐트라는 표시가 있는 기사는 읽을 수 없어서 답답했던 적이 많이 있습니다. 소위 기획 기사들은 대부분 프리미엄 컨텐트죠. 구독 신청을 해서 보지 않는 이상 이 기사들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www.economist.com 을 들어갔다가 재미있는 첫페이지를 만났습니다.
광고를 보면 프리미엄 컨텐트를 읽을 수 있다는 ^^;
광고를 무지 싫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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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7th, 2006 698 views
3% → 14%
서너달 사이 개그夜의 시청률 변화다. 다들 알겠지만 개그夜는 공중파 3사 개그 프로그램 중에 단연 꼴등이었다. 그런던 것이 단숨에 1등을 위협하고 있다. 뭐.. 시청률은 5배가 뛰었으나 개그가 5배만큼 재미있어진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순간 메이저 프로그램이 되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포털의 시장 점유율은 어떻게 변화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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