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그린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1등 포탈 답게 먼저 앞서갑니다. 바람직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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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캠페인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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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구호일까? 아님 진심일까? 진정으로 인터넷의 건강한 미래를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보이기 위한 것일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이런 걸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1) 제가 쓴 글 ‘우리나라 프로그래머는 왜 프로그래밍 경력이 10년 미만일까?‘ 그리고, naver에서 해당 글 제목 검색 결과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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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왜, 제글은 첫페이지에 안보이고 퍼간 글만이 1면을 장식 하는 것일까요? (제 블로그 글은 2페이지 아랬쯤에 있었습니다. 영 다른 글들 보다 뒤에 위치 한 것이죠 ㅋㅋ) 기술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그런건가요? 제 블로그가 크롤해가기 넘 어려우신가요? 아니면 제가 쓴 글이 검색어 잘 매치가 안되서? 아니면, 제글이 넘 인기가 없어서, 아님 넘 오래되서? 이유가 뭘까요?

이 시점에서 생각 난 또 한가지는…

2) 그들의 유저에 대한 배려: http://blog.naver.com/robots.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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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건강한 미래를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