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o the crazy ones
1년만에 블로그 presentation(소위 스킨) 바꾸기
사실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이것 저것 손봐논게 너무 많아서..
몇번의 시도를 해봤지만 늘 포기 하고 말았는데..
너무 뻘건 presentation이 부담스러워서 드디어 바꿨습니다.
(사실 강렬해서 한번 와보신 분들은 잊기 힘든 스킨이었죠 ㅎㅎ)
어쨌든 나름 마음에 드는 presentation을 찾아서 바꿨습니다.
하나 하나 고치고 있긴 한데.. 욕심 부리지 않고 진짜 하루에 하나씩 최적화 해 가렵니다.
여러분은 예전거와 비교해서 어떠신가요?
< 예전 스킨 ㅋ>

덧, 댓글을 달때 에러가 난다는 첩보가 입수 되었습니다. 혹 댓글 다시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은 알려주세요~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jmirror on July 20, 2007 at 12:22 am, and is filed under JOO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3 years ago
오옷.. 많이 침착해졌는데요.. 차분한 푸른색이라.. 뜨거운 정렬보다는 차가운 이성이 느껴집니다..^^
about 3 years ago
눈이 편해서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화끈한 뻘건색이 좋습니다.
about 3 years ago
그만/ m,.m 차가운 이성 이런거 저 없어요
2ndfinger/ 이번건 너무 심심하다고 예전꺼가 좋다고 해서 ㅡ,.ㅡ 갈등 중입니다.
about 3 years ago
jmirror 는 빨간색이라는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처음 본 지금은 심지어 jmirror 블로그가 아닌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칼라 마케팅 이란 말도 있나 봅니다.
about 3 years ago
dobiho/ 아무래도 다시 뻘갱이로 돌아가야 할 듯 한데요 ㅎㅎ 하루면 더 써보고 생각을 다시 해 볼랍니다.
about 3 years ago
사람들은 어떤 것에 대해 이미 고정된 것이 변화하는 것에 대해서 저항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많이 새로운 것에 대한 시장수용도를 조사할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변화를 하고 싶고, 그것이 브랜드나 사람들에게 궁극적으로 가치 있는 것이고, 학습시킬만한 힘이 있다면 사람들의 단기간의 저항을 이겨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례들을 보면 고착된 브랜드 변화 꾀했다가 실패한 사례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인 블로그의 브랜드는 좌충우돌 시험하는 것도 재미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냥 “하고 싶은 데로 하세요”
about 3 years ago
dobiho/ ㅋㅋ 넵!
about 3 years ago
형형~ 깔끔 스킨 추카추카,
빨강 헤더가 형의 아이덴티티였는디 ㅋㅋ 좀 허전하긴 하네요~
그나저나 왜 메신저에 계속 없으신지.. 휴가중이신가용?
about 3 years ago
유니/ 고마우이.. ㅋ 어제 오늘 워크샵이어서 오프라인이었다네 .. 우쩐일인가?
about 3 years ago
간만에 들어와서 무언가 변화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보니 전체적인 색깔을 변경하셨네요… (제가 좀 무뎌서… ㅠㅠ)
저와 같은 경우는 제 삶에 새로운 시도나 변화를 주기 위해서 작은 것을 바꾸어 보는데 혹시 그런 것이 아닌가 궁금해집니다… ^^
about 3 years ago
5throck/ 변화 하고 싶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