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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MIRROR on Blog &#187; Doing Digit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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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re’s to the crazy one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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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siness Continuity Planning (BC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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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Dec 2010 06:42:13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Business]]></category>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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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흔히 BCP라고 합니다. 번역을 하면 &#8220;지속 가능하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8221; 정도겠지요. 전에도 한번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요. 인터넷에서 비즈니스를 하면서 BCP는 아주 기본 중의 기본 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이 말라서 편의점가서 물을 사마시려고 했더니, 편의점 직원이 근무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이 급하다고 문을 걸어 잠그고 문 앞에 &#8220;잠시만 기다려 주세요&#8221; 라고 써놓고 화장실에 가버렸습니다. 그리고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흔히 <a href="http://en.wikipedia.org/wiki/Business_continuity_planning" target="_blank">BCP</a>라고 합니다. 번역을 하면 &#8220;지속 가능하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8221; 정도겠지요.</p>
<p>전에도 한번 <a href="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265">포스팅</a> 한 적이 있는데요. 인터넷에서 비즈니스를 하면서 BCP는 아주 기본 중의 기본 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이 말라서 편의점가서 물을 사마시려고 했더니, 편의점 직원이 근무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이 급하다고 문을 걸어 잠그고 문 앞에 &#8220;잠시만 기다려 주세요&#8221; 라고 써놓고 화장실에 가버렸습니다. 그리고는 30분 만에 돌아 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겠지요. 또, 백화점에서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백화점의 결제 창구가 붐빈다고 한 시간만 기다리라고 하면 어떨까요?</p>
<p>모두들 같은 생각이시겠지만, 이건 그 순간의 문제 만은 아닙니다. 고객들에게 엄청난 불편을 준 것이고, 꽤 심각한 브랜드에 타격을 주는 일 임이 분명합니다.</p>
<p>그런데 인터넷에서 비즈니스를 하시는 곳 중에서 종종 예고도 없이 접속 불량인 경우가 있습니다. 담당자들에게 물어보면 사연이 다 있습니다. 해커들의 공격을 받았다고 하거나, 접속이 폭주 해서 그랬다고 하거나. 뭐 그런 변명들이죠. 그런데 그런 일들이 예상 하지 못했던 일들인가요? 해커가 있다는 사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언젠가 공격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또, 평균 10이라고 하더라도 순간적으로는 100도 될 수 있고 1000도 될 수 있습니다. 이걸 예상 못했나요?</p>
<p>모두들 예상은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당하는 거지요. 그리고 사건이 터지면 담당자 문책을 합니다. 그리고 또 그냥 지냅니다. 해커들이 우리 사이트는 공격 안 해주기를 밤마다 기도 하면서.</p>
<p>BCP(Business Continuity Plan)는 그래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하드웨어 업체에 다니는 것도 아니고, IDC에 관계자도 아닙니다.)</p>
<p>아.. BCP를 어떻게 하면 되느냐 궁금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아주 쉽게 설명하면 복수의 데에터센터에 똑같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두고 있으면 됩니다. 이쪽이 죽으면 저쪽에서 굴러 갈 수 있도록.. 또 그게 중복 투자라고 생각 드시면, 한 군데는 요즘 유행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겠군요.</p>
<p>다들 아시는 내용을 너무 길게 적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다만 우리나라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많이 들 장시간 다운타임이 있는 것 같아서 적어 보았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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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건강 정보 사업이 될까?</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5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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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09 05:45:46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Health]]></category>
		<category><![CDATA[Intern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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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 사업을 준비 하려는 분들이 한번 쯤 생각 해 볼만한 사업 분야가 건강 정보 분야 입니다. 전문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아무나 진입하기가 어렵고.. 생활 속에서 건강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하기 때문 일 것입니다. 또, 국내 인터넷 업체 중에 건강 정보 사이트로 미국 WebMD 같은 회사가 없다는 점이 또한 매력적으로 생각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인터넷 사업을 준비 하려는 분들이 한번 쯤 생각 해 볼만한 사업 분야가 건강 정보 분야 입니다.</p>
