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s to the crazy ones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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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묻는다
- 안도현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얼마전 잘 아는 선배에게서 이 시를 전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아직 연탄재를 함부로 차서는 안되겠구나 하고 반성을 하였습니다.
일도, 사랑도 연탄만큼이나 뜨겁게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뜨겁게 살아야 겠다는 반성을 하였습니다.
2007년 이맘때 쯤은 나도 연탄재 한번 차 볼 수 있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rint article | This entry was posted by jmirror on December 29, 2006 at 7:39 pm, and is filed under JOO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post through RSS 2.0. You can leave a response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 |
about 3 years ago
문득, 어렸을때 잿빛 연탄 차던 생각이 나는 군요.
about 3 years ago
Dobiho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