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Web2.0 Conference를 신청했다가.. (개인적으로 가려고) 등록 거부를 당하고.. 욱하는 마음에 썼던 포스트로 인하여 Open Web2con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저 지금 Web2.0 EXPO에 와 있습니다. ^^; (Open web2con 2007 준비 모임도 빠져가면서 .. 완전.. 나쁘게 지금은 Web2.0 EXPO에 와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큰돈을 들여서 온건 아니구요. 회서 덕분에.. 회사 비용으로 Web2.0 EXPO를 참석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쯤에서 Comming out을 해야 되나요? 사실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의 많은 분들이 제가 어디서 어떤 일을 하는지 많이들 알고 계시는데요. 전 야후코라이에서 얼마전까지 Product Search를 담당하는 기획자 였다가, 얼마전 부터 Innovation 관련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야후코리아 기획자로 Web2.0 EXPO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 블로그에 Web2.0 EXPO관련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올리고 싶지만.. 제 블로그에 올림직 한 내용들은 http://kr.blog.yahoo.com/yk.idea에 매일 매일 올릴 예정입니다.

저의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앞으로 일주일 동안… 위 블로그 방문 부탁드립니다. 제가 쓴 글은 제 이름 밝히고 쓸 예정이거든요. 그럼.. 열심히 보고, 배우고 돌아가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