<p>전문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아무나 진입하기가 어렵고.. 생활 속에서 건강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하기 때문 일 것입니다. 또, 국내 인터넷 업체 중에 건강 정보 사이트로 미국 WebMD 같은 회사가 없다는 점이 또한 매력적으로 생각 될 수 있을 듯 합니다.</p>
<p>그런데 왜 우리나라는 WebMD 같은 회사가 아직 없을까요? 사실 저도 전 직장이 관련 업계여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사실 소비자 Segmentation 조사 이런 것을 해보면 35+ 구매력이 있는 사람들의 제 1의 관심사가 건강 아니면 자녀 교육 이 두 가지 주제임은 분명한데.. 건강 관련 인터넷 사업은 왜 안될까?</p>
<p>답은 의외로 간단한 것 같습니다.</p>
<p>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OECD에서 1인당 의사 상담 회수를 비교한 데이터 입니다. 한국은 1인당 거의 년12회 (월1회) 가까이 의사의 상담을 받습니다. 반면 미국의 경우는 년4회 (분기1회) 정도 의사 상담을 받을 뿐입니다.</p>
<p><img src="http://img143.imageshack.us/img143/1769/90976729.gif" border="0" alt="ImageShack" /></p>
<p>(자료:<a href="http://www.oecd.org/document/16/0,3343,en_2649_34631_2085200_1_1_1_1,00.html"> OECD Health Data </a>)</p>
<p>다들 아시겠지만.. 의료 보험 제도 차이에서 발생한 결과 일 것입니다.</p>
<p>그런데 여기서 분명한 것은 미국은 의료 비용이 비싸고.. 그 결과 의사 만나서 상담 받는게 무척 어렵고.. 그러다 보니.. 왠만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혼자 공부할 수 밖에요. 그 결과 인터넷 정보 서비스를 하는 회사들이 기회가 있는 건 당연한 결과 일 것입니다.</p>
<p>반면 우리나라는 조금만 아파도 집 앞에 있는 병원을 찾아가서 진료를 받으면 그만 입니다. 인터넷 보다 집 앞 의사 선생님이 훨신 가까운 것이지요.</p>
<p>열심히 건강 정보 서비스를 준비 하시는 분들에게 찬물 뿌리는 소리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건강 정보 서비스는 가장 성공 가능성이 낮은 인터넷 사업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원격 진료와 같은 그 주변의 사업들도 비슷한 처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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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짝 놀란 Twitter demographic</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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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09 01:22:39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Internet]]></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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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e2day를 45세에서 55세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쓴다면 믿으시겠어요? 그런데 Twitter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령층이 45-55세 층이네요. 꽤 많은 시사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 아저씨와 미국 아저씨들의 차이도 있기 때문에 성급한 생각을 하면 안되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 확실한 건 1. 아저씨들도 internet social network에 재미있어 한다. (사실 이건 주변 아저씨들을 봐도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2. 이들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e2day를 45세에서 55세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쓴다면 믿으시겠어요?</p>
<p>그런데 Twitter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령층이 45-55세 층이네요.</p>
<p><img src="/wordpress/wp-content/uploads/2009/03/twitterdemo040809.jpg" alt="" width="554" height="320" /></p>
<p>꽤 많은 시사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 아저씨와 미국 아저씨들의 차이도 있기 때문에 성급한 생각을 하면 안되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 확실한 건</p>
<p>1. 아저씨들도 internet social network에 재미있어 한다. (사실 이건 주변 아저씨들을 봐도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p>
<p>2. 이들에게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3. 우리나라에는 아직 이들이 핵심 사용자인 social network service가 없다.</p>
<p>나름 기회인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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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웹검색의 날짜 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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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09 08:22:05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Naver]]></category>
