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에게 필요한 것

마스다가 좋은 회사의 리더에게서 많이 봐온 공통점은 사원이나 거래처를 몸을 던져 필사적으로 지킨다는 것이다.

아무리 우수해도 몸을 던져 사원을 지키지 않는 사장의 회사에는 자신을 맏기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고
거래처를 지키지 않는 사장이 있는 회사와는 일하고 싶지 않다.

리더십에서 필요한 것은 능력은 물론이거니와 마지막은 결의와 각오가 중요하다.

사장에게 사원을 지키겠다는 각오가 없으면 사원은 자신을 지키려고 하여 팀워크가 생겨나지 않는다.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 중에서

리더라고 함은 팀(무리의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입니다. 팀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리더의 자질이 없음은 너무 당연한 소리일 수 있습니다.
국가의 리더인 대통령은 국민을 지키기위한 결의가 있어야 할 것이며, 회사의 대표이면 직원을, 팀의 리더라면 팀원을 필사적으로 지키려고 하는 결의가 있어야 합니다.
그 결의가 없다면 직책은 있되 말뿐이지 조직의 리더는 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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