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한데요. ㅋ

오늘 본 글들 중에서 ComScore에서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Facebook이 유럽 대부분의 국가에서 Top Social Networking Site가 되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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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개인적으로 social networking service는 문화를 잘 이해하고 그 문화코드를 잘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Globalize가 쉽지 않다가 개인적인 생각이었는데요… Facebook이 유럽에서도 잘하고 있는 것을 보면 Social network service도 Globalization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잘은 모르지만 스페인과 독일의 문화는 한국과 일본만큼이나 다르지 않을까요? 아니 한국과 태국만큼 다를지 않을까요? Cyworld도 일본, 대만, 중국, 베트남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곳에서 cyworld의 성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다지 재미 없다면 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저도 나름의 추측이 있으나 제가 당사자가 아니라 이렇다 저렇다 길게 이야기 하기는 그렇네요. 기회가 되면 인터넷산업의 Globalization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