		<category><![CDATA[Search]]></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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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연히 발견했는데요. 네이버 웹검색에 날짜 정보를 노출하고 있군요. 사실 날짜 정보는 정보의 최신성(Freshness)를 보여 주기에 가장 좋은 정보이기 때문에 검색하는 사용자에게 꼭 필요로 하는 정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날짜 정보를 어떻게 추출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날짜 정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체 알수가 없겠군요. 일반적으로 검색결과의 날짜 정보는 해당 검색 결과 문서의 작성일을 보여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연히 발견했는데요. 네이버 웹검색에 날짜 정보를 노출하고 있군요. 사실 날짜 정보는 정보의 최신성(Freshness)를 보여 주기에 가장 좋은 정보이기 때문에 검색하는 사용자에게 꼭 필요로 하는 정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p>
<p>그런데, 이 날짜 정보를 어떻게 추출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날짜 정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체 알수가 없겠군요. 일반적으로 검색결과의 날짜 정보는 해당 검색 결과 문서의 작성일을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인데요&#8230;.<br />
 <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9/03/naver_websearch.GIF" alt="" /></p>
<p>위의 내용을 보시면 조금 의야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p>
<p>1. google의 블로그 검색은 어떤 기준으로 3/24 일까요?<br />
2. 제 블로그 글 중에서 2007/8/24에 작성한 글은 왜 2009/3/20로 표시 되어 있을까요?</p>
<p>아마도 문서를 수집한 날짜를 넣은 듯 한데요. 수집한 날짜가 사용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p>
<p>취지는 좋았으나, 결과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꼴이 된 듯합니다. </p>
<p>덧, 또 재미있는 것은 구글 미국 블로그 검색의 문서 제목은 &#8216;구글 블로그 검색&#8217;이고 구극 한국 블로그 검색의 문서 제목은 &#8216;Google 블로그 검색&#8217; 이군요 <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br />
덧2, <a href="http://web.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webkr&#038;sm=tab_jum&#038;query=%uBE14%uB85C%uADF8%uAC80%uC0C9">수정 됬네요</a>.. 네이버는 정말 빠릅니다. 그들이 1등을 하는 이유 중 하나겠지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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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검색 결과 중에서&#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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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Nov 2008 15:45:23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ecosystem]]></category>
		<category><![CDATA[Internet]]></category>
		<category><![CDATA[Nav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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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이버에 &#8216;불확실성&#8217; 이라는 검색어를 넣고 검색 결과를 보았습니다. 총 45개의 검색 결과가 노출 되었고, 이 중 네이버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는 링크는 (광고를 제외하고) 8개 뿐이네요. 네이버 검색은 82%가 네이버 내부 검색이고, 18%만이 (네이버를 제외한) 인터넷 검색이로군요. 한개의 검색어만 가지고 성급한 결론을 내기는 좀 그래서, 다른 검색어의 검색 결과 페이지도 한번 세보았습니다. &#8216;검색&#8217;라는 검색어의 검색결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이버에 &#8216;불확실성&#8217; 이라는 검색어를 넣고 검색 결과를 보았습니다. 총 45개의 검색 결과가 노출 되었고, 이 중 네이버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는 링크는 (광고를 제외하고) 8개 뿐이네요. 네이버 검색은 82%가 네이버 내부 검색이고, 18%만이 (네이버를 제외한) 인터넷 검색이로군요. </p>
<p>한개의 검색어만 가지고 성급한 결론을 내기는 좀 그래서, 다른 검색어의 검색 결과 페이지도 한번 세보았습니다. &#8216;검색&#8217;라는 검색어의 검색결과 60개 중 광고를 제외한 검색 결과수는 54개 그 중 외부로 연결되는 검색결과는 단 8건 밖에 없군요. 검색결과의 10%가 광고, 외부 사이트로 연결이 13%, 내부 검색이 77% 입니다. (사실 뭐든 삼세판은 해봐야 하는데 ㅡㅡ, 비슷한 것 같고, 좀 귀찮아서 ㅠㅠ 두개만 해봤습니다.)</p>
<p>대략 검색결과의 70-80%가 내이버 내부 검색이로군요. (반면 Y!KR 검색에서는 내부가 30%-40%, 외부가 60-70% 정도 되는 군요)</p>
<p>여기서, 네이버의 검색 시장 점유율이 68%정도 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순 곱하기는 무척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뭐&#8230; 각 검색결과의 위치와 내용에 따라 클릭할 확률(CTR)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 곱하기는 좀 웃기긴 하겠지요), 완전 무식하게 곱하기를 하면 50% (칠칠은 사십구) 가 넘는 군요!</p>
<p>여기서 느낀점은 </p>
<p>1. 내부의 콘텐트 만으로 1등 검색 서비스가 만들어 질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놀랍습니다. </p>
<p>2. 한국 전체 인터넷에서 네이버의 위상이 새삼 다가 옵니다.</p>
