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o the crazy ones
네이버 웹검색의 날짜 정보
우연히 발견했는데요. 네이버 웹검색에 날짜 정보를 노출하고 있군요. 사실 날짜 정보는 정보의 최신성(Freshness)를 보여 주기에 가장 좋은 정보이기 때문에 검색하는 사용자에게 꼭 필요로 하는 정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날짜 정보를 어떻게 추출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날짜 정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도체 알수가 없겠군요. 일반적으로 검색결과의 날짜 정보는 해당 검색 결과 문서의 작성일을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위의 내용을 보시면 조금 의야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1. google의 블로그 검색은 어떤 기준으로 3/24 일까요?
2. 제 블로그 글 중에서 2007/8/24에 작성한 글은 왜 2009/3/20로 표시 되어 있을까요?
아마도 문서를 수집한 날짜를 넣은 듯 한데요. 수집한 날짜가 사용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취지는 좋았으나, 결과는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꼴이 된 듯합니다.
덧, 또 재미있는 것은 구글 미국 블로그 검색의 문서 제목은 ‘구글 블로그 검색’이고 구극 한국 블로그 검색의 문서 제목은 ‘Google 블로그 검색’ 이군요 ![]()
덧2, 수정 됬네요.. 네이버는 정말 빠릅니다. 그들이 1등을 하는 이유 중 하나겠지요.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jmirror on March 30, 2009 at 5:22 pm, and is filed under Doing Digital.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1 year ago
날짜 정보는 정말 문제가 있네요. 반드시 바뀌어야하는 부분입니다. 크롤러가 수집한 날짜는 이용자 입장에서 전혀 상관없는 정보니까요. 언제 올라온 글인지만 알면 그만이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