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전에 Yahoo! Next와 Goolge Lab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Yahoo! Next는 새로운 product을 소개하는 공간이 었다면, 새로 개편한 Yahoo! Next는 새로운 product이면서 조금은 작아도 참신한 시도를 한 product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Yahoo! Shopping 개편이나 Yahoo! Finance 개편 같은 것들은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이죠. 사이트의 부제가 where the wildcards are. 인 것을 보면 진짜 와이드카드들을 소개 하는 곳 입니다.

사이트 소개 부분을 간단히 옮겨 적으면

* Tasty bits of hacker goodness (해커들의 맛있는 것들)
* A steady stream of small delights (졸졸 흐르는 작은 기쁨들)
* Ideas, experiments and the people behind them (아이디어들, 해본 것들 그리고 그것들 뒤의 사람들)

또, 형태도 Blog 형태로 제품 소개 뿐만 아니라 뒷이야기도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이 곳에 소개된 Easylistener을 한번 아래 붙여 보았습니다.

음악파일이 올라와 있는 음악 블로그의 URL이나 RSS 주소를 넣으면 음악 파일 리스트를 받아와서 스트리밍 해주는 방식입니다. 프레시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디에도 잘 붙습니다. 여러분의 블로그에도 한번 넣어보세요. 사이즈 색도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