<p>3.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고, &#8230;&#8230; 어지럽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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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readiness rankings 2008</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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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02:26:27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Business]]></category>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Digit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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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conomist에서 매년 발표하는 E-readiness Ranking을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발표한지 좀 됩니다.) E-readiness는 각 국가별 정보통신 기반과 소비자와 기업들과 정부의 정보통신을 활용한 효익이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하는 지표 입니다. E-readiness is a measure of the quality of a country’s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infrastructure and the ability of its consumers, businesses and governments to use ICT t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conomist에서 매년 발표하는 E-readiness Ranking을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발표한지 좀 됩니다.)</p>
<p>E-readiness는 각 국가별 정보통신 기반과 소비자와 기업들과 정부의 정보통신을 활용한 효익이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하는 지표 입니다.</p>
<blockquote><p>E-readiness is a measure of the quality of a country’s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infrastructure and the ability of its consumers, businesses and governments to use ICT to their benefit.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p></blockquote>
<p>이번에 한국은 전체 등수에서 15등을 하였으며, 1등은 미국, 2등은 홍콩, 3등은 스웨덴이 각각 차지 하였습니다. (1등 부터 15등까지 표는 아래 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p>
<p><img src="http://media.economist.com/images/rankings/E-readiness2.jpg" alt="" /></p>
<p>이들이 평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6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p>
<p>(1) Connectivity 20%<br />
(2) Business environment 15%<br />
(3) Social and cultural environment 15%<br />
(4) Legal environment 10%<br />
(5) Government policy and vision 15%<br />
(6) Consumer and business adoptation 25%</p>
<p>한국은 6가지 기준에서 다음과 같은 평가를 받았습니다.</p>
<p>Overall score	15등<br />
Connectivity	14등<br />
Business environment	26등<br />
Social and cultural environment	6등<br />
Legal environment	21등<br />
Government policy and vision	14등<br />
Consumer and business adoptation	8등</p>
<p>내용을 살펴보면 사회문화적 환경과 소비자와 기업의 정보통신 적용에 있어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으나, 기업 환경과 법률 환경은 꽤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업환경은 북미와 서유럽의 주요국 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대만 보다 많이 뒤지며, 칠래, 몰타, 에스토니아 보다 뒤진 평가를 받았습니다. </p>
<p>혹시 전문을 보고 싶은 분은 <a href="http://kr.business.search.yahoo.com/search/business?p=E-readiness%20rankings%202008&#038;ret=1&#038;fr=kr-search_top">여기</a>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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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광고를 하는 이유</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3</link>
		<comments>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May 2008 07:50:51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advertising]]></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43</guid>
		<description><![CDATA[저는 처음에 듣고 무릅을 딱 쳤는데요&#8230; &#8220;&#8230;advertising is the price companies pay for being un-original&#8221; &#8220;광고는 회사들이 독창적이지 못해서 내는 비용이다.&#8221; - Yves Behar @TED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었을 때는 굳이 광고가 필요 없다는 이야기겠지요. 여기서 오해를 하면 안될 듯 한 부분이 Advertising이 Marketing 전부를 뜻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흔하게 이야기하는 4P (Product, Price, Plac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처음에 듣고 무릅을 딱 쳤는데요&#8230;</p>
<blockquote><h2>&#8220;&#8230;advertising is the price companies pay for being un-original&#8221; </h2>
<p>&#8220;광고는 회사들이 독창적이지 못해서 내는 비용이다.&#8221;</p>
<p>- <a href="http://en.wikipedia.org/wiki/Yves_Behar">Yves Behar</a> @<a href="http://www.ted.com/index.php/speakers/view/id/236">TED</a>
</p></blockquote>
<p>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었을 때는 굳이 광고가 필요 없다는 이야기겠지요. 여기서 오해를 하면 안될 듯 한 부분이 Advertising이 Marketing 전부를 뜻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흔하게 이야기하는 4P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중 Promotion에서도 광고만을 뜻하는 것이겠죠. </p>
<p>광고와 관련해서 종사 하시는 분들은 전혀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시겠지만&#8230;<br />
저는 완전 공감합니다. </p>
