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11 months ago - No comments
구글이 최신 화제를 뽑아주는 서비스를 시작 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야 “구글 토픽” 관련해서 아래 같이 기사도 나왔는데요.. 조원규 구글코리아 사장은 “구글 토픽은 최신 화제에 대해 늘 관심이 많은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 특별히 한국 R&D 센터에서 자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 보다 친근하고 익숙한 모습의 서비스를 꾸준히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토픽이 뽑아준 오늘의 토픽을 보니… 1.
about 1 year ago - 2 comments
누군가가 ‘이 회사는 이기기 위한 전략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지지 않는 전략을 취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나름 일리 있는 말이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다국적 기업에서는 특정 국가에서 약간의 마켓쉐어를 올리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건 중대한 실수를 해서 전체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을 주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일면, 맞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about 1 year ago - 2 comments
이번주 부터 회사 노트북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모니터가 22인치 와이드 모니터로 바뀌었습니다. 창을 한화면에 두개씩 띄우고 일을 할 수 있어서 무척 좋습니다. ㅎㅎ 모니터를 바꾼 기넘으로 각 포탈의 검색을 한번씩 해보았는데요. 전에 모르던 점을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한번 보시지요. 1. 가장 시장 점유율이 높은 naver SRP 입니다. 역시 wide screen에서도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 description의 width를 고정해 두었군요.
about 1 year ago - No comments
Economist에서 매년 발표하는 E-readiness Ranking을 발표하였습니다. (사실 발표한지 좀 됩니다.) E-readiness는 각 국가별 정보통신 기반과 소비자와 기업들과 정부의 정보통신을 활용한 효익이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하는 지표 입니다. E-readiness is a measure of the quality of a country’s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infrastructure and the ability of its consumers, businesses and governments to use ICT to
about 2 years ago - 4 comments
제목은 완전 낚시입니다. 오늘 구글에드센스에서 받은 이메일입니다. 대략 어이 없습니다. 조금 사소한 일이라 생각되서 길게 쓰지는 않겠지만, 1. 이름을 쓰지 말던가 쓰려면 XXX(name)님은 아니어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2. 또 줄바꿈이 이게 뭡니까? G메일에서도 이렇게 보이니 ㅡㅡ, 구글이 한국에서 참 힘든 이유가 이 메일에서 볼 수 있는 이유와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구글 한국 공식 블로그를
about 2 years ago - 3 comments
지난번 소개 드렸던 야후 비즈니스 검색 관련한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서 1) 비즈니스 검색을 만들게 된 배경 2) 만들면서 어려웠던 점 3) 대략 어떻게 만들었는지 등을 간략하게 소개 드리고 더 중요한 부분은 야후 비즈니스 검색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야후
about 2 years ago - 16 comments
지난주 말 비즈니스 검색을 론치 하였습니다. 사실 제가 한동안, 정확히는 좀 길게 블로그에 소홀했던 가장 큰 이유가 이 친구 때문이었습니다. 비즈니스 검색을 기획하게된 배경은 이렇습니다. 1. 우리나라 웹 환경도 예전과는 다르게 (지식검색이 처음 시작되었던 2000년대 초반) 좋은 컨텐트 훌륭한 컨텐트가 웹상에 생각보다 많이 존재 한다. 2. 그러나 우리는 검색 포탈들의 UGC 검색, 내부 검색에만 열을
about 2 years ago - No comments
지난번에 John Battelle을 소개하는 글을 한번 쓴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때는 뭐라고 글을 썼는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은 이 친구 좀 부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짧은 두개의 포스트였는데요. 별 내용 없었지만, 나도 이러 일 하면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뭐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그저께 구글과 야후가서 사람들 만날 예정인데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왔으면 좋겠다는 글이고, 어제 올린
about 2 years ago - 3 comments
TechCrunch에 의하면 Y!검색에 del.icio.us를 intergration 한 버켓이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드디어.. 정말 멋있는 시도를 시작 하였군요. 얼마전 부터 social, social 많이들 이야기 하지만, 검색에 social의 힘을 합할 수 있는 가장 멋진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구글에 속절없이 밀리는 야후 검색이 del.icio.us를 등에 업고 반등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도 한번 사용해 보시고 느낌이 어떤지 답글 부탁드립니다.
about 2 years ago - 6 comments
정말 오래전에 Yahoo! Next와 Goolge Lab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의 Yahoo! Next는 새로운 product을 소개하는 공간이 었다면, 새로 개편한 Yahoo! Next는 새로운 product이면서 조금은 작아도 참신한 시도를 한 product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Yahoo! Shopping 개편이나 Yahoo! Finance 개편 같은 것들은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이죠. 사이트의 부제가 where the wildcards are. 인 것을 보면 진짜 와이드카드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