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11 months ago - No comments
구글이 최신 화제를 뽑아주는 서비스를 시작 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야 “구글 토픽” 관련해서 아래 같이 기사도 나왔는데요.. 조원규 구글코리아 사장은 “구글 토픽은 최신 화제에 대해 늘 관심이 많은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 특별히 한국 R&D 센터에서 자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 보다 친근하고 익숙한 모습의 서비스를 꾸준히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토픽이 뽑아준 오늘의 토픽을 보니… 1.
about 1 year ago - 2 comments
누군가가 ‘이 회사는 이기기 위한 전략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지지 않는 전략을 취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나름 일리 있는 말이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다국적 기업에서는 특정 국가에서 약간의 마켓쉐어를 올리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건 중대한 실수를 해서 전체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을 주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일면, 맞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about 2 years ago - 8 comments
검색결과의 품질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이와 관련해서는 많은 의견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Relevance test를 해서 많이들 비교를 하지요. Google에 계시는 분이 발표한 Research 결과에 의하면 (How Well does Result Relevance Predict Session Satisfaction? 다운받기) relevance test를 한 결과와 User의 Satisfaction과는 놀랍게도 매우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최근에 Compete.com에서는 쿼리 대비 referer를 비교한 web search
about 2 years ago - 6 comments
ACSI와 관련한 포스팅을 예전에 한 적이 있는데요. Internet Portals/Search Engines 부분에서 2007년도 1등을 YAHOO!가 Google을 꺽고 차지 했습니다. 2002년도 구글이 처음으로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이래로 처음 있는 일입니다. ^^; Yahoo! 주가는 요즘 아주 곤두박질을 치고 있는데.. ㅡ,.ㅡ 이거 오랫만에 좋은 News 인데요. 소비자만족도 조사에서 처럼 Market share도 다시 Yahoo!가 Google을 꺽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about 3 years ago - 9 comments
http://read-lead.com/blog/361 글에 트랙백을 보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오늘 재미있는 포스트를 봤습니다. Google과 naver의 Eye tracking 결과를 비교 분석 해주신 글이었는데요. 위의 글을 써 주신 분은 naver의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전 이 결과의 해석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야기 하기 전의 search의 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습니다. 검색의 목적은 무엇일가요? 제가 아는 검색의 목적은 ‘원하는 것을 찾아
about 3 years ago - 10 comments
최근 올블로그 이야기를 연달아 쓰게 되네요 ㅡ,.ㅡ 다름이 아니라.. 뭐 올블로그의 문제라기 보다는 올블로그에 글을 보내 주시는 분들의 문제 일 듯 한데요. 올블로그의 명당 자리는 ‘인기태그로 보는 블로고스피어’ 자리 일텐데요. 이곳에 늘 3등 안에 드는 테그가 아마도 ‘구글’일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테그만 구글이고 내용은 네이버, 다음, 야후 등이 주인공인 글이 많다는데
about 3 years ago - No comments
구글이 더블클릭을 $3.1 billion에 인수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O’Reilly는 Web2.0을 설명하면서 Google의 Adsense와 DoubleClick을 비교하면서 설명하는데 재미있게도 Google이 DoubleClick을 인수 했네요. 그야말로 Web 1.0의 온라인 광고 대표 선수와 Web 2.0의 온라인 광고 대표 선수가 하나가 되었군요. 정말 google은 온라인 광고 시장을 집어 삼키려나 봅니다. 우선 Google의 주가는 발표 후에도 떨어진 것과 doubleclick의 주주들의 google의 주식이 아닌
about 3 years ago - 5 comments
미국 사람들이 어느 웹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지에 대한 기사가 나와 소개 해 드립니다. 원문 기사는 링크를 걸어 둡니다. 기사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듯이 Google이 정말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임은 틀림이 없으나, Google은 포탈이 아니기에 구글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지는 않습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하고 다른 곳으로 많이 가지요. myspace가 2위 야후를 어느정도 차이를 두고 1등을 차지 하였습니다. Yahoo는
about 3 years ago - 12 comments
본 글은 http://hyeranh.net/925 글에 트랙백을 걸기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에 오늘 구글 에드센스를 달았습니다. 옆에 앉아 계신는 분의 도움을 받아 어디에 걸면 클릭이 많이 일어나는지, 어떤 형태의 광고가 효과적인지 조언을 받아가며 광고 형태와 위치를 선정하여 신중하게 광고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혜란님의 글을 보게 되었지요 ^^ 그렇지않아도 광고를 왜 걸게 되었는지 글을 써서 올려야 겠다는
about 4 years ago - No comments
투표 한번 해볼까요? 누가 이기나? 기사 내용이 잼이있네요. 아래 기사를 읽어보시라 방치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제가 공감가는 부분을 뽑아 보았습니다. 우선 이 기사의 핵심적인 질문은 Do Internet users prefer services that are consistent and predictable, or are they more interested in the “wow” factor? 인터넷 사용자들은 ‘일관성’이 있고, ‘예측가능한’ 서비스를 좋아할
about 2 years ago
제가 원하는 구글은,,,
이제 그만 두려워지길;_;a
간만에 와서 스킨 바꾸신뒤 처음인데 색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제 스타일;;;
about 2 years ago
astraea/ 그렇게 말씀하시니.. 진짜.. 자동번역을 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무서운데요… ㅋ
about 2 years ago
그냥 구어체로 된 것을 문장으로 옮겨놓은 듯… 문장부호라도 적절히 썼으면 한결 나았을 텐데 말이죠.
about 2 years ago
전 구글친화적이라는 표현이 참.. 거시기 했습니다.
마침 주말에 NHK가 만든 “google, deep impact”라는 걸 봤는데요. (EBS에서 방영) 미국에서는 구글에서 상단에 나오기 위한 컨설팅업체도 있더군요. 그래서 저런 표현을 하는 구나 싶었습니다.
그나저나 점점 과유불급한 분위기네요.
about 2 years ago
무딘/ 사실 SEO 관련 업체는 무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ㅡ,.ㅡ 구글, 야후 모두 잘나오게 만들어주는 ㅎㅎ
사실, 가이드를 공개 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이해 할 수 있도록 ㅡ,.ㅡ
어쨌든 오늘 다시 가서 보니 조금더 이해 가능 한 수준으로 수정 해 두었더군요.
about 2 years ago
본사 가이드 라인이나 기사를 번역한게 아닐까요? 회사 업무의 연장선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