<p>많이 반성도 되고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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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John Battelle 부럽다.</title>
		<link>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24</link>
		<comments>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42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Mar 2008 02:25:45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Digit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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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번에 John Battelle을 소개하는 글을 한번 쓴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뭐라고 글을 썼는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이 친구 좀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짧은 두개의 포스트였는데요. 별 내용 없었지만, 나도 이러 일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8230; 뭐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그저께 구글과 야후가서 사람들 만날 예정인데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왔으면 좋겠다는 글이고, 어제 올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번에 John Battelle을 소개하는 글을 한번 쓴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뭐라고 글을 썼는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이 친구 좀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p>
<p>정말 짧은 두개의 포스트였는데요. 별 내용 없었지만, 나도 이러 일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8230;</p>
<p><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3/image001.jpg' alt='image001.jpg' /></p>
<p>뭐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p>
<p>그저께 구글과 야후가서 사람들 만날 예정인데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왔으면 좋겠다는 글이고, 어제 올린 글은 그저께 야후와 구글 갔는데 정말 멋진 인사이트를 받았다는.. 그래서 정리 해야 하는데, 오늘은 여행 중이니 조만간 올리겠다는.. ㅋㅋ</p>
<p>완전 부럽지 않습니까? </p>
<p>뭐 더 자세히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부럽군요 ㅋ 그리고 조만간 정리 해준다는 내용이 기다려 지는 군요. </p>
<p>(그런데 왜 갈때는 구글과 야후 간다고 해놓고, 갔다와서는 야후와 구글에서 인사이트를 받았다고 썼을까요? 그냥, 무의식 적으로? ㅋㅋ 뭐 대략 John Battelle은 구글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늘 구글을 먼저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괜한 기대가 ㅋ)</p>
<p>fJ3MWAtuYla82TjJiEPM3f/rx33hy6inzwBkFzJgnO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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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bc news website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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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an 2008 03:44:30 +0000</pubDate>
		<dc:creator>jmirror</dc:creator>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Websit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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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미국 대선 관전이 우리나라 대선이 끝난 후 몇안되는 즐거움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obama의 관련 뉴스를 보기 위해서 미국의 많은 news사이트를 찾아 다니다가 &#8216;우아 멋지다.&#8217;라는 탄성이 나오는 뉴스 사이트를 하나 찾아 냈습니다. 미국 내 전국 방송을 하는 채널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nbc news site 입니다. 이 사이트를 보면서, TV news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미국 대선 관전이 우리나라 대선이 끝난 후 몇안되는 즐거움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obama의 관련 뉴스를 보기 위해서 미국의 많은 news사이트를 찾아 다니다가 &#8216;우아 멋지다.&#8217;라는 탄성이 나오는 뉴스 사이트를 하나 찾아 냈습니다.</p>
<p>미국 내 전국 방송을 하는 채널 중에서는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nbc news site 입니다.</p>
<p><img src='http://www.joonj.com/wordpress/wp-content/uploads/2008/01/nbcnews.jpg' alt='nbcnews.jpg' /></p>
<p>이 사이트를 보면서, TV news를 보는 것보다 더 보기 편하고 더 많은 정보를 줄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방송사닷컴에서 제공해주는 뉴스 정보와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p>
<p>(1) 바로 뉴스 영상을 시원한 크기로 보여주며, (2) RSS로 받아 볼 수도 있고, (3) pod cast로 받아 볼 수 도 있으며, (4) 맘에 드는 기사는 email로 보낼 수도 있고 (5) 간단하게 뱃지로 블로그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p>
<p>어떻게 이런 과감한 오픈 정책을 펼 수 있었을 까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라고 생각합니다.</p>
<blockquote><p>1. 사용자가 방송사닷컴 뉴스 페이지에서 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있다.<br />
