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y Charles
May 28, 2007 – 12:48 am / 821 views
정말 뒤늦게 영화 ‘Ray’를 봤습니다. 2004년에 나온 영화이니까 별써 3년이 지난 영화입니다.
영화도 무척 감명 깊었지만, Ray Charles의 인생이 감동적이군요.
영화이기 때문에 Ray Charles가 마약을 한 이유를 어릴적 동생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때문으로 조금은 미화 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는 마약 과용으로 생명을 잃지 않았으며, 더 대단한건 마약을 끓고 다시 음악활동을 해서 그 후에도 엄청나게 많은 명곡을 많이 선보였다는 점입니다.
영화를 보고 가장 제 마음에 많이 남았던 것은
물론, Ray Charles의 감동적인 음악이며,
음악 이외에 하나를 굳이 꼽자면,
‘Ray는 자신의 음악을 했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그가 위대한 예술인이겠지요.
뛰어난 것은 잘 하는 사람의 것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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