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s with Morrie

No Comments / 1,085 views

책꽃이에 줄곧 꽂혀 있던 책을 들고 나왔다. 너무 유명한 책이어서, 오히려 보기 싫었었는데, 바보였다. 근무시간인 지금도 계속 보고 싶어 미치겠다. ㅎㅎ 오늘은 화요일이고, 오늘 준이는 모리와 함께한다. ^^

계속 읽기 ...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No Comments / 1,812 views

요즘 자기 전에 조금씩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라는 책을 보고 있다. 죽~ 다 읽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은 책인 듯 싶어, 하루에 에피소드 하나씩 읽고 있다. 어제 읽은 부분은 정말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기에 소개 한다. Joshua Lawrence Chamberlain 대령이 폰더씨에게 남겨준 글이다.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나를 창조함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

계속 읽기 ...

야후와 구글

No Comments / 1,142 views

야후의 공동 설립자인 데이비드 필로는 브린과 페이지에게 구글의 독창적인 검색 시스템이 놀라운 가능성을 실현하고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원한다면 스텐퍼드대학의 박사과정을 그만두고 당장 회사를 차리라고 조언했다. 그는 두 사람이 구글의 검색엔진에 적합한 비지니스를 구축해 운영하면서 검색엔진이 두사람의 주장대로 훌륭한 것이라면 곧 결실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컴퓨터 사용자는 최고의 서비스와 웹사이트에 [...]

계속 읽기 ...

이에야스의 유훈

11 Comments / 2,227 views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걷는 것과 같다. 서두르면 안된다. 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 마음에 욕망이 생기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하라. 인내는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본, 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 승리만 알고 패배를 모르면 해가 자기 몸에 미친다. 자신을 탓하되 남을 나무라지 마라. 미치지 못하는 것은 지나친 것보다 나은 [...]

계속 읽기 ...

兵, 食, 信

2 Comments / 1,696 views

한 나라의 군주로써 兵, 食, 信 이 셋중 하나를 포기해야 한다면, 우선 兵 이라고 한다. 군대가 없어도 당장에 살아갈 수는 있으니까. 그다음에 하나를 포기한다고 하면, 이게 공자의 말씀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信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食 이라고 답할 것이다. 사실 공자 말씀이라는 말을 듣지 못하고 답을 한다면 참 어려울 것 같다.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고 있다면, [...]

계속 읽기 ...

도쿠가와 이에야스

No Comments / 2,161 views

오다 노부나가는 울지 않는 새는 새로써의 가치가 없다고 바로 죽여 버리고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새가 울도록 설득하며,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새를 보살피며 새가 울때까지 기다리는 사람… 이라는 이야기는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이에야스.. 사실 생각해 보면, 셋 모두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성격이다. 다만 지금 처한 환경이 어떠한지가 중요 하다고 생각한다. 오다 노부나가를 [...]

계속 읽기 ...

나는 사람에게 투자한다.

2 Comments / 2,072 views

어제 오늘 열심히 읽은 책이다. 그 유명한 워렌버펫이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일본 기자가 책을로 써낸 것이다. 사실 이 기자는 워랜버펫을 직접 만나서 책관련한 인터뷰를 한적도 없다고 한다. 워랜버펫 관련 서적을 우선 읽고 워랜버펫 주변의 사람들의 말을 많이 듣고 쓴책이라고 하기에 큰 기대를 하진 않았다. 하지만, 일본 사람답게 정말 많은 조사를 하고 쓴 [...]

계속 읽기 ...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No Comments / 1,042 views

좀 일찍 다 읽어 버렸다. 그냥 술술 읽혀서.. ^^ 읽으면서 감동을 받은건 1+3 1. 첫번째는… 영화 이야기를 한다. 아마 나도 본 영화 같은데.. 영화에서 2차 대전전 폴란드 사는 유태인 주인공들은 성지순례가 소원이었단다. 그러나, 성지순례를 갈 신발이 없어서, 집에서 키우는 염소가 아이를 낳을때가 되서, 성지 순례 길에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기타가 없어서 …. 등등 이런 저런 [...]

계속 읽기 ...

Older Entries Newer Entries

Switch to our mobile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