2.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요소만을 남기고는 과감하게 많은 것을 어디론가 치워버렸다.<br />
3. 자산의 컨텐트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알고 있다. </p></blockquote>
<p>조금 부연 설명을 하자면, </p>
<p>-. 방송사 닷컴의 뉴스페이지를 찾아 가는 사람들은 깜빡 잊고 보지 못하였거나, 다른 일이 있어서 보지 못한 사람들이 뉴스 내용을 보고 싶어 서 입니다. nbc news는 딱 이것만 focus 해 두었다고 생각합니다.</p>
<p>-. 그리고 뉴스의 승부는 뉴스 컨텐트의 질이 어떠한가이니 만큼 좋은 질의 뉴스를 어떤 상황에서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우리 뉴스 보여 줄께 그 대가를 치르고 봐라.. 이런 심산이 아닌 것이죠. 우리 뉴스를 보는 사람이 시간 공간적인 문제로 보지 못하였다면 다양한 수단으로 보여 주어야 하며, 그 것 자체가 뉴스 시청자를 우리 뉴스로 lock-in 하는 요소라고 생각 한 듯 합니다. </p>
<p>-. 언론이라는 관점에서도 자신들의 힘은 우리 좋은 컨텐트 있다 자랑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하고 영향을 주는 것에서 비롯된다는 인식도 이런 전략에 포함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그 결과 저는 틈만 나면 <a href="http://nightlynews.msnbc.com">nightlynews.msnbc.com</a>을 찾아가게 되더군요. </p>
<p>마지막으로 nightlynews에서 제공하는 뱃지를 하나 붙여 봅니다.</p>
<p><iframe height="339" width="425" src="http://www.msnbc.msn.com/id/22425001/vp/22805727#22805727"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p>
<p>덧, Super tuesday라서 그런지 MSNBC에서 LIVE Cast를 해 주고 있습니다. LIVE CAST도 뱃지를 제공해줘서 한번 테스트 삼아 달아봅니다.</p>
<p><iframe height="339" width="425" src="http://www.msnbc.msn.com/id/22425001/vp/22887506#22887506"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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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yahoo.net : Next*&#8230; where the wildcards a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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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08 01:44: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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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oing Digital]]></category>
		<category><![CDATA[YAHO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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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오래전에 Yahoo! Next와 Goolge Lab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Yahoo! Next는 새로운 product을 소개하는 공간이 었다면, 새로 개편한 Yahoo! Next는 새로운 product이면서 조금은 작아도 참신한 시도를 한 product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Yahoo! Shopping 개편이나 Yahoo! Finance 개편 같은 것들은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이죠. 사이트의 부제가 where the wildcards are. 인 것을 보면 진짜 와이드카드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오래전에 <span class="yshortcuts" id="lw_1200275301_0">Yahoo! Next</span>와 Goolge Lab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a href="http://next.yahoo.net">Yahoo! Next</a>는 새로운 product을 소개하는 공간이 었다면, 새로 개편한 Yahoo! Next는 새로운 product이면서 조금은 작아도 참신한 시도를 한 product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span class="yshortcuts" id="lw_1200275301_1">Yahoo! Shopping</span> 개편이나 <span class="yshortcuts" id="lw_1200275301_2">Yahoo! Finance</span> 개편 같은 것들은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이죠. 사이트의 부제가 where the wildcards are. 인 것을 보면 진짜 와이드카드들을 소개 하는 곳 입니다.</p>
<p>사이트 소개 부분을 간단히 옮겨 적으면 </p>
<blockquote><p>* Tasty bits of hacker goodness (해커들의 맛있는 것들)<br />
* A steady stream of small delights (졸졸 흐르는 작은 기쁨들)<br />
* Ideas, experiments and the people behind them (아이디어들, 해본 것들 그리고 그것들 뒤의 사람들)
</p>
</blockquote>
<p>또, 형태도 Blog 형태로 제품 소개 뿐만 아니라 뒷이야기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p>
<p>이 곳에 소개된 <a href="http://next.yahoo.net/archives/32/easylistener">Easylistener</a>을 한번 아래 붙여 보았습니다.</p>
</p>
<p><embed src="http://webjay.org/flash/xspf_player" wmode="transparent" flashvars="playlist_url=http://soul-sides.com&amp;rounded_corner=1&#038;skin_color_1=-145,-89,-4,5&#038;skin_color_2=-141,20,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 height="234" width="400"></p>
<p>음악파일이 올라와 있는 음악 블로그의 URL이나 RSS 주소를 넣으면 음악 파일 리스트를 받아와서 스트리밍 해주는 방식입니다. 프레시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디에도 잘 붙습니다. 여러분의 블로그에도 한번 넣어보세요. 사이즈 색도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답니다.</p>
<p></embe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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