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름대로 대학공부를 하면서 경제원론도 수업을 열심히 들었고, 미시경제, 거시경제, 경제 학설사 수업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도체 이해 가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경제 주기라는 것이 있는 걸까요? 그것도 일정한 기간 내에서 말이죠.

주기를 떠나서 불황과 호황이 왜 반복되는지, 그것도 배워서 알기는 하지만 마음속으로 이해는 되지 않습니다. 의도적으로 통화량을 조정하지 않는 이상 신용이 갑자기 경색될 이유가 있나요? 이쯤되면 불황이 한번와야지 사람들이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불황을 대비하다보니 진짜 불황이 오는 걸까요? 단지 심리적 요인 뿐인가요?

혹, 경제학을 많이 공부하신 분들이 제 글을 보신다면 좀 말씀 좀 주십쇼. 어렵게 경제 용어 사용하셔서 말씀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