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o the crazy ones
광고를 하는 이유
저는 처음에 듣고 무릅을 딱 쳤는데요…
“…advertising is the price companies pay for being un-original”
“광고는 회사들이 독창적이지 못해서 내는 비용이다.”
- Yves Behar @TED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었을 때는 굳이 광고가 필요 없다는 이야기겠지요. 여기서 오해를 하면 안될 듯 한 부분이 Advertising이 Marketing 전부를 뜻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마케팅에서 흔하게 이야기하는 4P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중 Promotion에서도 광고만을 뜻하는 것이겠죠.
광고와 관련해서 종사 하시는 분들은 전혀 다른 의견을 가지고 계시겠지만…
저는 완전 공감합니다.
많이 반성도 되고요.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jmirror on May 27, 2008 at 4:50 pm, and is filed under Doing Digital.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2 years ago
자주 블로그를 통해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포스트는 (영어라서일까요? 흑) 잘 이해가 안갑니다.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about 2 years ago
저는 머리를 쳤습니다. 뭔 말인지 몰라서~
about 2 years ago
ㅋㅋㅋㅋ 아이고…
about 2 years ago
정윤호님/ 아마도 독창적인 제품을 만들게 되면 굳이 광고가 필요하지 않다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를 한 친구가 디자이너라는 점을 생각해 볼때는 광고가 필요 없다는 것이 중요하다기 보다는 독창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로 이해 됩니다. ㅡㅡ, 충분한 답변이 되지 못한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본문도 조금 수정했긴 했는데..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 군요 ㅡㅡ,)
dobiho님/ 머리 너무 치지 마십쇼.. 이해 보다는 공감이 안되는 것은 아니신지요?
about 2 years ago
네. original을 너무 곧이곧대로 해석해서… 이게 뭔 말일까 한 것 같습니다. 저도 충분히 공감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