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요즘 나름 건강을 생각한다고 해동검도를 시작했다. 난 어릴적 누구나 한번씩 해 봄직한 택권도도 품새는 물론 도복 한번 입어보지 못했다.
처음으로 ‘도장’ 이라는 곳을 찾아갔을때의 느낌은.. 코끝을 찌르는 땀냄새, 그리고 기압소리… 나쁘지는 않았다.
뭐.. 지금까지 배운건 인사하는 법, 기마자세, 숨쉬기 … 밖에 없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면 몸도 마음도 튼튼해 지리라는 기대를 ^^;
아직 흰띠 이지만 앞으로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해서 유단자가 되기를 꿈꾸며, 주변의 여러분도 많은 격려 부탁 드립니다…

[해동검도 이매도장 우리 관장님]

PS. 어제는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좋은 소식은 친구 우종이가 이쁜 딸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아직 아빠가 애 같긴 하지만 ^^; (하긴 외모는 아저씨지..)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하니.. 정말 축하할 일입니다. 또 다행히 딸이 엄마를 닮았다고 하네요.. 천만 다행입니다. 우종이를 아시는 분들은 축하 메시지를 우종이에게 보내 주시길..
우종이 블로그 http://accura.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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