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Music’ Category

Mahler Symphonie No 2. - Bruno Walter Wiener phil May 15, 1948

Wednesday, July 27th, 2005 615 views

이 음반을 어제 선물 받았다. 반기를 팀원으로 같이 일해줘서 고맙다며 팀장님이 선물을 주셨다는.. ^^; 음.. 정말 오랫만에 받아보는 진짜 선물.. 이어서.. 넘 기분이 좋다. 사실 사람들이 많은 선물을 주고 받지만, 정말 선물이 주는 감동이란, 그 금액과 크기가 문제가 아니라.. 이 사람이 무엇을 받으면 좋아할까 라는 생각의 깊이.. 에서 오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

Children of Sanchez - Chuck Mangione

Thursday, June 23rd, 2005 1,175 views

Chuck Mangione 하면 많이들 'Feel So Good'을 떠올릴 것이다. 물론 좋은 음악이다. 같은 음악가의 공연을 2번 이상 간 경우.. 그것도 정말 가끔 방문하는 음악가의 공연을 2번이상 간 건 Chuck Mangione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다. 물론 두번의 공연 모두 아주 우연히 가게 됬지만. 첫번째 공연은 (그때도 세종문화회관에서 했었다.) 2001년 가을 이었던 것 ...

젠하이저 PX200

Friday, June 17th, 2005 772 views

소위 지름신이 내리셨다. 음악을 듣고 싶은데 집에 있는 시간은 많지 않고, 요즘에는 운전도 자주 안하니 차에서 듣는 시간도 많지 않고, 버스를 타거나 회사에서 업무 중에 듣는 시간이 가장 많겠다 생각이 되서 최적의 Portable Audio System을 만들어야 겠다 생각을 했다. 여러개의 MP3 Player가 있는 상황에서 MP3 Player를 사는 것도 웃기고, 사실 음질에 ...

I met MAHLER !!!

Sunday, June 12th, 2005 662 views

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말러의 교향곡을 좋아하지? 몇번이고 도전 해 봤다. Mahler의 Symphony CD도 구입해서 들어보았고.. 정말 집중을 해서 들어보기도 하고 친숙해 지려고 그냥 틀어놓고 있기도 했다. 사실 쇼스타코비치는 그래서 약간 성공도 했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은 이제 귀에 익숙해졌으니.. 그런데 말러는 안됬다. 그래서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사람들이 말러에 ...

"내게 탱고는 발보다 귀를 위한 것이다" -Astor Piazzolla

Thursday, May 26th, 2005 570 views

내게 탱고는 어쩔 수 없이 귀를 위한 것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