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Diary’ Category

내가 줄 수 있는 것

Tuesday, July 1st, 2008 488 views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라는 책에 이른 글이 있습니다. You may give them your love but not your thoughts. For they have their own thoughts. 그대가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으나, 그대의 생각을 줄 수는 없습니다. 왜나하면 그들은 그들의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You may house their bodies but not their souls, For their souls dwell in ...

소통과 관용

Monday, May 19th, 2008 498 views

소통... 요즘 '소통'이라는 단어가 정치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 소통, 대화' 모두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이 모두 '프리젠테이션 스킬', '말 잘하기' 등과는 전혀 다른 의미라는 것이죠. 소통은 어느 한방향이 아닌 양방향이라는 ...

사람을 믿는다는 것

Tuesday, March 25th, 2008 485 views

어제 드라마 이산을 보다가 '이산이 홍국영을 너무 믿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를 보며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았을 것 같다. 요즘 드라마에서 홍국영은 너무 근시안 적이지 않던가? 뭐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면 사람을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가? 누군가가 잘한다고 믿고, 좀 잘못한다고 믿지 못하면 그게 ...

나는 무엇으로 일하는가?

Sunday, December 2nd, 2007 829 views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모두들 느껴 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진짜 기쁘다는 느낌을 몇번 느껴 보았습니다. [1] 고등학교 때 정말 생각지도 못한 좋은 성적의 성적표를 받아 보았을 때, 재수를 하고 대학 합격 통지를 받았을 때, 난생 처음으로 장학금이라는 걸 받았을 때 (물론 딱 한번 이었습니다만) 무지 기쁜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

Allblog Top 100 Bloger ^^’//

Thursday, January 11th, 2007 1,056 views

'JMIRROR on Blog'가 allblog Top 100 블로거에 뽑혔다고 합니다. ^^'// 상위권은 아니지만 :) 하반기 Top 100 블로거와 2006년 총결선 Top 100 블로거 그리고 한달이 넘은 요즘도 답글을 달아 주시는 글.. '우리나라 프로그래머는 왜 프로그래밍 경력이 10년 미만일까?' 가 2006 총결산 Top 100 포스트에도 선정되었습니다. # 2006 총결산 TOP100 블로거 # 2006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 노벨평화상 수상

Saturday, October 14th, 2006 1,167 views

그라민 은행과 그 설립자 무하마드 유누스를 처음 알게 되것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라는 제목으로 번역된 유누스 총재의 자서전을 접하면서였다. 4년전 쯤 읽었던 책인데 당시 무척 감동적어었던 생각이난다. 심지어 이 글을 읽고 나도 유누스 총재처럼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은행을 만들어 볼 수 없을까 하고 생각이 들었을 정도다. 그 감동도 잠시, 책꽃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