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1 year ago - 4 comments
Forbes지에서 백만장자 블로거들을 모아서 기사를 냈습니다. (Forbes.com의 이 슬라이드쇼는 검내 후지지만 재미있는 기사는 많이 나네요 ㅡㅡ,) 사실 조금 아쉬운건 블로깅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은 아니고 백만장자들이 블로깅을 한거네요. 사실 이것도 대단합니다. 우리나라의 수백억원 때 부자 중에 블로깅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예전에 왜 우리나라 애널리스트들은 블로깅을 하지 않을까에 대해서 글을 썼던 적이 있는데, 왜 우리나라 부자들은
about 2 years ago - 5 comments
오늘이 JMIRROR on Blog를 개설한지 딱 1,000일 되는 날입니다. 이제 블로깅이 만3년이 되가는 군요 ㅎㅎ 시작은 테터툴즈 0.X을 사용했었습니다. 당시 yoda님의 권유로 시작을 하게됬지요. 초창기에는 정말 하루종일 방문자가 10명 미만이었던 때가 부지 기수 였던 것 같습니다. 당시 일 2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있었던 yoda님이 정말 부러웠었지요. yoda님은 검색을 통해서 들어온다고 그러길래 참.. 부러웠었죠. 다행인건 주변의 몇몇분께서
about 2 years ago - 7 comments
제 블로그가 너무 느려지는 문제가 발생해서 많은 고민 끝에 wp version을 2.3.1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preseatation을 ‘plaintxtBlog‘으로 교채하였습니다. presentation이 개인적으로는 너무 마음에 듭니다. ^^; 이 theme을 만들어 준 친구가 붙인 모토가 ‘Minimalism in blogging’ 이군요.. 이 또한 마음에 듭니다. 덕분에 기존의 많은 기능들을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실 뭔가 있어보이지만 필요 없는 기능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about 3 years ago - 5 comments
Firefox에서는 깨져요 ㅡ,.ㅡ 빨리 고쳐 주세요.. 블로그코리아의 가장 인상 적인 부분은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어쨌든 새로웠다. 그리고… 나머지는 모두 어디에선가 많이 본 듯한 것들 ㅡ,.ㅡ 왜 우리가 블코에 가야하나? 올블과 뭐가 다른가? 아니면 포탈 블로그 메인과 다른 점은 뭐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about 3 years ago - No comments
요즘은 눈에띄게 allblog referrer가 줄어들었다고 느껴졌다. 진짜로 줄었을까? 아니면 줄었다고 느끼는걸까? 그래서 한번 올 1월과 6월 referrer를 한번 비교 해 보았다. 2007년 1월 referrer 비중 2007년 6월 referrer 비중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1. allblog 비중이 29%에서 18%로 줄어듬 (올블로그 비중이 무지 높았던 것이 사실이긴 하다.) 2. naver 검색 비중이 12%에서 3%로 줄어듬 (올블로그와의 계약이
about 3 years ago - 6 comments
얼마전에 아는 분으로 부터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JMIRROR님은 블로그에 글을 쓸 때 누가 읽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세요?’ ‘혹시 allblog의 사용자들이 주 독자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나요?’ 이 질문을 받고 순간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분명 누군가가 읽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정확히는 누군가가 읽어 주실 바라고 글을 씁니다. 제가 다시 보기 위해서, 혹은 메모를 남기기 위해서
about 3 years ago - 3 comments
혹시 오른쪽 사이드 바에 달려있는 애니메이션 gif file이 거슬리셨다면 죄송합니다. ㅋㅋ 이 배너 광고가 제 블로그 역사상 처음으로 유료로 계약한 (?) 배너 광고입니다. 내일 오전중에 오픈하게 될 Onnet에서 개발한 Naaroo라는 블로그 검색 사이트를 알리는 광고 인데요. 개인 블로그에 유료 배너 광고를 한다는 시도 자체가 정말 새로운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를 미디어로 처음으로 인정해 준다는 의미..
about 3 years ago - 5 comments
많이들 구독해서 보시는 블로그는 제외하고, HANRSS 구독자수 100명 이하의 블로그 중에서 영문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구독해 보시면 정말 좋을 만한 블로그 몇군데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Hitwise Intelligence 입니다. 미국, 영국, 호주 등의 인터넷 통계 자료들을 분석해서 올려 주는 블로그 입니다. 원래 통계 분석하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인 듯 한데. 정말 재미있고 좋은 자료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우선
about 3 years ago - 1 comment
죄송합니다. 사실 조금전까지만 해도 몰랐던 사실인데요. 전 스팸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Spam Karma 2 라는 훌륭한 스팸 막아주는 plug-in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친구가 스팸이 아닌 글들을 스팸으로 처리 하는 경우가 많았네요.. 오늘에야 알고 2달치 스팸들을 쫙 보고 주신 소중한 답글/트랙백을 오늘에야 살려놓았습니다. astraea님께서 말씀 안해주셨다면 한동안 계속 모를뻔 했습니다. 뒤늦게라도 알게되서 다행이고요.. 앞으로는
about 3 years ago
오오, 그렇군요. ! 나오길래 저도 바꿨습니다.
