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pace vs Facebook
Filed Under (JOON) by jmirror on 05-07-2007 | 1,930 views
Tagged Under : Business, Digital
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하나봤습니다. MySpace와 Facebook은 서로 직접적인 경쟁자는 아니라는 내용의 기사인데요.
이유인 즉슨
1) 서로 다른 인구통계학적 (특히 교육 수준, 수입 측면에서)인 user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2) 무엇보다도, 두 사이트를 찾아가는 목적 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In truth, the same audiences are patronizing both networks—comScore reports a 64% overlap—but they are using the sites for different ends.) MySpace는 엔터테인먼트, 음악, 영화 등의 관심사에 대한 ‘Content’를 공유하는 곳이라면, Facebook은 ‘Content’를 위해서 라기 보다는 ‘relationships’을 위해서 간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래서 누가 이기고 지고 문제가 아니라 둘 모두 발전할 것이다가 대략의 이야기 입니다.
그 밖에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궁금하시면 위 링크 걸린 기사를 한번 읽어보시고요.
여기서 제가 들었던 생각은, 우리는 MySpace를 미국의 Cyworld라고 부르는데… 두 사이트가 생긴건 비슷하나 쓰임은 조금 다른 것 같아서.. 적절한 비유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Cyworld는 Facebook과 가깝네요.
어쨌든 미국에는 두 Social Network 서비스가 서로의 다른 영역에서 발전 하고 있는데, 한국은 어찌보면 Cyworld 천하가 오래 지속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이야기는 Cyworld가 아무리 잘나가더라도 또다른 시장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 인데요.. 뭐 단순한 논리로는 답은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한국의 Cyworld라고 부르는 MySpace와 유사한 형태의 무엇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이 시장은 Daum Cafe의 영역인가요? 그거랑은 좀 다른 것 같은데…)
그 답이 무엇이든 기회가 있어 보인다는데 갑자기 뭔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불쑥 나는군요. ㅋㅋ
(같이 하고 싶으신 분들 연락주세요~ ㅋㅋ 농담일까요 진담일까요?)
Powered by ScribeFire.


올블보다 눈에 띄는 이름이 들어와 쭐래쭐래 왔습니다.
그렇쟎아도 마이스페이스와 패이스북에 대해 얼마전 FT에 나온 기사를 좀 정리하고 싶었는데 함 참고하시라고 링크 남기고 사라집니다~
http://www.ft.com/cms/s/931cb58c-25dd-11dc-b338-000b5df10621.html
이런데가 있기는 하네요. Facebook 보다는 LinkedIn을 벤치마킹해서 만든 곳 같습니다만 ^^
http://www.linknow.kr/
Newyorker/ ^^// 남겨주신 기사도 한번 읽어볼께요~
태우/ 그러네요! 그런데 마이스페이스처럼 컨텐트가 많은 곳은 네이버 블로그라고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