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라마를 보다가 귀가 번쩍 뜨이는 말을 들었습니다.
‘꿈을 꾸는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야. 그러면, 판사, 의사, 검사, 박사 다 꿈꾸지 그래?’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나 역시도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가 뛰어 놀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어떠면 좋겠다. 저러면 좋겠다 이런 저럼 꿈을 말로는 하지만 그걸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급’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는 것, 그게 이루어 질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한발 한발 나아가는 것.. 그것이 ‘꿈을 꾼다’의 의미라는 사실… 말로만 꾸는 꿈은 참 어리석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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