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things done” Vs. “Get the right things done”

일을 해내는 것,
올바른 일을 시도하는 것,
올바른 일을 해내는 것,

뭐 당연히 모든 일은 “Get the right things done”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1)올바른 일을 (2)실행 해 내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에 이견을 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업무에서는 “뭐든 빨리 해봐라”가 선이 되기도 합니다. 또, 때로는 “잘못된 일을 하느니 안하는게 답이다”가 선이 되기도 합니다. 이 둘간에는 뭐가 더 맞는 이야기를 논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뭐든 빨리 해봐라”라고 이야기 할때는 잘못된 일이 될 수도 있고, 그에 대해서는 말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뭐든지 해보라고 해놓고 왜 그런 일을 했냐고 힐책한다면 그 사람은 무책임 한 사람입니다. 또, “잘못된 일을 하느니 안하는게 답이다”라고 말할 때에는 무엇이 잘못이다고 이야기 함과 동시에 “올바른 일이 무엇인지” 대안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것이 말하는 사람에게 책임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건 틀린 일이라고 이야기하고 대안을 이야기 해주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또한 무척 무책임 한 일일 것입니다.

모든 일은 “일을 해내는 것”, “올바른 일을 시도하는 것” 만으로는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올바른 일을 해내는 것”만이 일을 했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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