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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되는 순위 놀이 글입니다. BW에서 2009년 100대 브랜드 순위를 발표 했습니다. 글로발 브랜드라고 하는데 글로발 브랜드의 미국 내 조사 인 것 같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가장 위 왼쪽에 있는 브랜드가 100등 가장 아래 오른쪽에 있는 브랜드가 1등입니다. 1등 코카콜라, 2등 IBM, 3등 MS 순입니다.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는 19등 삼성전자, 69등 현대자동차 가 100등안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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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토요다, 2등 마이크로소프트, 3등 폭스바겐…. 한국 기업은 15등 안에 없네요. http://www.economist.com/daily/chartgallery/displayStory.cfm?story_id=14943556 FT에 전세계 기업 중 R&D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기업들의 순위를 매겨 놓은 기사가 올라왔네요. 예상대로, 제약회사, 자동차 회사, IT회사가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아니 전부 다네요. 자동차 회사 6곳, 제약회사 5곳, IT 기업 4곳 우리나라도 자동차, IT가 주력 산업이라고 하는데.. 단 한 군데도 없다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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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좀한다고 깝죽대는 사람들이 새로운 업무를 맞게 되면 가장 먼저 하는 이야기가 프로세스를 다시 잡아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 쫙 빼입은 컨설턴트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합니다. 또,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프로세스를 바꾸면 뭔가 일이 무지하게 잘될 것 같고, 업무 효율이 팍팍 오를 것 같고, 2주 걸렸던 일이 1주일이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사례를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이번주 미수다를 보다가 프랑스 사람들이 향수를 많이 쓴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때는 그냥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그러던 중 오늘 재미있는 자료를 찾았습니다. 여자들의 화장품 소비 중에서 ‘피부관리(기초화장)’, ‘메이크업(색조화장)’, ‘향수’로 나누어서 국가별 소비 비중을 조사한 자료가 있더군요. 결론은 진짜 프랑스 사람들이 향수를 엄청 많이 쓴다 였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 인 것 같긴 하지만 패션에 신경을 많이 쓸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제가 가장 못할 것 같은 일 중에 하나가 광고입니다. 정말 훌륭한 광고들을 보면 제작자의 창의력에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Youtube에 올라온 인기 동영상 들입니다. 하나같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더 재미있는건 이들이 모두 큰 기업들의 광고 동영상이라는 거죠. 수백만이 벌써 아래 동영상들을 봤고, 또 퍼가고 퍼가고 했을 테니 뭐.. 이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수천만이 됬을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Economist에서 매년 발표하는 E-readiness Ranking을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발표한지 좀 됩니다.) E-readiness는 각 국가별 정보통신 기반과 소비자와 기업들과 정부의 정보통신을 활용한 효익이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하는 지표 입니다. E-readiness is a measure of the quality of a country’s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infrastructure and the ability of its consumers, businesses and governments to use ICT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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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뮤니케이션 관련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간만에 드러커 아저씨의 책을 들쳐봤습니다. 드러커 아저씨는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는지 잠깐 소개 드리려고 합니다. 드러커 아저씨의 책을 볼때마다 매번 느끼 것이지만 드러커의 통찰력은 대단 한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든 근본적인 통찰 없이 이야기 하는 법이 없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1. Communication is perception. 2.
about 2 years ago - 1 comment
선수와 해설자 많이들 쓰는 표현 입니다. ‘저 친구는 선수야’ 아니면 ‘저 친구는 선수라기보다는 훌륭한 해설자지..’ 뭐.. 선수라는 말은 조금은 좋지 않은 의미로 쓰이기도 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선수는 직접 뛰어들어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거나,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을, 해설자는 직접 하지는 않지만 옆에서 이런 저런 말을 만들어 내는 사람을 칭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아무리 훌륭한 ‘선수’라도 훌륭한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경기가 좋지 않을 때는 기업들이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마케팅 비용입니다. 특히 성과를 바로 알수 없는 이미지 광고는 1번으로 줄이는 것이 일반적인 행태 인 것 같습니다. 혹, 마케팅 비용을 쓰더라도 그 비용을 판매 채널 프로모션 용으로 사용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연 이런 전략적 선택은 맞는 것일까요? 불경기에 지켜야할 마케팅 원칙을 정리 해 놓은 글이 있어서
about 2 years ago - 2 comments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모두들 느껴 보았을 것입니다. 저는 진짜 기쁘다는 느낌을 몇번 느껴 보았습니다. [1] 고등학교 때 정말 생각지도 못한 좋은 성적의 성적표를 받아 보았을 때, 재수를 하고 대학 합격 통지를 받았을 때, 난생 처음으로 장학금이라는 걸 받았을 때 (물론 딱 한번 이었습니다만) 무지 기쁜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 순간 저와 기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