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o the crazy ones
깜짝 놀란 Twitter demographic
me2day를 45세에서 55세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쓴다면 믿으시겠어요?
그런데 Twitter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령층이 45-55세 층이네요.

꽤 많은 시사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 아저씨와 미국 아저씨들의 차이도 있기 때문에 성급한 생각을 하면 안되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 확실한 건
1. 아저씨들도 internet social network에 재미있어 한다. (사실 이건 주변 아저씨들을 봐도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2. 이들에게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 우리나라에는 아직 이들이 핵심 사용자인 social network service가 없다.
나름 기회인 것 같습니다.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jmirror on April 9, 2009 at 10:22 am, and is filed under Doing Digital.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1 year ago
어쩌면 “4. IT 업계 종사자들이 이제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라는 측면이 있을수도 ^^;;
about 1 year ago
강규영/ Twitter가 1000만 UV가 넘었다는 점은 IT업계 종사자들만이 나이 먹어서 user demo가 그렇다고 보기에는 어쩌면 * 400 정도 인 것 같습니다.
about 1 year ago
멋진 통계인데요^^. 주위에 어르신들이 문자메세지 보내기를 생각 외로 귀찮아하지 않는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휙!— 드네요. SNS에도 버튼큰 어른신 휴대폰 같은게 있으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