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12
jmirrorJOON
작년 Open web2con 2006 이 후 올해도 한번 해봐야지 하고 생각은 있었는데 정작 준비를 하려고 하니 쉽지 않더군요 ㅡ,.ㅡ (작년에는 처음이라 겁도 없이 했던 것 같습니다.) 해서 간단한 워밍업을 했으면 하는데요. 요즘은 관련 블로거 모임도 많고 적극적으로 참석을 해 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 Google의 성공을 보면 인터넷 산업에서 검색의 중요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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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5
jmirrorJOON Business, Digital
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봤습니다. MySpace와 Facebook은 서로 직접적인 경쟁자는 아니라는 내용의 기사인데요. 이유인 즉슨 1) 서로 다른 인구통계학적 (특히 교육 수준, 수입 측면에서)인 user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2) 무엇보다도, 두 사이트를 찾아가는 목적 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In truth, the same audiences are patronizing both networks—comScore reports a 64% overlap—but they are using the sites f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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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3
jmirrorJOON allblog, Blog
요즘은 눈에띄게 allblog referrer가 줄어들었다고 느껴졌다. 진짜로 줄었을까? 아니면 줄었다고 느끼는걸까? 그래서 한번 올 1월과 6월 referrer를 한번 비교 해 보았다. 2007년 1월 referrer 비중 2007년 6월 referrer 비중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1. allblog 비중이 29%에서 18%로 줄어듬 (올블로그 비중이 무지 높았던 것이 사실이긴 하다.) 2. naver 검색 비중이 12%에서 3%로 줄어듬 (올블로그와의 계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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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3
jmirrorJOON Diary, Opinion, YAHOO
산 정상까지 가는 경기를 합니다. 길은 여러개의 갈림길이 있고, 가장 가까운 길은 30km면 갈 수 있는 거리를 길을 잘못 찾아 들면 100km 이상 돌아가야 합니다. 시합은 3전 2선승 으로 승부를 결정합니다. 첫번째 시합에서 A는 해외에서 들여온 장비를 모두 갖추고 선두를 유지하며 지름길을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뒤를 돌아봐도 2등은 보이지 않습니다. 여유가 생긴 A는 가다가 목이마르면 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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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03
jmirrorJOON
개혁과 혁신을 이야기 합니다. 바뀌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단 한번도 용서할 수 없는 습관’ 그 곳으로부터의 떠남 이것 없이 우리는 어떤 개혁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습관처럼 개혁과 혁신을 이야기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낯선 곳 고은 떠나라 낯선 곳으로 아메리카가 아니라 인도네시아가 아니라 그대 하루하루의 반복으로부터 단 한번도 용서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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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7
jmirrorJOON Business, Marketing
마케터들은 대화에 뛰어들기가 참으로 어렵다. 왜냐하면 특정한 방식으로만 이야기하도록 훈련을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블로고스피어를 둘러보면 기업 블로깅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케터가 아닌 엔지니어나 개발자들인 것을 알 수 있다. “시장은 대화다”의 참된 의미는 단순히 마케팅과 대화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내외적으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곳임을 인정하고 모든 구조와 의사결정에 이점을 반영하는 것을 뜻한다. 단순히 UGC를 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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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jmirrorJOON GOOGLE, Naver, Search
http://read-lead.com/blog/361 글에 트랙백을 보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오늘 재미있는 포스트를 봤습니다. Google과 naver의 Eye tracking 결과를 비교 분석 해주신 글이었는데요. 위의 글을 써 주신 분은 naver의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전 이 결과의 해석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야기 하기 전의 search의 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습니다. 검색의 목적은 무엇일가요? 제가 아는 검색의 목적은 ‘원하는 것을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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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jmirrorJOON apple, iTunes, Music
고등학교 다닐 때는 성음 3천 3백원짜리 도이치그라머폰 레이블의 테이프와 Goldstar 라디오와 카세트테크, 스피커가 한데 있는 들고 다닐 수 있는 친구만으로 행복 했었다. 그 때 열심히 듣던 나탄 밀스타인 협연의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이 A면에 있고,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은 B면에 있었던 도이치그라머폰 레이블 테이프는 너무 많이 들어서 늘어날 지경이었다. 카세트 데크는 오래되고 성능도 별볼일 없어서 모터와 테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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