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떠나 보내며…

  •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하던 친구가 암 투병 끝에 오늘 운명을 달리 하였다. 
  • 오늘을 감사하자. 그리고 하루를 살더라도 후회 없이 살자. 
  • 친구야 떠나는 너의 맘을 내가 어찌 알겠냐만은 편한하게 가시게. 그 것이 운명이거늘. 남겨진 사람은 남겨진 사람 나름에 운명이 있거늘. 떠나기 전 환하게 웃던 모습 그 모습 그대로 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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