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o the crazy ones
Facebook in Europe, Cyworld in Asia
제목은 거창한데요. ㅋ
오늘 본 글들 중에서 ComScore에서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Facebook이 유럽 대부분의 국가에서 Top Social Networking Site가 되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사실 전 개인적으로 social networking service는 문화를 잘 이해하고 그 문화코드를 잘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Globalize가 쉽지 않다가 개인적인 생각이었는데요… Facebook이 유럽에서도 잘하고 있는 것을 보면 Social network service도 Globalization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잘은 모르지만 스페인과 독일의 문화는 한국과 일본만큼이나 다르지 않을까요? 아니 한국과 태국만큼 다를지 않을까요? Cyworld도 일본, 대만, 중국, 베트남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곳에서 cyworld의 성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다지 재미 없다면 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저도 나름의 추측이 있으나 제가 당사자가 아니라 이렇다 저렇다 길게 이야기 하기는 그렇네요. 기회가 되면 인터넷산업의 Globalization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jmirror on April 17, 2009 at 3:41 pm, and is filed under JOO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1 year ago
Globalization, 지역화의 반대말이 아니라 철저한 다중지역 토착화가 아닐까 싶어요. 문제는 세계통일과 지역분산이 어떤 고리를 갖고 있느냐겠지요. .. 머리만 복잡해지는 제목이군요! 이따위 제목이라니.. ! (버럭@!)… 다시 차분히… ^^; 글로벌화의 기본은 탄탄하고 통일된 인프라와 달리 서비스의 유연성이 높아 유저들이 ‘채워간다’는 느낌이 강해야 한다고 봅니다.
about 1 year ago
그만/ 인터넷 산업에서 Globalization의 성공 사례라고 하면 Google과 위에서 보신 Facebook을 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들이 과연 서비스의 유연성이 높아 유저들이 ‘채워간다’는 느낌을 주었는지는 약간 의문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