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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력과 분별력

오늘 아침 출근 준비를 하고 있는데 무심코 틀어놨던 FM에서 이런 이야기 언뜻 들려왔다. 판단 보다 필요한건 사실과 진실을 알아보는 분별력이 아닐까요? 사실 우리가 판단을 하면서 때로는 진실은 저너머에 두고 하는 경우들이 있다. 이게 진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분별은 때로는 논쟁의 소지가 많기 때문일 것이다. 이 사람 말을 들어보면 이게 진실인 것 같고, 저 사람 말을 들어보면 Read the full article…


Comprehensiveness

검색 일을 할 때 귀에 박히게 듣는 이야기가 ‘RCFP’ 라는 기준이다. Relevance, Comprehensiveness, Freshness, Presentation 이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단어가 Comprehensiveness였다. 관련성(Relevance) 있는 검색 결과를 보여 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최신 (Freshness) 정보를 유지해야 하며, 쉽게 잘 볼 수 있도록 보여주는 것(Presentation)도 중요한 걸 알겠는데, 포괄적 (Comprehensiveness)으로 보여 주라는 소리는 도체 뭔소리인가 싶었다. 이 Read the full article…


일억은 만*만 이다.

구구단 처럼 아주 유용한 단순 계산이 있다. ‘만 * 만’은 억이다. 응용하면 ‘십만 * 천’, ‘백만 * 백’ 모두 억이다. 이게 무척 유용한다.  한달 매출을 1억을 올려야 한다고 생각하면, 만원짜리를 만개를 팔거나, 십만원 짜리를 천개를 팔거나, 만약 가격이 50만원짜리면 200개를 팔면 된다. 다들 잘 알겠지만 만 * 만 도 억이고, 십만 * 천 도 억이고, Read the full article…


드러커의 사람 뽑는 법: 1 step – Assignment를 생각하라..

피터 드러커는 사람을 뽑는(staffing) 의사결정에 있어서 5단계를 이야기 하고 있다. (여기서 사람을 뽑는다는건 신규 채용 뿐만 아니라 조직내 사람 배치도 포함되는 내용이다.) 그 첫번째 과정이 “주어질 과제를 생각하라 (Think through the assignment)”이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에 따라 뽑을 것이 아니라 주어질 과제 (Assignment)에 따라 뽑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실제 사례를 들어서 Read the full article…



인재 양성과 신뢰

어제 KIA와 한화의 경기는 KIA 입장에서 무척 중요한 경기였습니다. 전반기 마지막 2경기를 어떻게 치르느냐는 후반기 도약에 심리적으로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0:2 로 지고 있다가 역전을 하여 3:2 .. 9회 한인닝만 잘 마무리 하면 승리로 가지고 갈 수 있는 게임이었죠. KIA는 확실한 마무리가 없어서 무척 고민이 많은 시즌입니다. 앤서니의 마무리 전환이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SK와 Read the full article…


사람의 마음

사람마다 민감성은 다르지만 어떤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건 머리가 아닌 마음이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한다고 하더라도,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생각을 바꾸기 무척 어렵고, 설혹 생각을 바꾸었다고 하더라도 기분이 상하기 일쑤이다. 그래서 누군가를 설득하고자 할 때는 먼저 준비할 것이 이 상황을 어떤 논리로 설득 할 것인가가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왜 Read the full article…


리더가 사람들을 중도 포기 시키는 방법

리더가 자신의 조직 사람들을 전원 완주하게 하는 방법은 어려울지 몰라도 중도 포기 하게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 중 한가지 방법을 소개하자면, 앞으로 갈길이 50km가 더 남았는데도 사람들이 지쳐서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면, 이번 언덕만 넘으면 끝난다고 거짓말 하고, 언덕을 넘으서 왜 안끝나냐고 투털거리면, 저 코너만 넘으면 끝난다고 거짓말 하고, 그 코너를 지났는데도 안끝났냐고 화를 Read the full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