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1 year ago - 1 comment
▷ 세상에 태어난 의미는 큰일을 하는 데에 있다. ▷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길로 세상을 개척해 나간다. ▷ 다른 사람의 업적을 흠모하거나 남의 흉내는 내지 마라. 석가도 공자도, 또 중국 왕조에서 창업을 이룩한 역대 제왕도 모두 선례가 없는 독창적인 길을 걸었다. ▷ 인생이란 50년이 고작이다. 일단 뜻을 품었다면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수단만을 강구하되 허약한
about 1 year ago - No comments
오늘 드라마를 보다가 귀가 번쩍 뜨이는 말을 들었습니다. ‘꿈을 꾸는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야. 그러면, 판사, 의사, 검사, 박사 다 꿈꾸지 그래?’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나 역시도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가 뛰어 놀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어떠면 좋겠다. 저러면 좋겠다 이런 저럼 꿈을 말로는 하지만 그걸 이루기 위해 어떤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시오노나나미가 쓴 ‘로마인 이야기’ 4권 율리우스 카이사르에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허영심이란 남들이 좋게 생각해주는 것을 기뻐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남에게 좋게 여겨지지 않더라도 이루지 않으면 안되는 마음이다. 중략 허영심이란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심정이고 야심은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의자라고 생각한다. 남에게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권력이 필수불가결하지 않지만, 무엇인가를 이룩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는 그것을 해내는 데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라는 책에 이른 글이 있습니다. You may give them your love but not your thoughts. For they have their own thoughts. 그대가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으나, 그대의 생각을 줄 수는 없습니다. 왜나하면 그들은 그들의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You may house their bodies but not their souls, For their souls dwell in the
about 2 years ago - 1 comment
소통… 요즘 ‘소통’이라는 단어가 정치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어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 소통, 대화’ 모두 같은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이 모두 ‘프리젠테이션 스킬’, ‘말 잘하기’ 등과는 전혀 다른 의미라는 것이죠. 소통은 어느 한방향이 아닌 양방향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블로깅과 관련하여 4가지 종류의 아침 컨디션이 있는 것 같다. 1. 출근 길에 하루 업무 할일을 대략 정리하고 시간이 남아 블로깅 아이디어가 막 생각나는 날 2. 오늘 할일에 대한 생각으로 꽉 차서 딴 생각은 아무것도 나지 않는 날 3. 뭐.. 딱히 할 일이 … 그냥 딴 생각만 하면서 오는 날 4. 으아.. 졸리다 자자. 가장 바람직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어제 드라마 이산을 보다가 ‘이산이 홍국영을 너무 믿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라마를 보며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았을 것 같다. 요즘 드라마에서 홍국영은 너무 근시안 적이지 않던가? 뭐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면 사람을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인가? 누군가가 잘한다고 믿고, 좀 잘못한다고 믿지 못하면 그게 믿음인가? 이런 질문을 다시 던져보면
about 2 years ago - 3 comments
지난 한달동안 블로그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1. 우선 제가 게을렀기 때문일테고, 2. 다른 곳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기 때문일테죠. 사실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기 보다는 심리적 여유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지난 한달에 비해서 여유가 생겼나고 묻는다면, 요즘이 더 심하면 심했지 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이제는 일에 끌려 가는 일은 없도록 하고자 합니다. 지난
about 2 years ago - 5 comments
오늘이 JMIRROR on Blog를 개설한지 딱 1,000일 되는 날입니다. 이제 블로깅이 만3년이 되가는 군요 ㅎㅎ 시작은 테터툴즈 0.X을 사용했었습니다. 당시 yoda님의 권유로 시작을 하게됬지요. 초창기에는 정말 하루종일 방문자가 10명 미만이었던 때가 부지 기수 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 일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있었던 yoda님이 정말 부러웠었지요. yoda님은 검색을 통해서 들어온다고 그러길래 참.. 부러웠었죠. 다행인건 주변의 몇몇분께서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얼마전에 본 글인데 귓가에 계속 맴도네요. ‘Opportunity brings opportunity cost.’ – Alex Tabarrok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데 곱씹을 수록 맛이나네요.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about 5 months ago
안녕하세용!! 블로그 네트워크 포럼 시간에 좋은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아주 재미있게 말씀하셔서 귀에 쏙쏙쏙 들어오더라고용~^^ 트윗주소도 알려주세용!!
about 5 months ago
저도 블로그네트워크 포럼에서 재밌게 들었습니다 ^^
시간이 좀 더 많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