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인정받기 위한 투쟁을 벌이는데, 어떤 사람들은 목숨을 걸면서까지 인정받기를 바라고, 어떤 사람들은 인정받기보다는 목숨을 구하기를 바란다. 목숨을 아끼는 자는 굴복해 노예가 되고, 목숨을 거는 자는 진짜로 죽을 수도 있고 살아남아 노예를 부리는 주인이 될 수도 있다.
- 역전의 리더 검은 오바마 p35(박성래 저, 랜덤하우스)

누군나 보스가 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무척 큰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 주먹 세계에서 보스이건 한 나라의 대통령이건.. 다만 십 중 구 이상이 진짜 죽는 다는 사실이다.

큰 뜻을 이루기 위해 목숨을 걸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겠지만, 죽지 않을 수 있는 동물적 직관과 능력이 필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