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우연히 듣게 된 말 한마디가 아주 큰 자극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벌써 2005년도 11월.. 조만간 저도 진짜 30대가 되네요.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영원히 얻지 못하겠지만
확실한건 후회 없이 사는 건 중요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더욱더 내 자신을 작극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