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태어났습니다.
July 26, 2008 – 8:07 am / 1,241 views어제 점심 경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우리 딸이 태어났습니다. 눈, 코, 입, 손, 발 모두가 너무 이쁘고, 그 울음소리, 표정, 몸짓 하나하나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뭔가를 이야기 하는 듯한 표정을 지을 때면 숨이 넘어갈 지경입니다.
그리고, 엄마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세상 무엇보다 아름답습니다.
10개월동안 너무 고생한 우리 사랑하는 아내에게 너무 감사하며, 세상 무엇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온 우리 딸… 너의 좋은 아빠, 훌륭한 아빠가 되기위해 노력할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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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Responses to “우리 딸이 태어났습니다.”
축하축하! 얼마나 감동했으면 문장 구사력 및 표현력, 감수성이 평상시 수준의 100배로 올라갔군! 울면서 쓴 거 티나3.
By wizArD on Jul 26, 2008
축하합니다~ 좋은 아빠 되실겁니다~ ^^
By 미친병아리 on Jul 26, 200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멋진 아버지 되세요… ^^
By 5throck on Jul 26, 2008
살다보면 세상이 뜻밖의 선물을 주기도 하죠.
아마 그런 선물 받으신 기분일겁니다.
축하합니다.
By 고감자 on Jul 26, 2008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JMIRROR님.. 아기가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By 꼬날 on Jul 27, 2008
아아 드디어! 안그래도 예정일 되가시는 거 같아서 궁금했었는데. 첫딸은 정말 부모님들께 든든한 힘이 되어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사진만 봐도 커서 미모가 장난이 아니겠는데요 ^_^!!!
축하축하!!!!!!!!!!
By HanSang/환상 on Jul 27, 2008
축하 합니다. 역시 키우는 재미는 딸입니다!
By dobiho on Jul 27, 2008
와우 브라보. 형 축하해요.
By 준우 on Jul 27, 2008
와아 쭌과장님~ 너무 축하드려요~ 과장님과 똑같이 생긴, 하지만조금 작은 사람이 생겼군요 ㅋㅋ
By 이슬이에요 on Jul 27, 2008
아이가 천사같네요 ^^ 축하드립니다.
By 전설의에로팬더 on Jul 28, 2008
우홧~ 과장님 .. 겁나게 축하드림다~ ㅎㅎ, 고되시겠지만 뿌듯하시것네요. ^^
By Humane_scent on Jul 28, 2008
‘귀’ 도 예쁜데.. 귀가 서운하겠어요.
저희 딸은 이제 곧 첫 돌입니다, 공감합니다, 잊을 수 없죠.
방귀뀌고 트림하는 것도 예쁩니다. (*)
By 박경호 on Jul 28, 2008
와우~ 축하드립니다 ㅎㅎ
By miriya on Jul 28, 2008
키득키득. 누굴 닮은 거예요? ^^
에고 예뻐라.. 저렇게 돌돌 말려 잠을 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By newyorker on Jul 28, 2008
넘 귀엽네요~ 축하추카!
건강하고 밝게 키우세요~
By 김승현 on Jul 28, 2008
하하하.. 축하축하!!!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시기 바랍니다.~~
By 김종환 on Jul 28, 2008
축하드려요~ 감동적이에요~~
By 김진석 on Jul 28, 2008
모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고 이쁘게 잘키우겠습니다.
By jmirror on Jul 28, 2008
축하드려요 이제 시작인거죠 ^^
By 류근우 on Jul 29, 2008
형님~축하욤 ^^
By Chanwoo on Jul 29, 2008
와 너어무 이쁘네요 저도 딸을 낳고 싶지만, 와이프가 아들을 너무 원해서리… 어여쁘고 건강히 잘자라길 바랄께요~
By jiwoong on Jul 29, 2008
형 정말 축하드려요!!^^ 애기가 정말 이쁘네요~~
By 현희 on Jul 29, 2008
상해출장갔다가 이제사 메일을 보게 되어서
쪼꼼 늦게 글을 남기네~
정말 축하허이~~~~ 진짜 구엽구마이…. 울 지효도 저랬었쥐…
이제 진정으로 고생의 문이 함박 웃음을 지으며 활짝 열려 그대를 반기고 있구만~ ㅎㅎ
제수씨 정말 잘해주시게나~
울 지효가 옆에서 “꺼~ 꺼~” 거리면서 안아달랜다…
허리아프다… 팔에 알도 베기고… T.T…
요즘 “꺼”라는 한 단어로 모든 의사소통을 해결하고 있다네…
By 항욱 on Jul 30, 2008
그나저나, 아담하니 구엽게 나오셨구만….
울 지효는
신생아실 짱먹고 나왔는데…
3.98kg….
By 항욱 on Jul 30, 2008
준군, 축하해!
이제 정말 어른이구만.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원할게~
By 김종화 on Aug 5, 2008
축하드리구요. 공주님,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By 준서아빠 on Aug 8, 2008
우와 오래간만에 들렸더니 이런 좋은소식이!
축하드립니다 ^^
By 이상훈 on Aug 19, 2008
형! 이제서야 공주님 소식을 봤네요.
늦게나마 축하드리구요. ㅎ 예뻐요! ㅋ
By 쪼꼬파이 on Aug 28,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