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랑인 것 같아서.. 좀 그렇긴 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본 인터넷 서비스 중 최고…
말로 표현 못함.
Google의 Orkut과 비교 하면 정말 속상함.. 상대 안됨.

미국의 애널리스트 들이 요즘 Google보다 Y!의 손을 들어주는 이유 알 것 같음.

뭐.. 아직 Closed BETA Service 중이고.. 여기서 자세한 기능을 이야기 하면, 누구나 볼 수 있기 때문에 보안 규정에 어긋 날 것 같으니.. 여기에 쓰지는 않겠지만..

느끼고 싶으신분들 저에게 메일 혹은 아래 답글 달아주세요.. 제가 초대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좌우간.. 전 약간 흥분 했습니다.

앞으로 다른 Property와 Leverage 하나씩 될텐데.. 기대 만빵.

사재를 모아서 Y!.com 주식을 사야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