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Diary’ Category

순수관객

Tuesday, July 4th, 2006 548 views

어느 곳에나 '순수관객'은 있습니다. 순수관객에 대해서 뒤아멜(wikipedia)은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결코 투우장에 직접 내려가지 않을 것. 지성을 갈고닦고 무슨 일에도 동요하지 않고 오로지 보고 듣고 재고 평가하고 추론하는 것으로 일관할 것. 그것이 차고 오만하고 귀족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것으로 일관할 것. 투기장에서 관객으로 일관하다 보면 때로 공허하게 느껴질 때가 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구경만 ...

이에야스의 유훈

Wednesday, May 24th, 2006 876 views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걷는 것과 같다. 서두르면 안된다. 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것이 없다는 것을 알면 굳이 불만을 가질 이유가 없다. 마음에 욕망이 생기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하라. 인내는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본, 분노는 적이라 생각하라. 승리만 알고 패배를 모르면 해가 자기 몸에 미친다. 자신을 탓하되 남을 나무라지 마라. 미치지 못하는 것은 지나친 것보다 나은 것이다. 모름지기 사람은 자기 ...

살고 싶은 도시

Monday, May 15th, 2006 713 views

요즘, 지방자치단체 선거로 정치권은 난리다. 이런 저런 공약들을 내세우고, 어쩌고 저쩌고.. 꽉막힌 월요일 출근길 짜증이 머리끝까지 나는 차 안 라디오에서는 내 공약이 어쩌네, 내가 잘났네, 너는 문제네 하는 소위 입후보자들의 변명들이 흘러 나오고 있었다. 문뜩 만약 내가 자치단체장이 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 다른 이유에서는 아니고 우리나라에도 여유롭고 ...

너무 소홀했던 블록 관리 ㅡ,.ㅡ

Saturday, January 28th, 2006 644 views

진짜.. 뻥안치고.. 바뻤다. 정신 없고, 시간 없고, 여유 없고 3불의 시대 속에 아주 블로그는 팽개쳐 놨었다. 이거 나도 얼마 만에 들와 보는지 모르겠다. 5주 남았다. 금방이다. ^^; 

HAPPY NEW YEAR

Friday, December 30th, 2005 521 views

.flickr-photo { border: solid 2px #000000; } .flickr-yourcomment { } .flickr-frame { text-align: left; padding: 3px; } .flickr-caption { font-size: 0.8em; margin-top: 0px; } HAPPYNEWYEAR, originally uploaded by joon jeong.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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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2nd, 2005 500 vi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