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 of Sanchez - Chuck Mangione
June 23, 2005 – 11:19 am / 1,176 views
Chuck Mangione 하면 많이들 ‘Feel So Good’을 떠올릴 것이다. 물론 좋은 음악이다. 같은 음악가의 공연을 2번 이상 간 경우.. 그것도 정말 가끔 방문하는 음악가의 공연을 2번이상 간 건 Chuck Mangione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 같다. 물론 두번의 공연 모두 아주 우연히 가게 됬지만.
첫번째 공연은 (그때도 세종문화회관에서 했었다.) 2001년 가을 이었던 것 간다. 정말 그때는 아무 생각도 없었다. 그냥 Feel So Good이 무지하게 유행이었고, Feel So Good의 영향으로 공연을 본 것 같다.
그리고 두번째 공연은 작년 초겨울. 어찌어찌 공연 티켓이 생겨서 별 기대 없이 갔었는데.. 정말 정말 무지 좋았던 공연.
공연을 보면서 정말 많이 들었던 생각이 ‘참.. 나팔(ㅎㅎ 트럼팻)을 불어도 저렇게 잘 불면, 저런 나이에도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수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기립 박수를 보내는 구나. 저사람 얼마나 행복 할까? 난 저 나이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두번의 공연을 보면서 찐한 감동을 주었던 명곡 Children of Sanchez .. 어제 밤에 자기 전에 다시 한번 들었다. 역시 감동이 었다. 정말 긴 대곡 (아마 15분 가까이 되는 곡이었던 것 같은데) 이지만, 어제 밤에도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들었다.
기회가 되시면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도 함 꼭 들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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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to “Children of Sanchez - Chuck Mangione”
척 아저씨 악기는 플루겔 호른일거에요.
By 준우 on Jul 1, 2005
글구마.. 몰랐네..훈련 갔다왔구나..
By jmirror on Jul 1, 2005
Special Thanx but make your Eng. blog too Please…
By Boldon King on Jan 23, 2007
Boldon King/ Thanks. I’m going to make a engish blog. Please Wait…
By Joon on Jan 2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