about 3 years ago
조금 정도가 아니라 심하게 너무 한것일텐데요. 그렇다면 그동안 메타블로그에 등록된 HANI 필진네트워크 모든 블로그는 다 바뀌어야 하고, 검색에 올라간 모든 자료도 다 바뀌어야 하는데. 아무런 공지가 없었다는게.
about 3 years ago
그러게 말입니다. 음.. 다시 보니 개편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수정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니라면 대략 난감이죠.
about 3 years ago
흠.. trackback도 아주 잼있게 오는데요? 인코딩이 영 깨져서 와서 ㅡ,.ㅡ 수정해 드려야 겠습니다.
위 트랙백은 …
한겨레, 정말 불쾌합니다…!!라는 글을 ‘미래는 과거와 현재에 달려있다!!’ 블로그에서 트랙백 주셨습니다.
저도 이글에 트랙백을 걸려고 보니.. 물론 제가 보내 드리는 트랙백은 글자가 깨 져 나오는 걸 각오 하더라도 … 트랙백 주소도 잘못 나와 있어서 ㅡ,.ㅡ 한겨레 블로그에 트랙백을 거시는 분들은 정말 꼼꼼 하신 분들입니다. 보내기 전에 주소도 잘 보고, 살짝 고쳐 주는 센스도 발휘 해야 하니 말입니다.
about 3 years ago
한겨레쪽 인코딩은 낡은 EUC-KR,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는 jmirror님의 블로그는 국제 표준인 유니코드(UTF-8)니 트랙백 문자도 깨져버리는군요.
about 3 years ago
아직 개편 초기라서 트랙백이 마구 깨지네요. 트랙백 받은 것도 깨졌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말들이 나오겠지만, 오늘 처음 접속하고 나서 사실 오늘 조금 흥분했습니다…^^;;;;…
에고고….. 그럼 건강하세요…~~
about 3 years ago
가는 이/ 저는 정말 ‘가는 이’님의 심정을 절대 공감합니다. 변변치 않은 제 글도 구독 해 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정말 고맙고 행복한 일인데.. 그런 구독자들에게 타의에 의해서 에러메시지를 보여주는 일은 정말 유쾌하지 않은 일입니다. 사실 어렵지 않은 작업으로 생각되기에 조만간 (블로그 담당하시는 개발자 분이 월요일날 출근하시면) 기존 rss 주소에서도 글을 받아 볼 수 있게 수정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about 3 years ago
그렇군요.. 그래서 느낌표가 나와있었군요..
한계레 좀 무책임 하군요..
감사합니다..
about 3 years ago
한방블르스/ 한겨레에서 조만간 대책을 마련해 주겠죠 ㅡ,.ㅡ
about 3 years ago
한RSS에서는 수작업으로 일괄변경해주었습니다. ;;
about 3 years ago
성렬/ 역시 한RSS 최고! 입니다. 저도 한RSS를 쓰고 있어서.. 문제는 그들이 고쳤는지를 확인 해보려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겠군요 ㅡ,.ㅡ
about 3 years ago
지금은 포워딩으로 처리된 것 같습니다. ^^*
about 3 years ago
하늘이/ 그러네요! 설마 잠깐 빼먹은거였겠죠? 다시 잘되니 다행이네요.
about 3 years ago
글은 벌써 읽었는데, 댓글은 이제야 담습니다.
필진블로거로서(여전히 제 마음의 고향?은 필넷이라서요) 이런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차차 문제가 개선(이라기 보다는 ‘정상화’)되리라 생각합니다만…
정말 너무 기초적인 것들 조차도 검토하지 않고 성급하게 개편(오픈)한 건 아쉬움이 크네요.
다시한번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
P.S.
보내주신 트랙백도 고맙습니다.
제 글방에 있는 글을 트랙백 보내고 싶었는데.. ㅡ.ㅡ;
안되네요.
글방 자체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혹은 제 글이 도우미씨 방에 등록했던 제 글을 스크랩한 글이라서 트랙백 설정이 제한된 것인가 싶기도 하구요. ^ ^;;
about 3 years ago
민노씨/ 제가 감사 받을 일이 있나요 ㅡ,.ㅡ 전 정말 고마운 필진블로그 분들의 좋은 글을 읽는 독자로써 아따까운 마음에서 포스트를 올렸을 뿐인데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