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Battelle 부럽다.

March 28, 2008 – 11:25 am / 534 views

지난번에 John Battelle을 소개하는 글을 한번 쓴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뭐라고 글을 썼는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이 친구 좀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짧은 두개의 포스트였는데요. 별 내용 없었지만, 나도 이러 일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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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그저께 구글과 야후가서 사람들 만날 예정인데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왔으면 좋겠다는 글이고, 어제 올린 글은 그저께 야후와 구글 갔는데 정말 멋진 인사이트를 받았다는.. 그래서 정리 해야 하는데, 오늘은 여행 중이니 조만간 올리겠다는.. ㅋㅋ

완전 부럽지 않습니까?

뭐 더 자세히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부럽군요 ㅋ 그리고 조만간 정리 해준다는 내용이 기다려 지는 군요.

(그런데 왜 갈때는 구글과 야후 간다고 해놓고, 갔다와서는 야후와 구글에서 인사이트를 받았다고 썼을까요? 그냥, 무의식 적으로? ㅋㅋ 뭐 대략 John Battelle은 구글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늘 구글을 먼저 썼던걸로 기억하는데.. 괜한 기대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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