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o the crazy ones
학익진
무엇이 집중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사례 중 하나가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인 것 같습니다.
적군의 배는 똘똘 뭉쳐서 집중한 것 같아 보이지만, 적의 포구는 분산되어 있고, 아군의 학익진 대형의 전함은 흩어져 있어 보이지만, 포구는 한쪽으로 집중 되어 있는…
흔히 많이 이야기 하는 선택과 집중에서 많은 사람들은 집중 할 곳에 많은 리소스를 배치해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리소스를 한곳에 모으는 것이 아니라 포구의 방향이 한곳이어야 하고, 그것이 통제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모여 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바라보는 방향이 같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jmirror on February 23, 2009 at 4:59 pm, and is filed under JOO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1 year ago
아주 공감가는 얘기네요..
about 1 year ago
좋은 이야기. 팍 와닿는대요
about 1 year ago
팀에게 집중이란 어떤 뜻인지 멋지게 설명해주신 것 같습니다.
about 1 year ago
더 많은 리소스가 아니라 한방향이어야 한다는 것이 참 공감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